별과 나침반(상태: 저주받음) retweeted
거미집 아비&제자 역전관계 보고싶다.
맨날 술처먹고 늦게 들어오는 딸 발렌치나
조용히 해장국 끓이는 루치오 아비
퉁퉁이처럼 자꾸 어디서 삥뜯고 오는 마티아스
같이 해결사 트윈하자고 하는 키라 아비
친아들 그 이상의 애정을 쏟는 소라 아비
정작 지령에 따라 아비라 안부르는 뤼엔
탄광촌 속신도 한 번 보시라
산업과 경제
사라져 가는 기억, 한국의 탄광
ncms.nculture.org/coalmine/i…
Replying to @meowclovis
휘파람을 불면 돌풍이 온다.
돼지를 입에 담지 마라.
항해 중에는 면도하지 마라.
검은 가방을 든 남자를 태우지 마라.
소고깃국은 끓이지 마라. 강풍을 부른다.
금요일엔 바다에 나가지 마라.
칼을 받으면 펴졌든 접혔든 받은 그대로 돌려주어라.
침상에 모자를 두지 마라.
별과 나침반(상태: 저주받음) retweeted
"...인간들 스스로의 지식과 기술에 온전히 의존할 수 있는 석호 낚시(lagoon fishing)에는 주술이 존재하지 않는 반면, 위험과 불확실성으로 가득 찬 원양 어로에는 안전과 좋은 성과를 확보하기 위한 광범위한 주술 의례가 존재한다는 점은 대단히 의미심장하다."
─ 브로니스와프 말리노프스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