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회피 retweeted
얘 꼬라지 이러고 다니니까 거지같지?
단체에서 굴리는 돈 말고 그냥 순수하게 개인으로서 받는 돈만 부부가 각 800임 ㅋ
얘네가 요구하는거? 이동권은 구라고 3조원 가량 되는 장애인 관리지원금 나라에서 손떼고 내가 굴리겠다는거임
전장연 지하철시위 중단…서울시의회 민주당 "모두 저상버스로" 약속
yna.co.kr/view/AKR2026082407…
저스트회피 retweeted
전쟁이 터져도 sns보고 알 판인데 전시작전권 타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靑 "연합훈련 축소, SNS 보고 알아…전작권 회복 영향 없을 것"
yna.co.kr/view/AKR2026081917…
저스트회피 retweeted
공개적으로 공식사과 원합니다
@fopeopler
피해자를 위해서라면서
피해자를 2차가해하고
폄훼하고 무시하고
업무도 일상도 하지 못하게
막아버린 김용민 국회의원에게
정식적인 사과를 요구합니다
저스트회피 retweeted
"앞으로 피해자들은 1차 수사기관의 모든 결정에 기대야 한다 복불복이다 '뽑기 잘 뽑아라'는 말과 같다 운이 좋다면 네 사건에 최선을 다해주는 수사관을 만날 거야, 이런 말이다 안 그래도 운이 나빠서 피해자가 된 건데"
@fopeopler
오늘 읽어보셔야 할겁니다
김용민 국회의원이
조사도 제대로 하지 않고
건넨 가벼운 말로 일주일 내내
제 일상이 마비된
지금의 2차가해에 대해서도
사과하셔야할겁니다
n.news.naver.com/mnews/artic…
저스트회피 retweeted
전 피해자들의 이야기를 들어준다면
어디든 울부짖겠습니다
하지만 이용만 하는 정치인들은
절대 찾아가지 않을 겁니다
부산돌려차기사건 피해자 김진주 인터뷰 '민주당의 끝없는 n차 가해' youtube.com/live/D91PnAKR470… 출처 @YouTube
저스트회피 retweeted
Replying to @fopeopler
정신승리 끝내주네요 믿고 싶은대로 믿으세요 화이팅_1268장 안읽은 사람이랑 상종안하는 부산돌려차기 피해자 김진주
잘못된 신념으로 힘없는 국민들의 안전망을 부순 댓가는 꼭 치를거야 용민아.
[김용민 의원실]
<검찰 기득권 옹호를 위한 왜곡과 선동은 멈춰야 합니다!>
일부언론과 검찰 기득권 옹호세력의 선동이 도를 넘고 있습니다. 보완수사권 폐지는 억울한 피해자를 만드는 제도가 아닙니다. 한 기관에 집중된 권한을 나누고 부패한 권력을 제도적으로 견제하기 위한 장치입니다. 집중된 권한은 분산하고 책임은 분명히 해서, 오히려 국민에게 더 도움이 되는 법 개정입니다.
보완수사권으로 해결된 사건이 아닌 부산 돌려차기 사건 등 제도 취지와 맞지 않는 사례까지 끌어와 마치 국민이 피해를 입는 것처럼 공포를 조장하고 있습니다. 사실을 왜곡해 검찰 기득권을 지키려는 선동을 당장 멈춰야 합니다.
더 우려스러운 것은 검찰 조직의 공직기강 해이와 오만함입니다. 공무원에게도 정책과 입법에 대해 의견을 가질 자유는 있습니다. 그러나 검찰청 소속 공무원이 기관 내부망을 이용해 국민의 대표인 국회의원의 입법활동을 공개적으로 폄하하고, 공적 관계에 맞지 않는 ‘아저씨’라는 호칭까지 사용한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이는 검찰의 구성원들이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국민을 대하고 있는지를 명확하게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국회에 행정부를 감시하고 견제할 권한을 부여한 것은 국민입니다. 감시와 견제의 대상인 국가기관의 공무원이 국회의 입법활동을 깎아내리고 국회의원의 정당한 견제 권한마저 가볍게 여기는 행태가 반복돼서는 안 됩니다. 이는 단순한 예의의 문제가 아니라 공직자로서의 품위와 공직기강의 문제입니다.
국민을 위한 형사사법제도를 기득권의 권한을 지키기 위해 왜곡해서는 안 됩니다. 근거 없는 공포로 국민을 선동하는 것도, 국민의 통제를 거부하는 검찰의 오만함도 이제 끝내야 합니다.
검찰개혁은 검찰의 횡포로 지난 70여년간 억울한 피해를 당해왔던 국민을 지키기 위한 것입니다.
저스트회피 retweeted
이 짱께가 뭔 잘못이겠나 지들 수준대로 행동했을 뿐인데. 짱께들 무비자로 입국시킨 이재명 정권 잘못이지 이건.
mt.co.kr/society/2026/08/12/…
저스트회피 retweeted
저번부터 긁힌거 아닌척 보복하고 싶어서 발작일으키는거 진짜 추잡하다 추잡해
[김용민 의원실]
<검찰 기득권 옹호를 위한 왜곡과 선동은 멈춰야 합니다!>
일부언론과 검찰 기득권 옹호세력의 선동이 도를 넘고 있습니다. 보완수사권 폐지는 억울한 피해자를 만드는 제도가 아닙니다. 한 기관에 집중된 권한을 나누고 부패한 권력을 제도적으로 견제하기 위한 장치입니다. 집중된 권한은 분산하고 책임은 분명히 해서, 오히려 국민에게 더 도움이 되는 법 개정입니다.
보완수사권으로 해결된 사건이 아닌 부산 돌려차기 사건 등 제도 취지와 맞지 않는 사례까지 끌어와 마치 국민이 피해를 입는 것처럼 공포를 조장하고 있습니다. 사실을 왜곡해 검찰 기득권을 지키려는 선동을 당장 멈춰야 합니다.
더 우려스러운 것은 검찰 조직의 공직기강 해이와 오만함입니다. 공무원에게도 정책과 입법에 대해 의견을 가질 자유는 있습니다. 그러나 검찰청 소속 공무원이 기관 내부망을 이용해 국민의 대표인 국회의원의 입법활동을 공개적으로 폄하하고, 공적 관계에 맞지 않는 ‘아저씨’라는 호칭까지 사용한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이는 검찰의 구성원들이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국민을 대하고 있는지를 명확하게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국회에 행정부를 감시하고 견제할 권한을 부여한 것은 국민입니다. 감시와 견제의 대상인 국가기관의 공무원이 국회의 입법활동을 깎아내리고 국회의원의 정당한 견제 권한마저 가볍게 여기는 행태가 반복돼서는 안 됩니다. 이는 단순한 예의의 문제가 아니라 공직자로서의 품위와 공직기강의 문제입니다.
국민을 위한 형사사법제도를 기득권의 권한을 지키기 위해 왜곡해서는 안 됩니다. 근거 없는 공포로 국민을 선동하는 것도, 국민의 통제를 거부하는 검찰의 오만함도 이제 끝내야 합니다.
검찰개혁은 검찰의 횡포로 지난 70여년간 억울한 피해를 당해왔던 국민을 지키기 위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