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th friend barry lee(@barry_lee).... / 고양축구의 마지막 생존자 / 축구장 떠돌이 이방인
sum thear
Joined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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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노 통판오픈했습니다! 이번에도 잘 부탁드립니당🫶
~11/10까지
naver.me/xk9JiP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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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굉장한 독이 있는게 아니라... 단지 비타민 A가 아주 많을 뿐... 그런데 얼마나 많냐면... 한입만 먹어도 하루 권장양의 100배 이상을 먹게 됨.
Replying to @YAnPy_inthere
トイレ借りたい時にトイレある?と言ったりする。トイレの有無を聞いてる訳じゃなくて、トイレ借りていい?がストレートに言いづらいからトイレある?を挟んだだけ。
〇〇ある?にそこまで意味を感じてない。
YANPY retweeted
알고 보니 그 남자 회원은
하루 종일 밖에서 일하는 사람이었음.
퇴근하고 집에 가면 너무 지쳐서
운동할 엄두는 안 나는데
집에 가기 전에 씻고 싶어서
회사 근처 헬스장에 등록했다는 거임.
그래서 처음부터 사장님한테 물어봤대.
"제가 운동은 자주 못 할 것 같은데
샤워실만 이용해도 괜찮을까요?"
사장님은 정식 회원권을 끊고
시설 이용 규칙만 지키면 괜찮다고 했음.
그런데 이 말을 들은 아저씨가
"아니, 그러면 다들 운동 안 하고 샤워만 하죠.
그게 말이 돼요?"
그러자 사장님이
"그럼 운동기구를 안 쓰는 회원한테는
회비를 깎아드려야 할까요?"
"네?"
"한 달 등록해놓고 일주일만 운동하시는 분도
회비는 똑같이 내시잖아요."
아저씨가 잠깐 말이 없어짐.
사장님은 계속 설명했음.
"샤워실을 너무 오래 쓰거나
다른 회원한테 피해를 주면 당연히 말씀드려야죠.
근데 그분은 그런 문제가 없으셨어요.
회비도 정상적으로 내고 계시고요."
그러자 아저씨가 어이없다는 듯
"그럼 나도 앞으로 운동 안 하고
샤워만 하고 가도 되는 거네요?"
사장님이 바로 대답함.
"네. 그러셔도 됩니다."
"???"
"회원님도 회비 내셨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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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 회비 내고 샤워만 하는 게 그렇게 잘못임?
동네 헬스장에서
운동도 안 하고 샤워만 한다는 이유로
항의받은 회원이 있었다고 함.
어느 날 한 손님이
데스크에 있는 사장님한테 따지고 있었음.
"사장님, 저 사람 좀 어떻게 해보세요."
"네? 무슨 일이세요?"
"아니, 맨날 운동도 안 하고 샤워만 하고 가잖아요."
알고 보니 어떤 남자 회원이
매일 저녁 7시쯤 헬스장에 와서
운동기구는 한 번도 안 만지고
샤워실에 들어갔다가 20분 만에 나간다는 거임.
그래서 사장님이 물었음.
"혹시 그분 때문에 불편하신 일이 있으셨어요?"
"아니, 그건 아닌데요.
여기가 목욕탕도 아니고 헬스장이잖아요."
"네, 헬스장이죠."
"그럼 운동하는 사람들이 샤워실을 써야지.
저렇게 샤워만 하러 오는 건 좀 아니지 않아요?"
옆에서 듣던 다른 회원들도
슬슬 대화에 관심을 갖기 시작함.
사장님은 잠시 생각하더니
"근데 그분도 정상적으로 등록하신 회원이세요."
그러자 아저씨가
"등록만 하면 다 되는 거예요?
그럼 헬스장이 아니라 목욕탕이지."
그때 사장님이 뜻밖의 말을 꺼냈음.
"사실 그분은 처음 등록할 때부터
저한테 샤워만 이용해도 되냐고 물어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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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고양 원당역서 女역무원, 동료男에 흉기 찔려 중상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xvCGg2HT
아니 출근했을뿐인데 이제 뭔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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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three K League clubs currently sit outside the Round of 16 spots in the ACL Elite League S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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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역 폭발사고에도 살아남은 건물
작년 익산에 강의하러 갔다가 역 앞에 고색창연한 건물이 있어 사진을 찍었다.
이후 우연히 알고보니 1977년 11월 대형 참사였던 이리역 폭발사고에도 살아남은 유서깊은 건물이었다. 사고 직후 사진을 보면, 창틀과 창유리만 깨졌을뿐 건물은 멀쩡하다.
사고 몇 개월 전에는 이 건물에서 소방서의 화재진압 예행연습도 있었다.
그때나 지금이나 ‘경문학원‘이란 간판은 그대로인데, 당시엔 서울신탁은행도 입주해있었다. 신탁상품 수익률이 20%가 넘는다는 현수막이 이채롭다.
대형사고에도 살아남았던 건물이 이젠 쇠락한 폐건물로 방치되고 있다는 게 씁쓸하다.
#이리역폭발 #경문학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