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DMC retweeted
아리안도 울고 케일럽도 울고 그걸 보는 나도 같이 우는듕 ㅠㅠㅠㅠ 그토록 찾아헤매던 내 인생을 바꿔준 사람이 바로 눈 앞에 있는데 내가 그걸 못알아본거야?
아리안 여기서 자책감 미안함 오만가지 감정 다 느꼈을거같음 ㅠㅠㅠㅠ개찌통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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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무짓도 하지 않았습니다
케일럽이 먼저...🥲🥲
아니 근뎈ㅋㅋㅋㅋ마피아놈 국게임 ㅇㅈㄹㅋㅋ
케일럽 눈빛은
어 우리 매일 같이 침대에서 하던거였잖아
기억안나?
이렇게 말하는거 같은데요🤷♀️ㅋㅋ
🤖 Made with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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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alBloodAndMafiaKnight
개쩌는 케일럽
1. 어떻게 저런 플러팅을
Sorry Got distracted again.
2. 도와준 연적에게도 당당한 케일럽
cuz I am not planning on sharing him with anyone
3. 왕자님 인사는 항상 옳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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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안 기억을 어떻게 다시 되찾지?
또 물에 빠지나? 아님 뚝배기 깨기?🙄<저기요
모든 예상 다 뒤엎고
케일럽의 담담하지만 진실한 고백
그리고 아리안이 자신에게 어떤 사람이었는지 말해주면서 서서히 기억 되찾는거ㅠㅠ있는그대로의 날 봐주고 사랑해주고 보호해주고 구원해준 사람 바로 당신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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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안 한때는 가족이였던 사람이 눈 앞에서 죽는게 어떤 기분인지 너무 잘 알고있는 표정이잖아... 지금 케일럽의 마음을 진심으로 안아줄수있는건 아리안 뿐이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