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 (@______write) header
스 (@______write) profile picture

발음하기 쉬운

🌈
Joined December 2018
Photo by 스 (@______write)Photo by 스 (@______write)Photo by 스 (@______write)Photo by 스 (@______write)Photo by 스 (@______write)Photo by 스 (@______write)Photo by 스 (@______write)Photo by 스 (@______write)Photo by 스 (@______write)Photo by 스 (@______write)
도피할 곳이 필요하다. 늘 그렇다.
벌써 크리스마스더라.
1
20
295
눈치채신 분도 있겠지만 11월 28, 29일 양일 비둘기 테마 페어 ‘비둘기 낭만클럽‘에 출점합니다♡ 저는 다양한 비둘기 오브제(점토새들), 수채화 원화, 엽서 등을 출품합니다. 링크에 다른 작가님들 계정도 있으니 한번씩 살펴보시고 페어에서 만나요! 🐦💕 instagram.com/p/DfO-T7oGCaQ/…
1
232
77
192
16,799
혐오와 차별을 감히 부정할 수 없는 미감과 큰 축복으로 누르는 웨딩을 하고 싶었다 🌾🎵
124
4,832
523
34,238
570,295
Replying to @yurisalgu
아니 치이카와 레스토랑 좀 더 귀여운 걸 파는 곳인줄 알았더니ㅋㅋㅋㅋㅋㅋㅋ
1
1
122
스 retweeted
대통령뮤트함
5
67
4
302
9,513
아 빨리 집을 마저 치우…와와 타쿠타쿠 챠오
21
292
요새 제일 좋아하는 카페.
23
394
계절이 너무 아름다워서 조금 놀랐다.
3
50
646
십일월이 되고 말았다. 정신을 똑바로 차리자.
28
520
Replying to @yurisalgu
언제든지 오셔요 기다리고 있습니당🫶
17
Replying to @yurisalgu
간사이도 와주세요 흑흑
1
88
Replying to @awall_moonlight
(꼬리를 흔든다)
1
25
Replying to @vaseline______
‘거장의 한 마디’
20
귀여운 옷을 입고 어이 형씨 과자를 내놓아라 그렇지 않으면 구워서 먹으리(아님)하는 아이들이 상점가를 돌아다니고.
21
491
제가 ‘시간’이라는 것을 처음 인지했을 당시 이렇게 빠른 것이 아니었는데 대체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습니까 고객센터가 어딥니까 진상을 부리고 싶다
시월 마지막 날이라니 사기 당하는 기분이다.
12
301
시월 마지막 날이라니 사기 당하는 기분이다.
1
16
503
Replying to @dada_tealover
시발로 잘못 읽고 오늘도 누가 다다님을 화나게 했나 했네요…
1
1
54
요새는 대충 열심히 산다.
1
35
713
Replying to @ilsang_dada
어리석은 광고주들이여…
2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