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복신앙이라기보다는 봉사정신 투철하신 신부님의 인간적인 면모를 느끼게 하는 일화긴 하지만)
Replying to @meowclovis
하와이 원주민들에게는 무능한 버러지 신들을 폐기해버리는 '신 버리기' 의례가 존재,
홍콩의 가난한 백성들은 조상들의 위패를 사당 밖으로 끌어내 불태워버렸고,
메히카인들은 하나님이 기도를 안들어주면 쌍욕을 내뱉었으며,
땅밟기 기우제를 하던 중세 성직자들은 안되면 성상을 강물에 빠뜨림.
이런 만년필이 있음
노크식 만년필들은 클립이 그립부에 있기때문에 펜을 이상하게 쥐는 나는 손에 걸려서 못씀
근데 이건 안그래서 약간 호기심이 있었는데
1. 화장품 회사에서 만든 만년필이라고 홍보하는 이상한센스
(내과의사가 하는 뇌수술이라고 홍보하는거나 같음)
2. 컨버터가 없음(!)
안사요
Enoxaparin retweeted
아무리 생각해도 남녀불문
투기하고
눈물흘리고
집착하고
멘탈경도테스트당하는 정실 캐릭터를 너무 좋아하는듯.......(오타쿠컨텐츠얘기입니다 현실얘기가아닙니다)
Enoxaparin retweeted
병명을 설명 하였는가? yes
왜 이전 치료가 안들었음을 설명하였는가? yes
효과적인 다른 치료법을 제안하였는가? yes
치료법의 성공률에 대해서 설명하였는가? yes
사망 가능성에 대해서 설명하였는가? yes
잘하다가 환자가 좀 거부한다 싶으니깐 갑자기 급발진해서 랍뽀 다 깨버리며 사망.
커피빈의 아이스차이라떼는 원앤온리라고 생각합니다
프랜차이즈지만 그래도 은근 나는 향신료의 향
커피빈 특유의 자잘한 얼음
이게 다른 프랜차이즈에선 찾아볼 수 없는 독창적인 맛을 만들어줌
의사의 말을 믿지않는 것은 자신의 몸이 점점 나빠지고 있다는 사실에 대한 어떤 방어기제같다
그렇다고 의사의 면전에서 독자연구를 늘어놓는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어깨충돌증후군이 점점 심해지는데 (스트레칭으로 낫는듯하다가 다시나빠짐) 진료받고 MRI도 찍어야할것같은데 애써무시중
케익 애호가가 <난 공산품은 먹지 않아.>라고 말한 부분이 유명한 만화가 있지만 (서양골동양과자점)
개인적으로 작가가 오리온 초코파이를 전자레인지에 10~20초 데워 먹어보았다면 그런대사는 탄생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함
Enoxaparin retweeted
약간 유사한 내용인데 20세기초 매독 치료제가 없던 시절에 매독균이 고열에 약하다는 사실을 알고 신경매독 환자에게 일부러 말라리아를 감염시켰던 적이 있음.
당시 말라리아 치료제는 있었기에 매독이 고열로 치료되면 말라리아를 치료함.
이 치료법을 만든 Jauregg는 이걸로 노벨의학상을 수상.
'스시'와 '초밥'은 어감부터 다르다
사실 옳은명칭이 '스시'인건 누구나 알지만
(초밥은 그냥 밥에 초친것같잖아)
스시는 예리한 사시미칼로 만든거같다면
초밥은 달달한 초대리 들어간 밥위에 회 올려서 쟁반에 가득채워서 찹찹 먹는 기분이듬
저녁은 동네 판초밥집에서 초밥 먹을까봐~
충격 :
지금까지 먹었던 어떤것보다 에어프라이어 돌린 호박고구마 반쪽이 더 혈당이 많이올라가...
(어젯밤에 뭐 먹고자서 아침혈당부터가 좀 안좋은상태긴 했음)
아니진짜
초코케익보다 과자보다 호박고구마가 더올라가는건 좀 충격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