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 retweeted
려러분 글을 쓰셔야 함니다
지금의 나는 돌아오지 안습니다 지금의 내가 쓸 수 있는 글도 돌아오지 안습니다
지금 써야 함니다
지금 나의 글은 지금밖에, 나밖에 만들지 못함니다
세상 그 어떤 동물도 완벽한 상태에서 독립하지 않고, 모든 꽃은 우여곡절 끝에 피어나죠.. 완벽 Perfection은 인간의 기준이고, 본래 온전한 아름다움은 불완전함 Imperfection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흠이 난 무언가를 사랑하며 살아가는 거예요.
마크가 처음으로 공개했던 곡 Ready or Not도 비슷한 맥락이지 않던가요. 마크의 노래는 오롯이 마크의 이야기와 생각들을 담고 있죠.. 그 점이 마크의 노래가 저를 일으키고 살아가고 싶게 하는 힘이 되어줍니다.. 저는 불완전함을 정말 좋아합니다. 불완전함이 그런 노래들을 탄생시키기도 하거든요
문득.. 마크 지금도 행복해보이지만
마이프렌드 나왔던 것처럼 11월에 앨범 발매되면
맠프들 방방 좋아라하는 거 보고 을매나 행복해할까... 뭐만하면 맠프 생각 났다, 맠프들이 좋아할 거다 하는 거 보면 마크는 진짜로 맠프를 사랑해,,
본인한테 욕심이 있는 거잖아..
마크 인생이고 마크가 그래도 자기가 사랑하는 일에서는 1등이 되고 싶다는 거잖아
너무 좋은 태도 같다.
어쨌든 나도 마크랑 다르게 흘러갈 거 없는 시간의 속도에서 사는데 좀 더 노력하고 욕심있게 살구 싶네
~ 왜 아이돌이 됐는지 얘기하던 중 ~
스탭: 관심을 받는 걸 좋아했어요 원래?
마크: 나 약간 은근슬쩍 좀 그런 게 있었죠. 난 약간 대놓고 관종은 아니고 좀 숨겨진 관종 스타일이었던 것 같은데///ㅋㅋㅋ
스탭: 그리고 10년을 살았잖아요 아이돌을로. 10년 동안 남자 아이돌로 살아가는 삶은..?
마크: 10년 동안? 그래도 나름 신기하게 사람들이 다 막 나 일하면서 10년 동안 일하면서 내 주변 사람들은 다 넌 진짜 연예인하기 위해 태어났다, 본투비 아이돌이다 막 이 얘기 엄청 많이 들었거든요? 🫢ㅋㅋㅋㅋ
나 진짜 어릴 때 연습생 때.. 내가 아직도 기억나는 말이 제일 무서웠던 트레이너분이 계시는데 그분이 다른 연습생들도 다 있는 데서 뭐 여자 남자 (연습생) 다 있는 데서 진짜 마크는 지금 갑자기 골프를 시작한다고 해도 타이거 우즈처럼 될 거라고. 되게 그런 말을 모두 있는데서 하는 거예요. 지금 내 입으로 얘기하면 좀 그렇긴 한데,,, ㅋㅋ 근데 아직 이 얘기 안 끝났어용 근데 그 얘기가 난 너무 와 닿았어요.. 이게 전달이 됐나요?
스탭: 오케이 오케이. 자랑으로.
마크: ><ㅠㅋㅋㅋ 아니 근데 이 얘기를 왜 하냐면 진짜 그게 맞다면, 아 이거 되게 진짜 재수없게 들릴 것 같긴 한데 그게 어쨌든 맞다면! 만약에 내가 진짜 뭘 해도 어쨌든 뭔가 성공할 수 있었던 만약에 그런 사람이었다면 근데 나는 그거를 어쨌든 아이돌로 (길을 선택)한 거잖아요. 저는. 그래서 그럼 여기서 더더욱 나는 최고가 돼야겠다!
스탭: 👍🏻증명하는 일만 남았네요
마크: 그러게요. 다 증명하는 일이네요.
나 항상 앞에 하는 말이 난 진짜 딱 한 가지만 하면 되거든요. 난 딱 한 가지만 하면 돼요! 진짜 딱 한 가지만 하면 되는데! ‘최고가 되는 게’ 그게 내가 딱 한 가지만 하면 되는 거예요.
스탭: 이 시대 최고가 누군데요 그럼?
마크: (그럼) 또 이제 우리 포트리 2화로 다시 돌아가야 되는데 이 최고의 기준이 다르잖아요. 내가 할 수 있는 최고가 무엇일까. 그거에 따라 이제 이 대화가 좀 되게 다르게 딥해질 수도 있는데 지금은.. 이 안경점 이니까.. 너무 딥하니까.
마크의 삶을 알기에 연생때 트레이너 쌤이 왜 그렇게 말한건지도 알겠고 할거면 최고가 되든가 아님 안하든가로 사셔서 그런 말을 들은것인지 선후관계는 명확하지 않은 점이 더 좋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