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빠르게사형 외치는 보리수존슨 retweeted
논란은 없다. 기자들의 클릭수 욕심과 가짜뉴스에 빠진 인간들의 지랄만 있을뿐. 무슨 90년대도 아니고. 518소재 작품으로 노벨상도 타는 시기에..
인간은 '나태'와 '질투'를 동시에 갖고 있어서 스스로는 불로소득으로 개꿀 빨고 싶어하면서도 동시에 남이 개꿀빠는건 눈뜨고 못봐줌. 괜히 동서양을 막론하고 종교에서 나태와 시기 질투를 죄악으로 규정하고 맴매질하던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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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반감을 갖는 사람들은……. 그 기술을 싫어한다기보다 그로 인해 경원시되는 가치에 관심이 있다고 보는 게 맞을 것 같음 고속연산 집적능력 싫어할 사람이 어딨나? 자본가들이 AI를 위시해서 노동력 가격 깎아먹고 사람 우습게 아니까 그렇지…….
"그는 계엄 선포 경위와 관련한 변호인단 질의에 "생업에 몰두하는 국민들에게 '당신들이 주인인 나라가 이렇게 망가졌으니, 놔둘 수 있겠습니까'라고 하는 것이었다"고 주장했다."
대국민 메시지를 내고싶으면 담화나 기자회견을 하면 됨. 비상계엄은 메시지 내는 용도로 쓰라고 있는 장치가 아님.
尹, 법정서 또 '메시지성 계엄' 주장…"초스피드 해제 예상"
yna.co.kr/view/AKR2026102218…
무효표 운동이 그렇게 의미있는 수단이면 전세계에서 너도나도 무효표 찍고있겠죠 왜 불지르고 상점 털어가면서 시위를 하겠어요. 그냥 투표장에 몰려가서 안찍고 넣기만 하면 되는데. 거시적으로 보면 운동의 의미와 효과는 갈아넣은 피와 땀에 비례합니다. 딸깍은 어디까지나 딸깍일 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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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이런 답답한 소리를... 저기요 무효표 운동은 근본적으로 선거제도 해킹입니다. 투표를 안할 수도 있는데 그걸 어떤 정치적 의사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게 그냥 판타지입니다. 님들 지금 21대 대선에서 무효표 전략해서 얻어낸 거 뭐있는데요?
나는 뉴스공장이나 매불쇼에서 이동형이나 김민석 얼굴을 저런 식으로 나열해놓고 저런 문구를 써넣은 썸네일을 본 적이 없다. 강경파든 온건파든 각자의 일리가 있겠지만 최소한 지금 누가 제정신이고 누가 이성을 잃었는지는 저 천박한 썸네일이 또렷하게 알려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