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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적안전감에 기반한 conversater | #안전감 에서 #연결감 까지 | 퍼실리테이션, 코칭, 상담심리 | [email protected] |

Joined January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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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감을 가장 우선시 여기는 이유는, 나 자신을 위해서도 제일 중요하고, 내가 안전감을 찾고 나면 '내 말이나 행동'으로 타인의 안전을 부수려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방법을 알게 된다는 뜻이에요. 쉽게 말해 내 열등감으로 타인을 괴롭히지 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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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 portada en el Lancet. Los problemas de salud de los hombres (tanto físicos como mentales) no se explican solo por la biología o por “ser hombre”, sino sobre todo por el entorno en el que viven, trabajan y se relacionan. Las normas sociales de género que asocian la masculinidad con no pedir ayuda, aguantar el dolor o no mostrar vulnerabilidad, junto con trabajos de alto riesgo, estrés crónico y la falta de políticas que atiendan específicamente sus necesidades, generan más sufrimiento, depresión, ansiedad, adicciones y muertes prematuras.
On the cover: The Lancet Series on men’s health. Men’s poor health and premature death are not driven by biology alone, but by the environments in which they live and work. The Series authors expose the policy gaps that leave men’s health vulnerable to commercial and ideological interests, and set out recommendations. Read more ➡️ spkl.io/60177ZTP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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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중요한 능력은 자신이 하고 있는 말이 어떤 방향과 목적으로 하고 있는지를 알아차리고 있는 것. 나아가 자기가 한 말(워딩)을 기억하고 있는 것. 더불어 이것도 훈련인데, 어째서 방법론이 없지? 흠.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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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돌아오는 지점. 온전히 개인이 되어보지 못한 사람들이 과연 직업적 전문가가 될 수 있나. (물론 아니라곤 할 순 없는데) 뭔가 계속 비어버린 그 공허함은 무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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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들의 재귀적 적용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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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뒤집어서 스스로 이 '무안하다'라는 기분을 크게 신경쓰지않는게 멘탈관리에 중요한거 같음. 무안함에 연연치않으면 용기를 낼수있고 도전할 수 있고 사람에게 원한도 가지지않게 됨. "앗, 창피!" 한번 외치고 걍 무브온해버리면 좀더 강한사람된다,,,
참고로 이 '무안하다'는 감정은 절대 이성적으로 컨트롤할수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설명과 논리가 먹히지않음. 나의 의도, 실제로 뭘 잘못했는가도 중요치않음. 걍 '무안하다'라는 이유만으로도 상대는 극대노할수있고, 그 분노에 아무 이유나 갖다붙일수있다는게 중요한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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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콜오브듀티' 측 "머리 숙여 위로와 사과‥'이태원 참사' 장면 삭제" 엑티비전은 오늘 MBC에 보낸 입장문에서, "문제가 된 영상 자료는 오는 11월 12일 배포될 게임 업데이트를 통해 전면 삭제 조치될 예정"이라며 "이번 일로 깊은 상처를 입으셨을 유가족과 피해자, 심려를 끼쳐드린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깊은 위로와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고 밝혔습니다. 등록 2026-10-30 10:55 imnews.imbc.com/news/2026/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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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영원한 수사반장'·'국민 아버지' 최불암 별세 yna.co.kr/view/AKR20261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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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만들기 쉬워진 이 다양한 앱 및 서비스들, 테스트는 누가 어떻게 볼 수 있나? 사실 정말 누구 말마따나, 누구든 꼭 생산(성)하고야 말겠다는 강한 활동과 남의 ai는 절대 쓰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 사이에 엄청난 공백이 발생한 것 같은데.. 이걸 채우는 게 비즈니스 문제의 일반화된 템플릿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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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뭘 싫어할순있어 그건 당연한거임 근데 그 당연한 수준을 넘어서 '싫음'에 중독된것같은 사람들이 있음... 습관성 싫음과 조롱 밥먹듯이 남욕하거나 조롱하는게 익숙한 태도 그건 아무래도 피로감을 유발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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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잘 형성된 애착관계와 신체적 안락함이 전부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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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기억하고 애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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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명작’ 표현 보고 내 맘에서 뭔가 쨍그랑 깨지는 느낌 남. 진짜 내가 명작이라 생각하는 작품들 생각하면 절대 완벽하지 않음. 오히려 모났고 작가의 자아가 튀어나와서 아 여긴 별로야! 싶은 부분들까지 있음. 완벽하기 위해 모서리를 다 갈아낼 필요 없음. 오히려 그 모서리가 있어야 명작이 되는듯
‘완벽주의자들은 소설을 고치기만 하고 완성하지 못한다’는 말이 있다. 잘 쓰려 하기보다 일단 무엇이든 쓰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이다. 좋은 충고다. 사람이 처음부터 잘 쓸 수는 없다. 처음부터 너무 잘 쓰려다 보면 아무것도 쓸 수 없게 된다. 아무것도 쓰지 않는 것보다는 세상에서 제일 형편없는 글을 쓰는 것이 훨씬 낫다. 하지만 나는 다른 이유에서 완벽주의를 경계한다. 완벽주의는 모든 것을 적당히 하는 것이라서다. 이상하게 느껴진다면 생각해보라. 모든 과목에서 만점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어차피 시험에 100점 이상은 존재하지 않으므로 언어영역에서 100점을 받았다면 언어 공부를 그만두고 모자란 다른 분야, 수학 영역이나 과학탐구 영역의 100점을 향해 이동해야 한다. 거기서 100점이 되었으면 또 다른 분야로 넘어가야 한다. 완벽주의는 창작에 시험이나 학교 과제처럼 만점이 있다고 믿는 주의다. 하지만 창작에는 그런 것이 없다. 무한만이 있다. 창작은 외길이나 사다리가 아니라 펼쳐진 들판이다. ✻ 창작은 점수를 매기는 세계가 아니다. 경지를 이루는 세계다. 경지에는 점수도 순위도 비교할 대상도 없다. 경지는 남을 앞서는 것이 아니다. 무한한 들판 어딘가에 외따로 있는 것이다. ✻ 중국 SF 에이전시/웹진 미래사무관리국에서 여서 女書 타투 스티커를 선물받으며 이런 문구를 들었다. “삶은 궤적이 아니라 평원이다.” 이 문장은 그 문구의 기억에서 떠올렸다. 그러므로 당신이 완벽한 소설을 쓰고자 하면 딱히 모자랄 것도 없고 뭐가 빠지지도 않고 지적할 점도 없지만 평범하고 밋밋한 것이 나오고야 만다. 이런 작품은 예술에서는 그리 사랑받지 못한다. 글은 완벽해서는 안 된다. 글은 매력적이어야 한다. - <SF 작가의 사유와 글쓰기> (김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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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저도 읽고 있는 중. [고립의 시대]. 구입을 결정하게 만든 챕터 제목. ‘표정을 읽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대인관계 위협(interpersonal risk)을 감수해야 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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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질이 피상적이면, 아무래도 외로움 해소에 도움은 안되는 듯. teapawt.net/Psikobilim_/status/211…
"20'lerde nicelik, 30'larda nitelik": 20'li yaşlarda daha fazla sosyalleşmek, ileride daha iyi psikolojik sağlıkla; 30'larda ise ilişkilerin derinliği ve niteliği, orta yaşta daha düşük depresyon ve yalnızlıkla ilişkilid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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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찾다가, WHO에서 작년에 외로움 관련 보고서를 냈네요. us surgeon general이었던 비벡 머시가 공동의장으로 있군요. / 사회적 연결에는 관계의 질(quality)이 필연적으로 들어간다고 정의되었습니다. who.int/groups/commissio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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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lerde nicelik, 30'larda nitelik": 20'li yaşlarda daha fazla sosyalleşmek, ileride daha iyi psikolojik sağlıkla; 30'larda ise ilişkilerin derinliği ve niteliği, orta yaşta daha düşük depresyon ve yalnızlıkla ilişkilid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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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t [therapists] could benefit by looking harder at why they became therapists and what types of affirmation and gratification they are seeking. From my experience, many suffer from being too passive, masochistic, and conflict-avoidant.” —Karen Maro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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