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셋파 retweeted
나 이거 해보고 진짜 충격받음😳
오른손은 괜찮은데
왼손 검지가 손바닥에 안 닿음…
억지로 하려니까 너무 아파ㅋㅋㅋ
근데 신기한 게
몇 번 하고 나니까 목이랑 어깨가 갑자기 시원해지는 느낌???
손가락 스트레칭했는데
왜 목이 풀리는 건데…🤯
한국어 바르게 알기
한국인이 제일 많이 헷갈리는 단어 10가지 🔥
𝟭. 그 정도면 떡을 치다 = 양이 충분하다 (이상한 뜻 아님)
𝟮. 사흘 = 3일 (4일은 나흘)
𝟯. 금일 = 오늘 (금요일 아님)
𝟰. 글피 = 모레 다음 날
𝟱. 착불 배송 = 받는 사람이 택배비 냄 (보내는 사람 아님)
𝟲. 중식 제공 = 점심 제공 (중국 음식 아님)
𝟳. 가결 = 통과됨 (통과 안 된 건 부결)
𝟴. 남침 = 남쪽이 침범당함 (똥침처럼 당하는 쪽이 남쪽)
𝟵. 칠칠맞다 = 깔끔하다 (덜렁대는 건 칠칠맞지 못하다)
𝟭𝟬. 지양하다 = 하지 않다 (추구하는 건 지향하다)
안 헷갈리게 외우는 방법은 타래에 정리해둘게요
내 자산들 설살 녹는구나
오늘부터 절전 모드 ㅠ
THE AI BUBBLE JUST POPPED.
Google → over -12%. $500 billion gone in one day.
Amazon → over -12% after the bell. $315 billion gone.
Google's worst day since 2004. Worse than 2008. Worse than COVID.
China → ALREADY in a bear market. Its tech board down 40% in 4 months.
A 2008-style crash → loading.
Sell everything before it's too late.
No.
No. No. FUCK NO.
Look at what Google and Amazon actually reported:
Google Cloud → UP 103%. More than DOUBLED in a year.
Google revenue → UP 25%. Missed forecasts by just 0.5%.
Gemini → 1 billion users.
Amazon's cloud → UP 39%. Fastest in nearly 5 years.
Amazon's revenue → missed by 0.2%. That's it.
SK Hynix memory chips → SOLD OUT through 2029.
Nobody believes in AI right now. Everyone is scared. Everyone is screaming 2008.
7 tech giants are 35% of the S&P 500. AI isn't slowing down. It's eating every industry.
This is not the start of a crash. This is the start of a PARABOLIC run for AI.
This drop is a fucking gift. Buy the dip.
Google has lost $1.4 trillion since its May record. Amazon's boss expects its cloud to grow 40%+ in 2027 AND 2028.
Follow me and Bookmark this. The day AI stocks go vertical, you'll want proof you saw this dip.
꼭 읽어보세요
샘 알트만 피셜 조만간 10명짜리 1조 원 유니콘 기업 쏟아진다는데, 아직도 AI를 네이버 검색창처럼 쓰면서 월 20달러 기부 천사 노릇 하는 흑우 없제? ㅋㅋ 🤯
샘 알트만이 최근에 "곧 직원 10명으로 기업가치 10억 달러(약 1.4조 원) 찍는 회사들 나온다, 내가 지금 22살이었으면 역사상 가장 운 좋은 놈이라고 느꼈을 것"이라며 팩트 폭격 날림.
근데 현실은 뭐다? 대다수 사람들은 이 말 듣고 "오 대박~" 고개만 끄덕이고 다시 돌아가서 AI한테 "오늘 저녁 메뉴 추천해줘" 이딴 거나 물어보며 검색창 대용으로 쓰는 중임 ㅋㅋ
매달 20달러 구독료 내고 프롬프트 몇 줄 찍 싸는 수준으로는 그 10명짜리 1조 클럽에 발끝도 못 내민다는 소리임.
지금 빅테크 판에서 아마존 $AMZN 과 알파벳 $GOOGL 이 영혼까지 끌어모아 밀어주는 앤스로픽의 클로드(Claude)만 제대로 파도 혼자서 개발자 10명 몫을 해치우는데, 99%의 일반인들은 이런 사기급 기능이 있는 줄도 모르고 방치하고 있음 ㅎㄷㄷ
10명짜리 1조 기업 들어가려면 당장 꿀 빨아야 할 클로드 상위 1% 숨겨진 핵심 기능 요약해줌:
• 프로젝트(Projects)와 영구 메모리:
매번 새 채팅 열 때마다 "너는 10년 차 마케터야..." 배경 설명 구구절절 다시 치는 거 진짜 시간 낭비임 ㅋㅋ 프로젝트 기능에 회사 내부 문서, 코딩 스타일 가이드, 핵심 데이터 한 번만 싹 박아두면 알아서 전용 뇌(영구 메모리)가 세팅됨. 그 뒤로는 구구절절 설명할 필요 없이 한 줄만 던져도 내 의도 찰떡같이 알아듣고 일 처리함.
• 라이브 아티팩트(Artifacts)와 디자인 브릿지:
단순히 텍스트나 코드 쪼가리만 뱉는 시대는 끝났음. 옆 창에 실시간 프리뷰 띄워놓고 대시보드, 리액트 웹페이지, 인터랙티브 툴을 그 자리에서 바로 만들어냄.
심지어 피그마(Figma) 디자인이나 웹사이트 캡처본 던져주면 픽셀 단위까지 분석해서 바로 실전 투입 가능한 코드로 뽑아내고, 원하는 문단만 하이라이트 쳐서 부분 수정하는 것도 가능함.
• 클로드 코드(Claude Code)와 무한 루프(/loop): 코딩 좀 한다는 형들은 이제 명령어 치고 기다리는 게 아니라 /loop 기능으로 자동 사냥 돌려버림. AI가 혼자서 코드 짜고, 유닛 테스트 돌리고, 버그 잡아서 통과율 100% 그린라이트 뜰 때까지 무한 반복하며 디버깅 시간을 70%나 박살 내버림.
• MCP(Model Context Protocol)와 코워크(Cowork): 클로드를 사내 DB나 외부 API에 직접 꽂아버리는 연결고리가 MCP임. 복잡한 연동 코드 짤 필요 없이 실시간 데이터를 긁어와서 살아 움직이는 보고서를 만들고, 클라우드 세션(코워크 통합)으로 돌아가서 노트북 덮고 퇴근해도 AI가 혼자 밤새 멀티스텝 업무를 다 끝내놓음 ㅋㅋ
결론: AI를 단순 심부름꾼이나 검색창으로 쓰는 사람과, 아키텍처에 연결해서 24시간 돌아가는 무임금 자동화 노예 군단으로 굴리는 사람의 생산성 격차는 앞으로 하늘과 땅 차이로 벌어질 수밖에 없음.
20달러 내고 끝낼 게 아니라 이런 숨은 기능들을 내 업무에 어떻게 꽂아 넣을지 고민하는 놈이 다음 사이클의 승자가 될 듯! 🚀
"Not financial advice"
인텔이 찬물을 뿌렸네
- 3분기 실적은 비교적 양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한 165억 달러로 시장 예상치 부합
-데이터센터·AI 부문 매출 73억 달러로 78% 급증.
-PC 클라이언트 부문 매출 81억 달러로 5% 감소
-파운드리 매출은 67억 달러로 58% 증가.
- 그러나 수익성 전망도 악화.
3분기 43%였던 매출총이익률은 4분기 38%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됨
n.news.naver.com/article/421…
요즘 전쟁관련 이야기가 많아지네요ㅠ
만약 내일 남북 간 전쟁이 터진다면 해야 할 일.list
요즘 전쟁 관련 피드가 많이 보여서, 가상 시나리오로 최소 72시간을 버티려면 뭘 준비해야 하는지 찾아봄
1. 재난문자부터 확인
현재 행안부 안내상 경계경보는 음성방송, 공습경보는 사이렌 1분+음성방송임
공습경보가 뜨면 가까운 민방위 대피소나 지하시설 등으로 신속히 대피해야 함. 엘리베이터 말고 계단 이용
2. 대피소는 평소 찾아놔야 함
‘안전디딤돌’ 앱이나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집·회사 근처 대피소를 확인할 수 있음(실제 상황시 사이트가 터진다고 함)
위치만 보지 말고 입구랑 걸어가는 길까지 알아두는 게 좋겠음. 막상 사이렌 울리는데 어디로 갈지 검색하고 있으면 당황할 듯
3. 공습 중 첫 목표는 서울 탈출이 아님
일단 가까운 대피소로 들어가는 것
공식 안내도 운전 중이면 가까운 공터나 도로 오른쪽에 차를 세우고 대피하라고 함. 이후 이동은 정부 안내에 따라야 함
4. 가족끼리 연락 안 될 때의 약속을 정해두기
통신 장애나 접속 폭주도 대비해야 함
연락이 안 되면 어디서 만날지, 그곳에 못 가면 어떻게 할지 미리 정해두고 비상연락처도 종이에 적어두기
다만 공습 중에 가족 만나겠다고 무리하게 이동하는 건 피해야겠지
5. 대피 가방은 최소 3일분 이상
식수, 바로 먹을 수 있는 식량, 평소 먹는 약, 손전등, 배터리식 라디오, 여분 건전지
여기에 보조배터리, 신분증 사본, 소액권 현금도 챙겨두면 좋겠음
‘3일만 지나면 안전하다’는 뜻이 아니라, 당장 도움받기 어려운 상황에 대비하는 것
6. 무조건 지하로 가면 된다고 외우면 안 됨
공습과 화학공격은 대피 요령이 다름
화학무기 공격이 확인되면 지하에서 나와 비오염 지역이나 건물 높은 층의 실내로 이동해야 할 수도 있음. 그래서 대피한 뒤에도 공식 방송과 재난문자를 계속 확인해야 함.
솔직히 전쟁 피드 열 개 보는 것보다 집 근처 대피소 하나 확인하고, 가족끼리 비상시 약속 하나 정해두는 게 더 도움 될 듯
안 쓸 준비로 끝나는 게 제일 좋고
출처: 행정안전부·국민재난안전포털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