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는 중인 사늬🕯️ (@basagibbb) profile picture

헤어지는 중입니다. 슬프진 않아요. 다만 사람 보는 눈이 없구나 자책하는 중

Joined November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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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곳곳에서 ICE에 살해당한 분들의 추모 장소에 사람들이 "투표했어요" 스티커를 붙여놓고 간다는 뉴스를 보고 울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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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당역 흉기사건 가해자 '여성 역무원 지시에만 반발'...본인보다 신체적 약자인 동료들에게만 적대감 표출 가능성...피습당한 역무원의 남편이 제기 피해자가 정당한 업무 지시를 내리자, 가해자는 당시 원당역 역장에게 불만을 제기 역장은 피해자에게 "정신과적 이력이 있으니 네가 참아라" 가해자는 범행 당시 그를 만류하던 남성 인턴 직원에겐 별다른 부상을 입히지 않았다고 해 이성을 잃은 무차별적 흥분 상태였다면, 자신을 제압하는 남성을 향해서도 흉기를 휘두르는 게 맞지... 아주 차별적이고, 선별적으로 여성의 업무지시를 무시하고 적대감표출 그리고 흉기로 찔렀다는 거지
원당역 흉기 사건 정리 가해자는 장애인 전형으로 들어온 조울증 환자였다고 해.. 3호선 서부라인에서 적응 못 하고 겉돌던 상태였다고 해 정신질환 핑계로 소통 닫고 일도 팽개쳐서, 같이 일하던 피해자가 업무 덤터기 쓰고 평소에 엄청 고통받았다고 해 피해자가 역 담당자한테 근무를 바꿔주든 다른 역으로 보내달라며 계속 SOS를 쳤는데, 사측에선 아무런 인사 조치도 안 하고 방치함 결국 분리 조치나 매뉴얼 하나 없는 막장 시스템 속에서 피해자가 그만두려던 상황에서 가해자가 챙겨온 등산용 칼로 목과 신체 여러곳을 찔림 다행히 경동맥은 피했지만 척추동맥 등 주요 부위가 관통돼서 피를 3리터나 쏟고 기적적으로 지혈했다고 해... 이런 일을 방관한 담당자들도 함께 대가를 치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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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부탁드립니다> 인도네시아 길리섬 여행 중 숙소 침입 성폭력 피해를 입었습니다. 사건 직후 범죄를 겪은 몸을 씻지도 못한 채 16시간, 14시간에 걸친 고강도 조사를 받으며 수사에 적극 협조했음에도, 현장에서 핵심적인 증거가 될 수 있는 DNA 검사조차 시행되지 않았습니다. ⬇️⬇️⬇️타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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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장원 당신이 리트윗 할때 그 계정의 과거글을 찾아 보지 않는 이유와 같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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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는 빨간머리앤 작가 루시 모드 몽고메리 집도 괴테의 집도 잘 보존하는데..우리나라 근현대사의 대작가분의 가옥를 부수겠다니..씁쓸하다..ㅠㅠ
서울 성북구 정릉골의 박경리 가옥이 재개발로 곧 사라질 예정임을 여러분들은 꼭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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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유학 첫 달에 지갑을 잃어버렸는데 일주일 뒤에 파출소에서 전화가 옴 안에 3만2천엔(약 30만원) 들어 있었음 한 달 생활비 거의 전부였음 찾으러 갔더니 지폐 한 장 안 빠지고 그대로였음 근데 경찰관이 서류 한 장을 더 내밀면서 웃음 "주운 분이 보상금 6천엔 대신 학생한테 부탁이 하나 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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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회동 무죄에 이어서 진짜 기가 막히는 소식 하나 더. 농민운동계의 큰 어르신 백남기 선생님께서 경찰의 물대포에 맞아 돌아가신지 10주기가 되어가는데요. 농협 산하 NH저축은행 사외이사로 백남기 농민을 죽음으로 몰고 간 강신명 당시 경찰청장이 뽑혔습니다... 이게 농협의 민낯입니다. 정부에서 진행하는 농협개혁 더이상 미룰 수 없습니다. (타래 꼭 봐주세요) ikpnews.net/news/articl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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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진짜 뭐야 ? 이거 어제 뉴스 아니지???
[속보]천안서 일본인 여성 흉기 살해…30대 남성 긴급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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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조희대에게 언제까지 끌려다닐 겁니까?> 오경미 대법관이 매관매직 사건의 김건희에 대해 추가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오경미 대법관은 김건희가 증거인멸과 도망의 우려가 있다고 했습니다. 김건희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통일교 금품수수같은 3개 사건에서 징역 4년, 이번 매관매직 사건에서 징역 5년, 합계 9년이 선고된 중대한 국정농단 사범입니다. 그래서 이번 추가 구속영장 발부는 너무나 당연한 결정입니다. 그런데, 어찌하여 중형을 받아야 할 김건희가 풀려날까봐 온 국민이 마음 졸이며 조희대 법원 의 처분만 바라봐야 하는 참담한 상황이 된 것입니까? 조희대 대법원은 지난 7월 24일 김건희 사건 선고를 하루 앞두고 갑자기 전원합의체로 사건을 넘기더니 석 달이 지나도록 감감무소식입니다. 법률에 정한 상고심 기한을 넘겨도 한참 넘겼습니다. 한덕수는 1심 징역 23년이 15년으로, 박성재는 1심 징역 25년이 9년으로 줄여지고, 내란수괴 윤석열, 오세훈의 여론조사 사건은 판판이 무죄. 반면 정의용 전 안보실장, 서훈 전 국정원장 같은 문재인 정부 인사들은 1심 선고유예가 항소심에 서는 집행유예로, 도리어 형이 무거워졌습니다. 요즘 이런 조희대 법원을 보면 차가운 아스팔트에서 밤새 뜬눈으로 눈 맞아가며 윤석열 구속, 윤석열 탄핵을 외쳤던 우리 응원봉·촛불 시민들은 얼마나 참담한 심정이겠습니까? 조희대 법원이 12·3 불법계엄에 침묵하고, 내란이 일어난 지 2년이 다 되도록 윤석열 내란 청산과 국정농단 처단을 위해 제대로 한 것이 도대체 무엇이 있습니까? 오히려 내란 세력에 동조하고 부역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국민들은 의심하고 있는 상황 아닙니까? 조희대 원장은 법원노조 보고서와 같이 자신들이 국가의 운명을 결정한다는 식의 오만함으로 응원봉과 촛불을 들었던 국민들을 비웃고 우리 당을 조롱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조희대 법원이 사법 쿠데타에 준할 정도로 정치 영역에 전방위적으로 개입하고 있는 엄중한 상황이지만, 우리 당은 긴장감이 없고 대응은 너무 느슨하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탄핵 결정을 지체하고 있을 때 탄핵을 요구했던 그때의 절박한 심정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국민 요구는 아랑곳하지 않고 국민과 헌법, 법률을 대놓고 무시하고 있는 조희대 원장. 지금까지 법사위 국감에서 나온 헌법과 법률 위반 행위로도 충분히 탄핵 사유가 됩니다. 한시라도 빨리 조희대 탄핵에 착수해야 합니다. 아울러 법원행정처를 사법행정위원회로 시민에게 돌려주고, 부패한 판사에 대해 징계를 대폭 강화하는 강력한 법원 개혁을 해야 합니다. 윤석열 12·3 내란에 맞서 민주주의를 지켜낸 국민들과 당원들의 요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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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당신은 뭘 입고 있었나?" 성폭행 피해자가 범행 당시 입었던 옷 보여주는 전시회 열렸던 거 알아? 노출이 심하거나 야한 옷을 입어서 성폭력을 당한 게 아니라는 걸 알려주기 위한 목적으로 열렸던 전시회인데...전시품 보면 진짜 걍 개평범한 옷들임 심지어 아기 옷들, 기저귀..진짜 말도 안나옴 성폭력의 원인은 피해자에 옷차림에 있지 않음. 책임은 오로지 가해자에게만 있음. 언제까지 여자들 옷단속 할래?
이것도 그렇고 울학교는 살색스타킹인가 커피색스타킹인가 기억안나는데 둘중하나는 야해보이니까 신지 말랬음 재수학원 갔더니 여자는 여름에 반바지 입지말라고함 남학생들 공부 방해된다고 ㅋㅋㅋ 근데 같은반 사람이 입은 옷때문에 공부가 방해될정도면 그냥 애초에 공부를 안하는게 맞는 게 아닐까 ... 같은반 여자 옷입은거때문에 공부안된다 이 말은 같은반 남자가 못생겨서 공부안된다 이거만큼이나 억지라는 걸 왜 모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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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당역 남역무원 흉기사건 역무원의 정신 건강에 대한 우려를 여러번 언급하며 보직 변경등 인사조치를 지속적으로 요청...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해 흉기로 목을 집중적으로 찌르는 걸 보면 정상이 아니라는 거잖아 왜 요청을 받아주지 않았던거지? 꼭 이런 사고가 발생해야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게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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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오늘 민주당 의원 총회는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대신 국정조사를 결정했습니다. 국정조사?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국정조사가 탄핵을 회피하는 핑계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국민의 힘이 국정조사를 결사 반대하고 있으니 실제 국조특위를 구성해서 진행할 수 있는지는 사실 불확실합니다. 그래도 김민석 대표께서 국정조사를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하신다면, 합시다. 국정조사. 그리고 동시에 탄핵도 같이 추진합시다. 박근혜, 최순실 국정농단 당시에는 국정조사, 특검, 탄핵을 동시에 진행했습니다. 합시다, 국정조사. 탄핵과 함께! #조희대_탄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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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을 시작함으로서 정말 잃어버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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في اليابان الكلب الذي لا يجد من يتبناه خلال 5 أيام يُرسل إلى صندوق الأحلام ولا يخرج منه حيا في أحد المراكز كانت الكلاب توضع في غرف متتالية، وكل يوم يتحرك الجدار آليا ليدفعها إلى الغرفة التالية، حتى تصل إلى الغرفة الأخيرة، وفي اليوم السادس تساق إلى صندوق الموت هذا الصندوق عبارة غرفة حديدية يحشر فيها عشرات الكلاب والقطط معا، ثم يضغط موظف زر أخضر مكتوب عليه "بدء الإعدام" فيمتلئ الصندوق بغاز ثاني أكسيد الكربون، وتظل الحيوانات تختنق وتتعذب حوالي 15 دقيقة حتى تموت وصل العذب بالحيوانات لدرجة أن جدران أحد هذه المراكز في هيروشيما بقيت أثار مخالب الكلاب وهي تحاول النجاة، وحتى أن بعض الكلاب كانت تدخل الصندوق وما زالت ترتدي أطواق أصحابها الذين تخلوا عنها وبحسب جمعيات حماية الحيوان فإن صغار القطط حديثة الولادة تتنفس ببطء، فلا يقتلها الغاز أحيانا، فتلقى في المحرقة وهي ما زالت حية، وحين تم ادخال هذا الجهاز وصف بأنه "أفضل طريقة رحيمة للموت" في عام 1974 تم قتل حوالي مليون و220 ألف كلب وقط، أي 97.7٪ من كل الحيوانات التي دخلت المراكز، وفي عام 2004 تم قتل حواالي 395 الف قط وكلب وحتى الأن لم تحظر اليابان هذا الصندوق بشكل تام ولازالت بعض المراكز تستخدمه حتى اليوم المصدر: وزارة البيئة اليابانية وBuzzFeed Japan وDaily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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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함을 증명하는 데 걸린 열 달> 작년 12월 말, 한 고객으로부터 내가 판매한 고기를 먹고 장염에 걸렸다는 연락을 받았다. 첫 통화에서 나는 물었다. “혹시 고기 말고 다른 음식도 드신 게 있으세요?” 원인을 확인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돌아온 대답은 뜻밖이었다. “경찰서에 신고할까요?” 당황스러웠지만 최대한 차분하게 대응하려고 했다.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의사 소견서를 요청했고, 내가 판매한 고기가 원인으로 확인된다면 그에 맞게 책임을 논의하고 싶었다. 처음부터 보상을 거부했던 것도 아니었다. 병원비와 교통비 정도는 도의적인 차원에서 부담하겠다고 했다. 다만 연차비용까지 요구받자, 그 부분은 객관적인 자료로 확인하고 싶었다. 그런데 첫 통화로부터 불과 이틀 뒤, 소견서 발급일과 형사고소를 진행한 날짜가 같았다. 이후 수사 과정에서 관련 자료를 제출하고 사실관계를 확인했다. 같은 제품을 구매한 다른 고객들에게서는 추가 클레임이 없었고, 수사 과정에서 확인된 축산 관련 부서의 점검에서도 위생상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다. 결국 형사사건은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다. 하지만 그걸로 끝나지 않았다. 손해배상 청구 민사소송까지 이어졌다. 그렇게 시작된 일이 오늘, 10월 27일에야 결론을 맞았다. 열 달이었다. 장사를 하면서 경찰 조사에 대응하고, 자료를 모으고, 서류를 준비하고, 법원에 출석했다. 내 일을 해야 할 시간에 사건을 들여다봐야 했고, 그 과정에서 시간과 비용뿐 아니라 영업 기회와 마음의 여유까지 소모했다. 특히 조정기일에서 들은 말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상대방은 조정관에게 병원비와 교통비를 받고 싶다고 했다. 허망했다. 내가 판매했던 10만 원어치 고기는 어느새 300만 원의 민사소송으로 돌아와 있었다. 그 사이 내가 감당한 시간과 비용, 장사에 집중하지 못하면서 잃어버린 기회비용은 돈으로 환산하기조차 어려웠다. 그런데 상대방이 다시 요구한 것은 처음 연락을 받았을 때 내가 소견서도 확인하지 않고 도의적으로 부담하겠다고 했던 바로 그 병원비와 교통비였다. 조정관은 내게 물었다. “만원이라도 합의할 생각은 없으세요? 이렇게까지 하시는 이유가 뭐예요? 혹시 재판에서 이길 거라고 생각해서 합의를 안 하시는 건가요?” 나는 승소를 확신해서 합의하지 않은 게 아니었다. “저는 이번에 지더라도 끝까지 갈 겁니다. 항소도 할 거예요. 그래야 제가 지금까지 투자한 이 모든 시간이 덜 억울할 것 같아서요.” 그게 내 마음이었다. 내가 정말 책임져야 할 일이었다면 책임졌을 것이다. 하지만 원인과 책임을 확인하고 싶었고, 내가 납득하지 못한 채 사건을 끝내고 싶지는 않았다. 그리고 마침내 판결이 나왔다. 원고들의 청구를 모두 기각한다. 소송비용은 원고들이 부담한다. 판결문을 읽으면서 후련함과 함께 허탈함이 밀려왔다. 이 결론을 확인하기까지 열 달이 걸렸다는 사실이 먼저 떠올랐다. 판결 한 장이 지난 시간을 돌려주지는 않고, 그동안의 스트레스와 영업에 지장이 생겼던 시간까지 없던 일이 되지는 않는다. 그래도 적어도 내가 끝까지 확인하고 싶었던 문제에 대해서는 법원의 판단을 받았다. 이번 일을 겪으며 자영업자로서 절실히 느꼈다. 고객이 피해를 호소하면 그 말을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 하지만 피해를 호소한다는 사실만으로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단정할 수도 없다. 원인을 확인하고, 객관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책임을 논의하는 과정 역시 중요하다. 특히 작은 사업장을 운영하는 자영업자에게 이런 일은 분쟁 하나로 끝나지 않는다. 생업을 유지하면서 조사에 대응하고, 서류를 준비하고, 법적 절차를 감당해야 한다. 누군가에게는 서류 몇 장일지 몰라도 당사자에게는 생계와 일상이 걸린 문제다. 나는 이길 거라고 확신해서 끝까지 간 게 아니다.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내가 할 수 있는 데까지 해봐야 스스로 덜 억울할 것 같아서 끝까지 갔다. 작년 12월 말에 시작된 일이 오늘에서야 한 고비를 넘었다. 열 달. 길었고, 지쳤고, 많은 것을 소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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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참가자 사망사건으로 책임 없이 돈만 벌고 싶은 마라톤 주최측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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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9세도 결혼이 가능하냐면 이슬람을 만든 무함마드가  9살 어린이 아이샤와 결혼하고 강간했기 때문임… 이슬람권에서는 9살 어린이부터 결혼이 가능하고 이슬람은 도둑질만 해도 손, 발을 자르고, 데이트를 하거나, 술만 마셔도 살점이 뜯어져나가는 태형을 받지만, 어린이 강간, 살인은 범죄가 아닌 무함마드 선지자가 전례를 남긴, 이슬람 고유의 문화라고 부름 ㅅㅂ
결혼이란 이름으로 합법 매매를 하고있는 이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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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그알 ‘국프’봤냐.. 겁나 충격적임 동거한 남자친구에게 3시간 20분 동안 514번 맞고 숨진 28세 여성 올해 6월 20일 서울 강서구 반지하 IT회사에 다니던 임잔디(가명·28세)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어 남자친구 전씨 신고로 출동한 구급대원이 도착했을 때 이미 숨져 있었어 전씨가 한 말: "여자친구의 거짓말을 참지 못해 우발적으로 저지른 실수" 홈캠이 기록한 것: 주먹·발·쇠망치까지 동원해 3시간 20분 동안 514차례 폭행 부검 결과: 📌 갈비뼈 21개 골절 📌 췌장 등 주요 장기 파열 피해자가 1m 거리 현관문으로 탈출조차 못 한 이유가 있었어 전씨가 피해자에게 보낸 메시지: "너 오늘 국프 못 끝내? 더 이상 기회 없어 저번보다 감당 못할 수준으로 한다" '국프(국가 프로젝트)'가 뭐냐면 전씨가 만든 문건이야 '뚜리국'이라는 가상의 국가를 설정하고 입법부·사법부·금융기관 등 정체불명의 규칙들을 만들었어 피해자는 이 '국프'를 수행하도록 강요받았어 완수하지 못하면 처벌 그 처벌이 514번의 폭행이었어 이게 데이트 폭력이야 사랑의 이름으로 포장된 체계적인 지배와 고문이야 "우발적 실수"가 아니야 3시간 20분이 우발적일 수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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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답다!!> “판사를 매수해 집행유예를 받아주겠다”며 의뢰인에게 사기를 쳐 돈을 뜯어내 실형을 살았던 변호사가 국민의힘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의 조직위원장으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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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전 탈출했더니 요양병원 감금당해 피 빨린 레전드 사건 영화로 만들어도 욕먹을 수준의 막장 실화가 터짐 과거 신안 염전에서 수십 년 동안 노예처럼 구르던 피해자들 세상에 알려지고 다 풀려난 줄 알았는데 그 뒤에 벌어진 일들이 진짜 악마 그 자체임 염전 주인이 걸릴까 봐 겁나니까 피해자들을 광주에 있는 한 요양병원으로 몰래 넘겨버림 근데 그 병원 원장 정체가 전직 목사였음 구원해 주기는커녕 사위랑 손잡고 몸 불편한 피해자들을 자동 입금 기계로 써먹음 국가에서 나오는 기초생계급여에 건강보험 환급금까지 통장 싹 다 뺏어서 수년 동안 뒤로 가로챔 수천만 원이 통장에서 빠져나가는 동안 정작 피해자 당사자는 구경도 못 해봄 염전에서 피땀 빨아먹고 나이 들어서 쓸모 없어지니까 요양병원에 가둬두고 마지막 골수까지 다 털어먹은 거임 사회에서 가장 약하고 말 못 하는 사람들만 골라서 체계적으로 노예 장사질 해먹었다는게 진짜 소름 돋음 이 정도면 염전 주인이랑 병원 관계자들 싹 다 공범으로 묶어서 전수조사 털어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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