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피아 retweeted
가내인외군주가 실구르에게 용심장을 건네주면서
"용을 사냥한 경의 노고를 치하하며... 그날 밤 내 경에게 신세를 졌으니(*날개 한 짝을 잃고 에너지 보충을 위해 실구르를 착... 한 일) 이 심장을 주겠어. 다음 달밤의 사냥에는 경의 승리가 있기를."
... 하고 말하고는 부드럽게 웃는 장면 보고싶군
세피아 retweeted
근래 군바리 게임 열심히 해가지고 군주 좀 그런 배경으로 보고싶다는 삽질을 하기.
게임 1, 오퍼레이터 캐릭터였다가 몇년 뒤 후속작에서 플레이어블 서포터(지휘하고 퀘스트 서포트 대사 해주는 그런 핸들러 캐릭터류)지휘관? 캐면 좋겠다 그런 거(현타 오지게 옵니다 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