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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이, 흐름이 그렇게 됐으니까 그리 갈 수 밖에 없다~ 이런 소리들을 보는데 전혀 공감되지 않는다. 잘못된 것은 잘못됐다고, 아닌건 아니라고 말하고 거슬러 가는 것이 우리가 해야할 일이지, 그게 흐름이다~ 하고 가려면 살 이유가 있나. 그렇게 살면 안된다고해서 여기까지 온 게 인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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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해명은 사태 해결에 크게 도움 안돼"
다문화가정이 내국인가정에 비해 차별받지 않도록 하는 것은 필요한 정책이고 당연히 계속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일부 정책이 본래 취지를 벗어난 과잉으로 특혜에 이르거나 내국인가정에 대한 역차별이 되어서도 안됩니다.
누가 그 문제를 지적하였는지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또 그래서도 안됩니다.
특정정책의 과잉은 정책일반의 신뢰를 떨어뜨리므로 문제가 있다면 누가 제기했든 신속하게 시정하는 것이 옳습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은 일반평균에 부족한 부분을 매워 동등성을 회복하는게 목표이므로 특혜나 부당한 우대가 되지 않게 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일부정책의 과잉을 시정하는 것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일반적 차별이나 혐오유발조치로 오인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다문화가족은 한국 국적자가 있는 가족이고, 그 산모가 낳은 아이는 한국 국민입니다. "자국민 대 다문화"가 아니라 한국 아이를 낳은 두 산모의 이야기입니다.
순위는 "누가 더 중요하냐"가 아니라 "출산 뒤 도와줄 손이 누가 더 없느냐"로 읽어야 합니다. 친정이 바다 건너인 산모, 장애인 산모, 한부모 산모, 북한이탈주민 산모, 셋째·삼둥이 산모가 2순위이고 쌍둥이·둘째 산모가 3순위입니다. 삼둥이는 2순위, 쌍둥이는 3순위인 것도 부담의 크기 차이입니다.
불만이라고 쓰셨지만 그건 불만이 아니라 혐오입니다. 다문화가족은 한국 국적자가 있는 가족이고, 그 산모가 낳은 아이는 한국 국민입니다. 그 산모를 "자국민"에서 빼서 견주는 순간 형평의 문제가 아니라 배제가 됩니다.
"진보는 무시하고 넘어간다"는 말도 사실과 반대입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성남시장이던 2016년 정부 반대와 재정 불이익 예고를 무릅쓰고 모든 산모에게 산후조리비를 줬습니다. 경기도지사가 된 2019년에는 소득과 상관없이 모든 출생아에게 50만 원을 줬고, 경기도 첫 공공산후조리원을 열었습니다. 그가 걸어온 길은 줄 세우기가 아니라 '모두에게 넓히기'였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논의에서도 저는 모두에게 넓힐 수 있는 방안을 고언드린 것입니다.
쌍둥이, 둘째 산모가 자리를 못 잡는 게 문제라면, 답은 다문화 산모를 빼는 게 아니라 그분들까지 모두 누릴 만큼 자리를 늘리는 겁니다. 그게 이재명 대통령께서 지금까지 해 온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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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차별이라는 용어 쓰는 새끼들치곤 정상이 없다
다문화가정이 내국인가정에 비해 차별받지 않도록 하는 것은 필요한 정책이고 당연히 계속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일부 정책이 본래 취지를 벗어난 과잉으로 특혜에 이르거나 내국인가정에 대한 역차별이 되어서도 안됩니다.
누가 그 문제를 지적하였는지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또 그래서도 안됩니다.
특정정책의 과잉은 정책일반의 신뢰를 떨어뜨리므로 문제가 있다면 누가 제기했든 신속하게 시정하는 것이 옳습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은 일반평균에 부족한 부분을 매워 동등성을 회복하는게 목표이므로 특혜나 부당한 우대가 되지 않게 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일부정책의 과잉을 시정하는 것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일반적 차별이나 혐오유발조치로 오인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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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다 없애야한다고 침 튀기면서 말하는 새끼들 지들이 부당한 일 당하거나 청년 해택 있으면 헐레벌떡 뛰어가서 야무지게 받아쳐먹음 나도 니들 꼴 보기 싫으니까 그 복지 다 없애야한다고 주장해도 되냐? 남들이 지켜준 권리 안에서 살아가는 주제에 남한테 돌아가는 복지는 배아파 죽는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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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착한 트친인줄알았는데 실망스럽다 내 표 돌려내
나도 일본에서 다까이찌,오노다,혐한 우익의 저런 헤이트에 노출되서 살아가면서 저항하고있는데 내나라 대통령도 똑같은 짓을 한다는거에요. 극우의 물결이 전세계적으로 씨발존나거세네요. 걍 다 손을 높이 들어 스스로의 뺨을 후려치길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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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본인은 대체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 아나? 파시즘과 레이시즘을 선동하는 발화를 알면서 했다면 사악한 것이고 모르고서 했다면 천하의 구제불능이다. 어느 쪽이든 도무지 용서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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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그림으로 그린 것 같은 혐오의 수사고, 이제는 도저히 실수가 아니라 정말 배외주의와 혐오를 자기 수단으로 삼았음이 명명백백하다고 할 수 밖에.
다문화가정이 내국인가정에 비해 차별받지 않도록 하는 것은 필요한 정책이고 당연히 계속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일부 정책이 본래 취지를 벗어난 과잉으로 특혜에 이르거나 내국인가정에 대한 역차별이 되어서도 안됩니다.
누가 그 문제를 지적하였는지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또 그래서도 안됩니다.
특정정책의 과잉은 정책일반의 신뢰를 떨어뜨리므로 문제가 있다면 누가 제기했든 신속하게 시정하는 것이 옳습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은 일반평균에 부족한 부분을 매워 동등성을 회복하는게 목표이므로 특혜나 부당한 우대가 되지 않게 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일부정책의 과잉을 시정하는 것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일반적 차별이나 혐오유발조치로 오인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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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파이 자체를 늘려서 사각지대를 없앨 생각은 안 하고 왜 대통령이 나서서 한정된 예산으로 약자를 줄세워 싸우게 만듭니까?
저소득층, 다자녀, 다문화가정 간에 혜택 경쟁을 붙여 박탈감을 유도하고 분열시키는 게 대통령의 역할입니까? 소수자를 향한 차별과 혐오를 정당화 하지마십시오.
다문화가정이 내국인가정에 비해 차별받지 않도록 하는 것은 필요한 정책이고 당연히 계속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일부 정책이 본래 취지를 벗어난 과잉으로 특혜에 이르거나 내국인가정에 대한 역차별이 되어서도 안됩니다.
누가 그 문제를 지적하였는지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또 그래서도 안됩니다.
특정정책의 과잉은 정책일반의 신뢰를 떨어뜨리므로 문제가 있다면 누가 제기했든 신속하게 시정하는 것이 옳습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은 일반평균에 부족한 부분을 매워 동등성을 회복하는게 목표이므로 특혜나 부당한 우대가 되지 않게 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일부정책의 과잉을 시정하는 것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일반적 차별이나 혐오유발조치로 오인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췤 retweeted
이걸 3일째 계속하고 있는 걸 보니 진심은 진심이다. 차별을 정당화하는게 아니고 혐오를 정당화하는게 아니라면서 지가 쏘아올린 작은(아 "크지 않다"라고 해줄까?) 공이 지 지지자들의 폭발적인 혐오공개로 이어지는 건 또 "좋은 지적"이 아니라 안들리고 안보이나보지?
다문화가정이 내국인가정에 비해 차별받지 않도록 하는 것은 필요한 정책이고 당연히 계속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일부 정책이 본래 취지를 벗어난 과잉으로 특혜에 이르거나 내국인가정에 대한 역차별이 되어서도 안됩니다.
누가 그 문제를 지적하였는지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또 그래서도 안됩니다.
특정정책의 과잉은 정책일반의 신뢰를 떨어뜨리므로 문제가 있다면 누가 제기했든 신속하게 시정하는 것이 옳습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은 일반평균에 부족한 부분을 매워 동등성을 회복하는게 목표이므로 특혜나 부당한 우대가 되지 않게 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일부정책의 과잉을 시정하는 것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일반적 차별이나 혐오유발조치로 오인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이재명 대통령님, 줄을 다시 세우기 전에 자리를 늘려 주십시오
대통령의 성공을 누구보다도 더 바라고 있는 국민이 호소드립니다
대통령님께서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은 일반 평균에 부족한 부분을 메워 동등성을 회복하는 게 목표"라고 쓰셨습니다. 그 말씀에 동의합니다.
그래서 말씀드립니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의 2순위가 바로 그 동등성을 회복하는 자리입니다.
2순위에는 다문화가족 산모만 있지 않습니다.
5·18민주유공자나 그 유족인 산모, 국가유공자나 그 유족인 산모, 북한이탈주민 산모, 장애인 산모, 한부모가족 산모, 셋째아·삼둥이 산모가 함께 있습니다. 출산 뒤 가족의 도움을 받기 어려운 환경에 있을 가능성이 큰 산모들입니다.
다문화가족 산모는 친정이 바다 건너에 있습니다. 혼자 아이를 키우는 산모와 장애가 있는 산모도 사정이 다르지 않습니다. 청와대는 "지원 필요성이 큰 산모"에게 기회가 먼저 가도록 기준을 살피겠다고 했습니다. 다문화가족 산모가 바로 그런 산모입니다.
또한, 이번 논란에 퍼진 표에는 빠진 줄이 있습니다. 10월 27일 저녁 트위터에 올라와 조회 수 2만 4천 회를 넘긴 게시물의 표는 서울시 자료를 출처로 달았지만, 2순위에서 “5.18민주유공자, 그 유족 산모” 한 줄만 없습니다.
서울시는 5월과 7월 모집 공고에서도, 지금 누리집에서도 5.18 민주유공자 항목을 2순위 맨 앞에 둡니다. 대통령님께서 공유하신 글의 제목도 "국가 유공자, 유가족들하고 동급인 다문화 산모"라고만 적었습니다.
그 한 줄이 지워지자 다문화가족 산모만 도드라졌습니다. 5·18 민주유공자를 둘러싼 혐오의 맥락을 의식해 일부러 지운 편집이 아닌지 의심됩니다.
다문화가족 산모의 순위가 "역차별"이라면 장애인 산모도, 북한이탈주민 산모도, 한부모가족 산모도 같은 말을 들을 수 있습니다. 그들이 지금 문제 제기의 대상이 되지 않은 것은 다문화가족보다 덜 혐오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문화가족을 우대하는 제도"라는 이름 자체가 다문화가족에 대한 일반적 차별과 혐오를 부른다는 비판을 받는 까닭도 여기에 있습니다.
문제의 본질은 순위가 아니라 자리입니다. 출산한 산모 열 명 가운데 여덟아홉 명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고, 평균 286만 5천 원을 씁니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네 곳의 올해 이용분 538명은 7월에 이미 예약이 다 찼습니다. 자리가 이렇게 모자란데 누구는 "과잉"이니 빼고 누구는 "역차별"이니 빼면 끝내 누가 남겠습니까.
두 가지를 청합니다.
첫째, "다문화가족 우대 제도"라는 이름을 거둬 주십시오. 그 제도는 다문화가족만 앞세운 우대가 아니라 도움받기 어려운 산모들을 함께 앞에 세운 순위입니다.
둘째, 순위를 다시 짜기보다 공공 산후조리원을 늘려 주십시오. 모든 산모가 누릴 만큼 자리가 늘면 줄을 두고 다툴 일도 없습니다.
다문화가정이 내국인가정에 비해 차별받지 않도록 하는 것은 필요한 정책이고 당연히 계속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일부 정책이 본래 취지를 벗어난 과잉으로 특혜에 이르거나 내국인가정에 대한 역차별이 되어서도 안됩니다.
누가 그 문제를 지적하였는지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또 그래서도 안됩니다.
특정정책의 과잉은 정책일반의 신뢰를 떨어뜨리므로 문제가 있다면 누가 제기했든 신속하게 시정하는 것이 옳습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은 일반평균에 부족한 부분을 매워 동등성을 회복하는게 목표이므로 특혜나 부당한 우대가 되지 않게 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일부정책의 과잉을 시정하는 것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일반적 차별이나 혐오유발조치로 오인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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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역차별에 이어 내국인가정역차별(?)... 그놈의 역차별 자꾸 찾는 거 진짜 윤석열같다
다문화가정이 내국인가정에 비해 차별받지 않도록 하는 것은 필요한 정책이고 당연히 계속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일부 정책이 본래 취지를 벗어난 과잉으로 특혜에 이르거나 내국인가정에 대한 역차별이 되어서도 안됩니다.
누가 그 문제를 지적하였는지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또 그래서도 안됩니다.
특정정책의 과잉은 정책일반의 신뢰를 떨어뜨리므로 문제가 있다면 누가 제기했든 신속하게 시정하는 것이 옳습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은 일반평균에 부족한 부분을 매워 동등성을 회복하는게 목표이므로 특혜나 부당한 우대가 되지 않게 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일부정책의 과잉을 시정하는 것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일반적 차별이나 혐오유발조치로 오인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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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제 학생이고 교사고 그 누구고 ‘야, 외국인노동자 경제에 도움 안 되는 거 맞잖아! 다문화 혜택 문제인 거 맞잖아!’ 이런 말 했을 때 내가 ‘아니야’라고 대답하면 그 사람들이 ‘야, 대통령도 그러던데?’ 이런다는 거잖아? 씨발 진짜 ㅈ같은 상황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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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 노동자가 외국에 돈 보내니까 “크게” 도움이 안된다고 하면서, 외국에 돈 보내는 것도 아니고 멀쩡히 한국에서 잘 사는데 차별 오지게 당하는 다문화 가정은 왜 공격하는 거임? 그냥 차별주의자들의 역차별 레토릭에 편승해서 혐오만 부추기는 거잖아. 이 역겨운 파시스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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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사람 진짜 이제 망했음 완전 마이너스의 정치에 빠져들어서 자기가 한 건 차별이 아니라고 기싸움하는데 시간을 낭비하고 있음... 이게 얼마나 무식한 짓이야 정치인이 말을 해놓고 오해를 바로잡는다며 또 거기에 계속 해명 트윗을 달고 있다니... 그냥 단순하게 봐도 말을 못하는 거...
다문화가정이 내국인가정에 비해 차별받지 않도록 하는 것은 필요한 정책이고 당연히 계속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일부 정책이 본래 취지를 벗어난 과잉으로 특혜에 이르거나 내국인가정에 대한 역차별이 되어서도 안됩니다.
누가 그 문제를 지적하였는지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또 그래서도 안됩니다.
특정정책의 과잉은 정책일반의 신뢰를 떨어뜨리므로 문제가 있다면 누가 제기했든 신속하게 시정하는 것이 옳습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은 일반평균에 부족한 부분을 매워 동등성을 회복하는게 목표이므로 특혜나 부당한 우대가 되지 않게 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일부정책의 과잉을 시정하는 것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일반적 차별이나 혐오유발조치로 오인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