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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국민이 대한민국의 주권의 주체임

Joined Novembe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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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칭 쓰지 말라 면서 멸칭 잘 쓰고 있네..
매일 아침마다 1회성으로 릴레이 유투브 방송을 제안한다 ㅋ 내일은 시사타바tv, 모레는 시사건건, 이명수tv, 김승현 논제등등..길게도 하지말고 15분씩만 매일해도 한달도 못가 민짭tv 접지 않을까..? ㅎㅎㅎ 민새 뒷목 잡것네 ㅋㅋㅋ (했던 구독도 취소하게 만드는 민짭tv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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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군가의 글을 인용하는 것은 그의 모든 과거의 주장에 동조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누군가와 대화하는 것은 그의 모든 과거의 행적과 발언을 동의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님의 글을 인용하는 것도 님의 모든 글을 동의해서가 아닙니다. 내가 인용하는 글의 작성자가 작성한 과거글을 모두 조사할만큼 시간도 필요도 없습니다. 우리는 소통하고 대화하는 것 뿐입니다.
Replying to @Jaemyung_Lee
딱 1분만 투자하면 리트윗 대상자의 생각정도는 핀단할 수 있을거 같은데...그걸 안해서 20% 지지율로 가겠구려. 그려..그냥 가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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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다고 합니다.> 1. 유튜브 채널의 저작권 처리 방식: 유튜브 저작권 시스템에 따라 저작권이 있는 음원이 포함된 영상을 게시할 경우 발생 수익이 음악 저작권자에게 자동 배분되는 방식으로 처리됨. KTV 유튜브 채널은 공공의 목적으로 수익 창출을 하지 않으므로 (광고가 없음) 유튜브 측과 저작권 문제가 원만하게 해결된 상태. 수익을 창출하는 민간 채널의 경우, 저작권 음원이 포함된 KTV 유튜브 영상을 다운로드 또는 재가공 후 업로드할 경우 해당 영상의 광고수익은 음악 권리자에게 귀속됨. 2. 해소 방안: 민간 유튜버가 광고 수익을 포기하면 KTV 제작물을 사용해도 문제 없음 수익을 올리려면 KTV가 민간의 콘텐츠 제작 지원을 위해 운영중인 영상자료 개방 플랫폼 ‘KTV 나누리 포털’을 통해 (저작권 음악을 입히지 않은) 클린본 영상을 다운받아 무료 음원이나 직접 라이선스를 확보한 음원을 입혀 자체 편집하면 가능 다만, 저작권은 60년이 지나야 풀리는 만큼 저작권이 해결된 음악풀은 매우 제한적임. KTV에 가급적 저작권 문제가 없는 음악을 사용하도록 요청했으나 자칫 콘텐츠의 질적 저하를 야기할 수 있는 만큼 전면적인 해소에는 한계가 있을 것으로 보임.
Replying to @Jaemyung_Lee
KTV 제작에 저작권 없는 음악 사용해주세요. 쇼프 제작 유튜버님들이 2차제작에 어려움을 호소한답니다. 진짜대통령님의 업적을 알릴 수 있도록 제작에 힘써주도록 조치를 취해주세요. KTV가 언론의 역할을 할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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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보다 중요한 게 어디 있겠습니까? 국민주권정부는 자살, 재해사망, 사고 사망, 범죄사망 할 것 없이 국민의 목숨을 살리는데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자살사망도 작년 취임후 범국가적인 자살 대책을 수립 시행하기 시작한 이래 10% 이상 꾸준히 줄고 있습니다. 다만 학업 등을 이유로 한 청소년 자살률은 오히려 역행하고 있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이 안타까운 현실이 최소화 되도록 끊임없이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습니다. 목숨보다 귀한 건 없습니다. 먹고 사는 문제, 고통, 외로움, 절망 등 죽음보다 힘든 환경을 바꾸는 게 정책의 핵심입니다. #함께사는세상.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자살률 3년 만에 꺾였는데… 10대만 ‘8→8.6명’ 역대 최고 naver.me/G4d9cRk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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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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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희대 대법원장은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하십시오 ] 조희대 대법원장은 대통령의 대법관 재제청 요청에 응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헌법적 근거와 사유가 없다는 이유입니다. 만약 조 원장의 말이 맞다면, 대통령이 손봉기 대법관후보자 임명을 하지 않고 재제청을 요청한 것은 헌법 위반이고, 대법원장의 권한을 침해한 것이라는 의미가 됩니다. 조 원장이 자신이 있다면,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하면 되겠습니다. 얼른 청구하여 헌법재판소의 판단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하지 않는다면 자기 논리에 자신이 없음을 자인하는 꼴 밖에 되지 않습니다. ----- 아래 대법관 제청, 동의 임명과 관련된 법리 헌법 제111조 : 헌법재판관 9명은 대통령이 임명한다. 그중 3인은 국회에서 선출하는 자를, 3인은 대법원장이 지명하는 자를 임명한다. 헌법 제104조 : 대법관은 대법원장의 제청으로 국회의 동의를 얻어 대통령이 임명한다. 헌법재판관은 대통령, 국회, 대법원장에게 각 3명의 구성권을 줌으로써 권력분립의 원칙을 실현합니다. 따라서 국회선출, 대법원장 지명이 있으면 대통령은 의무적으로 임명해야 합니다. 반면 대법관은 대통령, 국회, 대법원장 모두의 승인이 있어야 임명될 수 있도록 하여 권력분립이 유지되게 합니다. 그러므로 대통령은 대법관 임명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대통령이 대법원장에게 8월 28일 재제청 요청을 한 것은 해당 후보자를 대법관으로 임명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힌 것입니다. 그러므로 당연히 대법원장은 새로운 사람을 제청하는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대법원장이 새로운 제청을 하지 않으면, 헌법상 의무를 위반하는 것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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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겨서 가져와요. 정선생 일어나셨답니다.🤭 일어나셔도 합당 타령, 정말 마음의 병은 못고치나 봅니다.🤦‍♀️ 📍미음 먹기 시작한 정청래 “민주당, 분열의 병 치료해야” 당 차원의 후속 조치도 촉구했다. 정 전 대표는 “이제 당이 적극적으로 후속 조치에 나서야 한다”며 “‘4통 통합’으로 분열의 염증을 소독하고 새살을 돋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쌀 한 톨의 흔적도 없는 멀건 미음을 먹으면서 내일은 쌀밥을 먹을 수 있다는 희망을 갖는다”며 “첫술에 배부를 수 없다. ‘4통 통합’의 미음부터 한 숟갈씩 먹어보자”고 덧붙였다. #합당_정선생 #귀신은뭐하나
정청래 "6일 만에 처음으로 물 마셨다"…입원 중 소식 전해 꼭 대통령 해외 나가면 정청래 뉴스 나옴. 6일만에 물을 먹던 모닝 발기가 되던 관심없음. 정청래는 이미 길에 버려진 곰돌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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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터 당 3천원 넘었으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잘한 일을 칭찬해야 힘이 나서 일을 하지. 끝없이 비난할 일을 찾아서 욕만 하는 언론들 보면 고 노무현 대통령 시절이랑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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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관련 왜 당원들이 화났는지 김용민이 뭔짓하고있는지 김민석 다 알고있다고함 초코는 다알아 (근데 대체 언제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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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아저씨가 청와대에서 일하면서 느끼는 최대의 베네핏은 당대의 천재들의 숨결을 느끼면서 취재할수 있다는거라면서 강훈식, 김용범, 그리고 우리 초코🍫💙를 꼽음 그리고 대통령이 다 안보고 있을거 같죠? 대통령 다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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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신임 당대표님과 함께 첫 고위당정협의회를 가졌습니다. 우리 경제와 민생, 국민의 미래와 직결된 현안들을 폭넓게 논의했습니다. 유능하고 책임감 있는 국정의 동반자로서 새 지도부가 보여줄 역할과 활약에 기대가 큽니다. 당정청이 더욱 단단한 원팀이 되어 국민께 드린 약속을 하나하나 성과로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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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대출 그 중간 쯤인 투자> 초대규모 국제 경쟁의 시대에는 과거식의 보조금 등 지원과 원리긍 상환의무가 부과되는 대출같은 금융만으로는 유연한 대응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 정부도 그 중간형태 즉 투자와 지분취득을 통해 기업과 정부 즉 국민이 성장의 과실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정책을 시작하도록 하였습니다. 국제경쟁에서 생존을 넘어 산업경제를 선도하기 위해서는 초대규모 투자가 필요하고, 그에 따른 막대한 초과이윤을 국민이 함께 누리는 새로운 체계가 필요합니다. 국민 여러분, 없던 길을 만들어 앞서 가려면 시간과 인내가 필요합니다. 슬기롭게 어려운 이 시기를 극복하고 희망과 기회가 넘치는 나라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많이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헤럴드비즈]미국 정부는 왜 기업 주식을 샀나 mbiz.heraldcorp.com/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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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덕분에 알게 됐습니다. 내용을 보니 22년 당시 구제 해 주라는 행정심판 결정 때문에 수년간 그에 맞춰 회복시켜 왔다는 것인데, 국민 눈높이에 맞춰 필요하면 법령을 개정해서라도 시정하도록 내각에 지시했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이런 계기를 통해 하나씩 고쳐나가다 보면 더 좋은 나라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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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만들어낸 미친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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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총회와 멕시코 방문을 위해 이제 출국합니다. 추석을 해외에서 보내야 하므로 어제 미리 고향 선산을 다녀왔습니다. 제가 태어난 집은 없어졌지만, 저와 가족들이 잠시 거주했던 이 집은 아직 남아 있습니다. 준비물 못해간 벌로 제가 수시로 변소 오물을 푸던 이 초등학교는 이제 학생이 없어 폐교된 상태입니다. 제 어릴 때는 전교생이 500명이 넘는 큰 학교였는데, 언젠가 다시 개교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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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수색로 개척 과정에서 지뢰 폭발로 우리 장병 세 명이 부상을 입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부상 장병들의 빠른 회복을 간절히 기원합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에 가족분들께서 얼마나 놀라고 걱정이 크실지 마음이 무겁습니다. 가족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하며, 정부는 장병들의 치료와 회복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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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불패, 부동산투기공화국은 이제 과거 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또 반드시 그래야 합니다.
정부가 오늘 꽤 큰 주택 공급 계획을 내놨습니다.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호를 공급합니다. 그중 무려 92만 호가 수도권입니다. 전체 물량의 77%입니다. 공공임대만 늘리는 것도 아닙니다. 3기 신도시 등을 중심으로 공공분양 24만3천 호가 들어갑니다. 그중 수도권 물량이 21만1천 호입니다. 그리고 눈여겨볼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중산층까지 입주할 수 있는 ‘보편형 공공임대’입니다. 2030년까지 약 19만 호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역세권과 도심을 늘리고 중형 평형 비중도 확대합니다. 예전의 공공임대와는 방향이 조금 달라지는 겁니다. 이 계획이 예정대로 실행된다면 수도권 주택시장에는 상당한 신규 선택지가 생깁니다. 특히 전세와 중저가 매매시장은 공공분양과 임대주택의 공급 규모와 입지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제 아파트를 볼 때 “얼마나 더 오를까”만 볼 게 아닙니다. “앞으로 누가 이 가격에 사줄 것인가”도 같이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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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착취물 사이트 폐쇄를 위한 형사사법 공조가 어려운 경우 그간에는 외국정부가 비협조할 경우 사실상 방치해 왔습니다. 이제 명백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가용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반인권적인 성착취물은 이제 보이스피싱처럼 대한민국에서 발붙이기 어렵게 될 것입니다.> “해외라 손 못 쓴다”던 성착취물 사이트…정부 나서자 66곳 문 닫았다 v.daum.net/v/202609221556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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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코리아타운을 찾았습니다. 오랜 시간 이곳에서 한인 사회를 일궈오신 동포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습니다. 기념사진을 요청하는 분들도 많으셨고, 거리에서 만난 뉴욕 시민들도 손을 흔들며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미국 요리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다는 학생으로부터 학교에 한식 관련 과정이 생겼다는 얘기를 전해 들으니 높아진 한국 문화의 위상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동포들의 삶의 터전이었던 코리아타운이 이제 뉴욕 시민들이 한식과 한국 문화를 즐기는 명소가 되었습니다. K-컬처의 저변이 크게 확대된 만큼 동포들의 삶도 더 나아지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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