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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 아 어쩌란 말이냐 트위스트 추는 중

1분단 맨 앞
Joined March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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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반 직장인 retweeted
의무의 상호성은 거부하면서 자기가 쓰는 편법은 어디 하늘에서 똑떨어졌거나 6지가 너무너무똑똑해서 영리하게 활용하는9거라고 여기는 표독한 새끼들에 대한 악의는 오늘도 깊어만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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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사회는 질서있어야하고 내가 활용할 제도는 보장되어야하지만 나는 편법을 쓸거고 이건 내 자유니까 니들이랑은 아무 상관도 없고 나는 책임 없음' 진짜냐……?? 권익은 누리면서 니 1인분은 책임지기싫다고…???? 진짜 이런 좆같은 마인드를 가진 사회적 피라냐들이 대거 방생되고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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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그렇게 불만인거임? 분노의 양상을 보다보면 '나는 이 규정이 부당하다고 느끼고 이것에 대해 항의할 합당한 사유를 제시할수 있다'도 아니고 걍 '씨발 내가안꼴린다고 하기싫다고 불편하다고 엄 줴줴이야' 이수준이라서 흔들리는 텍스트속에서 무뢰배같은 소울이 느껴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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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 여자: 나는 내가 원해서 태어난 게 아닌데,,, - 박경리 : 세상에 자기가 원해서 태어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렇게 원하지 않았던 생명이라면 왜 여태 살아왔나? 박경리 작가님의 고민 상담소,, 쟈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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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에서 며칠 보였던 모든 논란이 너무 아프고 피곤해서 필사적으로 먹금했는데 대통령이 기름을 크게 부어주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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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 식단표를 붙여줬더니 환호하는 먼작시들(먼가 작고 시끄러운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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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터넷에 있는 모든 것들이 AI 같아서 너무 피로함. 이 사람도 AI 같고 이 정보도 AI 같은데 이 댓글도 AI 같아서 또 AI한테 정보 선별해 달라고 해야 함. 너무 피곤해서 인터넷 자체를 좀 멀리하고 싶어짐. 저는 수제 콘텐츠 중독자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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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마지막 줄임. '삶이 거기에 있지 않기 때문에'
딴 얘긴데 나 최근 “갓반인”의 특징을 알았어. 비주류 취향 문제가 아님. 대중 픽만 즐기는 게 갓반인이 아니란 것임… 갓반인도 우연히 그뭔씹 어쩌구를 사랑하기도 함. 다만 취향에 “계보”가 없고 일관성도 없음. 그래도 신경 안씀. 삶이 거기에 있지 않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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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오늘 급식에 마카롱 나옴 우리 반 꼬맹이 하나는 제 마카롱을 탐냈고.. 단호한 교사인 저는 딱 잘라 거절했지만 어린이는 제 앞에서 훌라댄스 제 이름 삼행시 선생님 삼행시 그리고 저에 대한 사랑편지를 약속했고 저는 슬슬 관람료를 내야 했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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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소리에 동의하기 전에 실제 장애인이나 노인에 관한 얘기를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당장 내 일이 아니고 내가 모르는 일이고 뉴스에는 뭔 얘기들이 나오는거같으니까 내 상황보다 나은 것 같다<이런 느낌적인 느낌 말고 실제 얘길 찾아봅시다...
장애인이나 노인의 인권은 점점 좋아지고 나아지잖음? 근데 성은 이상하리만큼 차별이 지속됨 왜냐하면 우린 언젠가 장애를 얻을수도 잇고 누구나 다 늙어가지만 그것과 다르게 성은 바뀔일이 없기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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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너무 많아요. '학교 들어갈 수 있나, 친하게 잘 지낼 수 있을까, 여기 계속 살 수 있을까' 그런 생각들…" 수지는 한국에서 태어나 자랐지만 '유령' 신분이다. 네팔 출신엄마의 E-9 비자는 자녀에게 적용되지 않았고, 이마저도 만료되면서 미등록 상태에 놓였다. nocutnews.co.kr/news/659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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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적으로도 사람의 뇌는 거짓말을 못하기 때문에 "오늘부터 착한척 해야지!" 하고 착한척 하기 시작하면 뇌가 "아 나는 착한 사람이구나" 하고 착하게 작동하기 시작하죠. 과학적으로 위선은 선으로 가는 시작이에요.
착한척하는 사람이 좋음 착한척을 계속 하는 사람은 결국 착한 사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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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S로 한국에 간 이주노동자들은 자신의 일터를 스스로 결정할 수 없다. 사업주의 선택을 받아야 하고, 어떤 노동환경에 놓일지 순전히 ‘운’에 좌우된다. 어떤 사업장에서 일하고 어떤 고용주를 만나는지, 심지어 안전 수준에 따라 귀환 이후의 삶도 엇갈린다. 📝이은기 기자 sisain.co.kr/58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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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정상성'에 집착하면서 '평범함'은 뛰어넘으라고 강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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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아니라도 아이들을 대하는 직업들이 점점 기피화되고 그로인한 인력난으로 질이 떨어지는 인력이 고용될 환경이 조성되고 악순환 반복임 그건 아이들의 잘못이 아님 아이라는 존재는 과거나 현재나 똑같이 막 태어난 미성숙한 존재임 점점더 미성숙한 부모들이 많아져서 일어나는 일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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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전 쿠팡, 콜센터(인바운드) 둘 다 일해봤는데 교사보다 할만했어요. 고용이 불안정하고 페이가 적어서 계속 하진 않을건데 일 자체는 ㄱㅊ았음… 내 신상을 알고 고소고발이 가능한 학부모와의 반복 무의미 상담(을빙자한갑질)을 겪다 저~기 울산사는 김모씨가 니가 뭔데 소리지르는거? 귀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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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효능감 2000% 당장 메인트에 박제해야지
초등학교 교사 만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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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교사 만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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