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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는 그림자

제 3 동경시 상공
Joined Augus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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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된 트윗의 리트윗을 부탁드립니다. 학부시절 가족처럼 지내던 동아리 선배의 글입니다. 군에서 다치고 공상처리가 되었음에도 현행법과 군의 대처 미비로 1년간 일어난 일이 어떠했는지 알리고, 차후 유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민원과 청원을 위한 공론화를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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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마도 이혼하고 재혼만 몇번을 했는지... 감옥가고 사기치고 때리고...어디서 일부러 고르라고 해도 하기 힘들만큼 별 거지 같은 놈들만 만났었다. 젊을 때는 나도 울엄마가 남자한테 환장 한줄 알았는데 내 나이가 그때 엄마 나이가 되고보니..엄마 인생이 이혼으로 실패 했다 느꼈지 않았나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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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센텀 롯데백화점 식품관 천장 일부 무너져…백여명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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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랑 의전받는 거 이 둘이 진짜 사람 미치게 함 사람 가르칠 수 있는 명예직 이건 인생에서 피하는 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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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의 쾌감이 장난 아님 선생 강사 교수 다 이거에 중독되어 있음
인생 좀 살면 당연히 알게 되는 경험들을 가지고 방구석에 처박힌 어린애들 앞에서 아는 체하면서 거들먹대봤자 내 삶이 나아지지는 않는데 왜 이 짓거리를 멈추기가 싫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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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 녀석 제법 괜찮은 남자였구만.’ 하고서 둘이서 알콩달콩 잘 살았단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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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래 동화로도 있는 얘기에요 꼬마 신랑이 맘에 안들어서 초가 지붕위에 덜렁 올려놨는데 하필 시어미가 지나가다 보게 된 거 그래서 아이고 소박맞고 쫒겨나겠구나 싶었는데 꼬마 신랑이 “이 박이 좋은가? 저 박이 좋은가? 이게 좋겠네. 각시님 박 내려 보내게 소쿠리좀 가져오오.” 하고 눙쳐서 (계속
탐넘) 우리 할머니 어릴 때 진짜 거의 이수준 나이차로 꼬마신랑 장가간 거 본 적 있다 했음 부인 되는 쪽이 화가 났을 때 남편? 을 번쩍 들어서 초가집 지붕 위에 얹어놓고 나가버린 일이 있었다고 한다 *말이 좋아 남편이지 너무 어려서 얹어놓으면 못내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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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돌아 수저의 본뜻에 도착함
난 식은땀을 흘렸고... 아... 나에겐 태생부터 쥐여진 불평등한 권력이 있구나 이게 '수저'라는 거구나 그러니까 내가 가진 건...... '밥수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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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고 미루다가 서재 한쪽 구석에 있던 이 친구 조립해서 폐가전에 내다버림. 조립에 한시간 좀 넘게 걸린 듯. 새삼 정말 쌍욕나오는 설계다 maintenance 고려 전혀 안 되어있음...🫠🫠🫠
Replying to @mahler83
날개를 청소만 하고 싶었어도 바닥부터 하나하나 분해를 해서 위로 올라와야 접근이 가능한 구조라니... 정말 놀라운 설계다. 최근 세대에서는 위쪽으로 바로 접근이 쉽도록 개선된 것으로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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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ando pros meus pais que o Zeca tá muito obeso, e eles preocupados porque nossa família tem predisposição genética a ter problemas de colesterol e diabetes. Zeca é um cachor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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换了电脑之后不想再装巨大臃肿的 Logi Options+ 了,用 Rust(GPUI) 搓一个超轻量级 OpenLogi 接管下 H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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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colors. One board. The Sono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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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모바일 게임 원신으로 유명한 중국 게임사 미호요의 직원이 업무 중 멀티 에이전트로 작업하다가 깜빡하고 끄질 않아서 하룻밤 사이에 약 4억5천만원 어치의 토큰을 싸버렸다고…
中国の大手ゲーム会社、miHoYoの社員が不注意で、 一晩で200万元(約4,700万円)のtokenを燃やしてしまったらしい 『崩壊』シリーズのプロデューサーである蒋大衛さんが、AIに関する講演の中でこんな話をしていた ある同僚が週末に数十個のAIエージェントを立ち上げたものの、停止するのを忘れてそのまま家に帰った。 すると翌日、一晩、13時間で、200万元(約4,700万円)分のtokenを使ったことが判明した、もう使ってしまった以上、そのお金を払うしかなかった。 最終的に、その費用はmiHoYoが泣く泣く負担したという これ小さい企業だったら、倒産してたレベルの大事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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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다양인의 비애: -다들 그냥 직구로 말해줬음 좋겠는데 눈치라든가 암묵적인 룰로 움직이라는 분위기임 -애써 말해지지 않은 얘기를 추측했더니 예민한 사람, 과하게 생각하는 사람 취급 받음
The real neurodivergent experience is being told you’re overthinking by people who communicate entirely through impl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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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구속이 끝이 아니라, 그의 구속 후 n개월간 각종 대부업체 형님(?)들이 굉장히 젠틀하게 ㅇㅇㅇ씨 계시냐며 전화가 왔었음.. 다들 죄짓지말고 바르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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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와이프는 남편이 제테크 성공으로 꽤 큰 돈을 굴리고 있는 줄 알았으나 모두 범죄수익이였음. 우리 회사에서도 그는 항상 당당하고 자신있는 태도의 직원이였으며 별 이유 없이도 스벅정도는 쿨하게 쏘던 사람이였는데 모두 범죄자금이였던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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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계속 그렇게 미뤄지다보니 그 날도 미뤄지겠거니 했나봄. 근데 판사가 빡쳤는지 걍 구속때림. 소문없이 증발되고 회사 뒤집어짐(맡은 업무가 꽤 많았음). 심지어 와이프(사실혼관계)도 이 모든 사안에 대해 전혀 몰랐는지 회사 와서 남편 찾고 울고불고 뒤집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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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오늘 일이 아니라 n년전 일임을 밝히는 바. 이걸 다 쓰고 갔어야 했는데 갑자기 다른 이슈가 터져서 죄송하게 되었슴.. 남직원 중고나라 및 각종 직거래 사이트에서 n만원~n십만원대 사기 누적으로, 총액 1억이 넘어감. 몇 번 법정 출석이 있었지만. 그 때마다 대충 몇백만원씩만 갚고 구속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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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출근 예정이던 남직원이, 오전에 법원 출석 후 법정 구속으로 인해 증발하게 된 것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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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까 일하면서 영양가 있는거 잘 안 챙겨먹으면 근육에서 단백질을 꺼내서 포도당으로 전환한다나봄. 미친... 뇌 이거 단단히 미친놈일세
최근에 컨디션 저조가 근손실 때문인거 같음. 인바디 재보니 6개월 사이 지방이 4% 증가되고 근육은 그거보다 더빠짐 (몸무게 변동x) 바빠서 운동 못한게 그렇게 큰 죄란 말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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