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살려 retweeted
나는 이 장면에서의 설경구 연기가 정말 잊히지가 않음. 예전에 학교에서 연기를 배울 때 전달력을 높이기 위한다는 명목으로 완벽한 공명, 공명에 기반한 발성을 만드는 교육을 수도 없이 받았었는데 결국 전달력이 좋은 연기란 표현해낸다는 본질처럼 인물로서의 호소력이 짙은 연기 같음.
사람살려 retweeted
In Tasmania there is a seal called "Neil the Seal" who periodically comes on to land and starts destroying public infrastructure for no reason at all
He has caused upwards of $25,000 in damages by destroying various signs and fences
Readers added context they thought people might want to know
The attached image is AI-generated and does not show real events, as authorities use padded poles and boards (not forklifts) to move Neil. Property damage from signs/fences has been minor (~$1,300 materials in one visit) amid higher management costs.
pulsetasmania.com.au/news/neil-the-…
pulsetasmania.com.au/news/neil-the-…
abc.net.au/news/2026-07-3…
내가 이러이러한 (대략 내 취향의) 내용이다 <<라는 리뷰를 보고 찾아본 적 몇번 있는데, 결국 그런 요소만 수박겉핥기 식으로 차용한 전개였음. 그때부터 진짜로 체제의 전복이나 깊이있는 배경을 보고 싶으면 웹소설 안봄...
하지만 웹소설 업계는 예술성는 처음부터 예술성을 철저히 배제하고 오로지 수익과 돈만으러 돌아가는 시장 구조를 택하고 있음 이 안에서 작가는 돈되는 것만을 그리는 게 전제로 깔리고 독자는 업계가 셀링하는 도파민 과다 추구용 고자극 매체에 절어가는 거지...
사람살려 retweeted
늘 드는 생각인데 정체성이 하나인 사람은 너무 그 하나에 매몰되어서 지나치게 비장해지고 그러다가 스스로 한먹는 경우가 너무 많기 때문에...... 다양한 정체성을 갖추는 것을 권해드리고 싶음 그런 트윗이 많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