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민 retweeted
깜빵갈까봐 간간히 물타기하는 멘트 증거로 남겨놓는거 개짜치넼ㅋㅋㅋㅋㅋ
문윤일체 아니었음? 왜 발뺌을 하시는거지🤔
youtube.com/shorts/dH2yzqhME…
혐오로 얼룩진 우리 사회에 경종을 울리는 따뜻한 연설이라 공유합니다
"사랑은 적을 친구로 만들 수 있습니다."
youtu.be/5yBhpBfhZHQ?si=OMWn…
이 대통령 SRT·KTX 통합에 "공공부문 민영화 꼭 막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SRT·KTX 통합에 따른 긍정적 효과를 언급하며 공공부문 민영화를 막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7일 오후 소셜미디어 엑스(X)에 SRT·KTX 통합 이후 하루 평균 이용객이 32만2000명에 달하며 좌석이 늘어나고 할인 혜택이 커졌다는 내용의 글을 공유하며 "국민부담 가중시키는 공공부문 민영화는 꼭 막겠습니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KTX와 SRT를 분리한 건 좋은 부분만 떼어 민간 매각 즉 철도 부분 민영화 계획의 일환이었다"며 "두개를 통합함으로써 민영화 가능성을 줄이면서, 요금인하와 이용객 증가 등 효율성이 향상되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명박 정부 당시 수서행 고속열차 SRT가 민영으로 도입됐다. 취지는 공공부문과 민간의 경쟁을 통해 서비스의 질을 높이겠다는 것이었으나 SRT는 서울 수서를 중심으로 운행돼 경쟁이 아닌 사실상 서울 강남 인근 이용자들에게 독점적 서비스로 운영됐다. 코레일(한국철도공사)이 마련한 시설과 설비를 SRT가 이용하기만 하는 문제도 있었다.
지난 5일 코레일에 따르면 고속철도가 통합된 9월1일 이후 60일간의 운영 성과를 분석한 결과 하루 평균 이용객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6% 증가한 32만2000명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서 방면 이용객이 1년 전보다 29.5% 늘어난 9만 명으로 나타났다.
철도 간 환승할인이 확대되고 좌석 공급이 늘면서 하루 평균 환승 이용객이 통합 이전 6110명에서 9441명으로 54.4% 증가했다. 통합 후 두 달간 운임 할인과 마일리지 제공액은 515억 원으로 나타났다.
금준경 기자
n.news.naver.com/article/006…
李 "정의에 반응하는 시민이 민주주의 지켜.. 정치인에 종교적 숭배 말아야"
"칭찬하되 찬양 말고 지지하되 숭배 말아야"
이틀 전에도 "맹신, 극단주의 진영주의 경계"
이재명 대통령이 정치인에 대한 지나친 찬양과 숭배를 거듭 경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8일) 새벽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칭찬하되 찬양하지 말고, 지지하되 숭배하지 말라"고 글을 남겼습니다.
이 대통령은 "민주주의는 저절로 오지도 않고 저절로 지켜지지도 않는다"라며 "살아있는 이성으로 진실과 정의에 반응하는 시민들의 끊임없는 참여와 실천만이 민주주의를 만들고 지킨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라며 할 수 있는 게 없다면 담벼락에 고함이라도 지르라던 김대중 대통령님 말씀이 떠오른다"고 했습니다.
또 "노무현 대통령께서도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을 강조했다"라며 "왜 그냥 시민이 아니라 '깨어있는' 시민이었을까"라고 되물었습니다.
그러면서 "정치인이나 지도적 인사들에게는 칭찬도 지지도 필요하지만, 그것이 종교적 찬양이나 숭배에 이르러선 안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그제(6일)도 "'내 편이 하는 말은 모두 옳고 상대편이 하는 말은 모두 그르다', 진심으로 이렇게 생각한다면 심각한 상태며 그런 걸 보통 광신이라 한다"고 과도한 정치적 몰입을 경계하기도 했습니다.
여기서 이 대통령은 "좌든 우든 관계없이 맹신, 극단주의, 진영주의를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제주방송 이효형 ([email protected])
n.news.naver.com/article/661…
동민 retweeted
산업부, 내년 첫 여성공학인 실태조사…경력단절 예방·처우 개선 추진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5howt7RA
동민 retweeted
<2045년 우리 농업·농촌의 미래, 미리 설계하고 준비합니다.>
기후변화와 반복되는 자연재해,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 급격한 환경 변화 속에서 우리 농업·농촌은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지금 어떤 미래를 그리고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우리 농업은 국민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것을 넘어 국가 안보를 뒷받침하는 미래 전략산업으로 도약할 수 있습니다. 농촌 역시 인구 감소와 활력 저하를 극복하고 국민 모두가 찾고 머무는 새로운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광복 100주년을 맞는 2045년을 목표로 국가 중장기 발전전략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 농업·농촌이 앞으로 20년간 나아갈 방향도 구체적으로 그려야 할 때입니다.
이를 위해 학계와 연구기관은 물론 식품·푸드테크·AI 등 농산업을 선도하는 현장 전문가들과 함께 우리 농업·농촌의 미래와 중장기 발전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더 담겠습니다.
우리가 그리는 미래는 분명합니다. 적은 인력으로도 안정적인 생산이 가능한 ‘지속가능한 농업’, 국민의 먹거리를 넘어 미래 성장동력을 만드는 ‘전략산업으로서의 농업’, 자원과 사람이 어우러지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국민 모두에게 ‘열린 농촌 공간’입니다.
정부는 이를 실현하기 위해 과학적 진단을 바탕으로 과감한 구조개혁을 추진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미래를 설계하겠습니다. 실효성이 떨어지는 낡은 제도와 규제는 과감히 걷어내고, 우리 농업·농촌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전문가들과 나눈 깊이 있는 제언과 현장의 지혜를 담아 올해 안에 「농업·농촌 2045 전략」을 완성하겠습니다. 기존 정책의 연장선에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시각과 과감한 도전으로 미래 세대에게 경쟁력 있는 농업과 활력 있는 농촌을 물려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농업농촌2045전략 #푸드테크 #그린바이오 #AI농업 #농촌재구조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