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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쓸지 방치할지 잘 모르지만..^^ 어쨌든 만들어봄.

Sejong-si, Republic of Korea
Joined Augus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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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하지 않을 수 없..-+ #닮은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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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도 얘기한 바 있는데.. 사실 ‘~~에 ** 있어?’ 하는 무지의 질문은 차씹도 놈들이 수시로 하는 말-+ (일본 트윗 보니 도꾜 놈들도 마찬가지인 듯..) 그래서 항상 ‘그래. 우리 동네엔 마끄로나르도도 없는 시골이다!!’ 해 왔는데.. 이것도 조만간 못 써먹게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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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학 하면 안철수 생각밖에 안나
千羽鶴作るのがどれだけ大変か分かって言ってんのか? それだけの想いを込めないと作れない代物だ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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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
これ、韓国語では「〜がある?」という質問が、暗におまえのところにはないだろという見下したニュアンスが含まれるというこ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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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렇게 트위터에 매달려 사는 사람이 국정원장 할 때는 일체 하나도 안 했다는 사실 자체가 최고로 놀랍고 무서운 일..
아니진짜 이사람 에센에스를 그렇게 오래 많이 하면서 그냥 정치적으로 사고친거말고 에센에스 사고는 순수하게 만주당을 살 밖에 없는게 너무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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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외국 요리학교에 유학간 사람이 ‘너희 나라 고유의 요리법은 뭐냐?’ 했다가 ‘발효가 고유한 조리법이다‘ 했다가 교수한테 개박살 났다는 글을 본 기억이.. 아마 김치 때문에 그런 고정관념이 많긴 하지만.. 서양에서 빵을 뭘로 만드는지. 치즈가 뭔지 생각도 못하고. 장류도 아시아 공통이고.
面白い話ですが、私はスペインの語学学校でいたような体験をしました。 その時は自国の名物料理は何かというテーマで、アメリカ人学生が「…ピザかな?」と言って、イタリア人学生を思わず立ち上がらせたんですけど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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面白い話ですが、私はスペインの語学学校でいたような体験をしました。 その時は自国の名物料理は何かというテーマで、アメリカ人学生が「…ピザかな?」と言って、イタリア人学生を思わず立ち上がらせたんですけどね🇺🇸🍕🇮🇹😂
在日本的大學上文化課, 老師問大家, 跟外國人推薦一個日本獨特的文化, 你們會推薦什麼? 有個日本同學竟然說: 「米飯文化」 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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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결절점들에서 어쩌면 동아시아에서 ‘낭만’의 유사라고 할 것들을 목격할 수 있는 것은 아닌지, 이런 잡생각들을… 하게 되는 트윗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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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없을지도…. 혹은 있을지도 (?) 낭만은 유럽 근대의 개인주의, 계몽 이후에 찾아든 고독과 떨어질 수 없으니, 그런 의미에서는 없을지도 모르지만, 또 그런 근대가 이식되면서 이 땅만의 “낭만”이 새로 만들어진 것은 아닌지, 또는 그 이전에, 때로 그런 단독자에 대한 관심이 고조된
Replying to @dresden73
“당연하죠. 한국어로는 ‘낭만‘ 이라고 합니다.” 하고 헤어졌는데.. 들어가서 곰곰이 생각해보니 뭐가 이상해서 같이 유학온 일본인과 만나 토론한 결과 ’낭만’ 은 ‘로맨틱’ 의 음치가 맞다는 결론에 도달해서.. ‘뭐지? 동아시아는 로맨틱이 없나?‘ 하고 좌절했다던 얘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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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나라에도 ~~가 있어?’ 하니 생각나는 예전 신문 컬럼에선가 본 일화. 어떤 교수가 유학시절 라인강 (아닐수도)변 독일 (아닐수도) 교수와 걷다 “강변이 참 로맨틱 하네요?” 했더니 그 교수가 “한국에도 로맨틱이라는 단어가 있나요?”해서 ’어 씨. 무시하냐?’ 생각하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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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죠. 한국어로는 ‘낭만‘ 이라고 합니다.” 하고 헤어졌는데.. 들어가서 곰곰이 생각해보니 뭐가 이상해서 같이 유학온 일본인과 만나 토론한 결과 ’낭만’ 은 ‘로맨틱’ 의 음치가 맞다는 결론에 도달해서.. ‘뭐지? 동아시아는 로맨틱이 없나?‘ 하고 좌절했다던 얘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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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고대에 언제 음대가 생겼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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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0월 29일 이태원참사 4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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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은 심지어 차 무역 적자 때문에 or 차에다 세금 매기는거 때문에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전쟁까지 한 나라다.
한국에도 김치 있어? 중국도 한자 써? 영국도 차 마셔?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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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일본애들 진짜 순수하게 모를 수도 있으니 넘 뭐라 하지는 말자.. 우리나라 애들도 그럴 수 있으니.. 전설의 사꾸라 츤데레 사건처럼 youtu.be/iIZumyovwIc?si=ZC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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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라는 제목의 곡은 비발디만 (이탈리아) 있는 것도 아니라 하이든 (합스부르크 오스트리아). 글라주노프 (러시아). 심지어 피아졸라 (아르헨티나)도 작곡했답니다.
Replying to @MyangRng
日本人の言う四季というのは情景がセットなんだよね 春に桜が咲き、夏に緑が生い茂り、秋に紅葉し、冬に雪が降る こういう季節の移り変わりによる明確な色味の変化が全国的に見られるのは日本以外には少ないよね 文脈にもよるけどこういう意味で四季って言葉を使ったんじゃないか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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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콥스키는 사계라고 번역은 하지만 사실 12개월라 제외한다 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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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다모작 하는 열대가 아닌 농경 사회에서 계절 풍습이 없을 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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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박완서 샘이 반 고흐 같이 당대 무시받았다가 요즘 재발견... 설은 또 신기하기까지 하내^^ 그냥 님이 지금 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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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나무위에 웬 하얀 새들이 잔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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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일본 사계절 얘기의 기출 변형 등장^^ 일어 사용자가 어색하니 영어 사용자도 어색하지 않냬..ㅍ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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