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도 얘기한 바 있는데..
사실 ‘~~에 ** 있어?’ 하는 무지의 질문은 차씹도 놈들이 수시로 하는 말-+
(일본 트윗 보니 도꾜 놈들도 마찬가지인 듯..)
그래서 항상 ‘그래. 우리 동네엔 마끄로나르도도 없는 시골이다!!’ 해 왔는데..
이것도 조만간 못 써먹게 되겠네
종이학 하면
안철수 생각밖에 안나
이종근 retweeted
面白い話ですが、私はスペインの語学学校でいたような体験をしました。
その時は自国の名物料理は何かというテーマで、アメリカ人学生が「…ピザかな?」と言って、イタリア人学生を思わず立ち上がらせたんですけどね🇺🇸🍕🇮🇹😂
어쩌면 없을지도…. 혹은 있을지도 (?) 낭만은 유럽 근대의 개인주의, 계몽 이후에 찾아든 고독과 떨어질 수 없으니, 그런 의미에서는 없을지도 모르지만, 또 그런 근대가 이식되면서 이 땅만의 “낭만”이 새로 만들어진 것은 아닌지, 또는 그 이전에, 때로 그런 단독자에 대한 관심이 고조된
Replying to @dresden73
“당연하죠. 한국어로는 ‘낭만‘ 이라고 합니다.” 하고 헤어졌는데..
들어가서 곰곰이 생각해보니 뭐가 이상해서 같이 유학온 일본인과 만나 토론한 결과 ’낭만’ 은 ‘로맨틱’ 의 음치가 맞다는 결론에 도달해서..
‘뭐지? 동아시아는 로맨틱이 없나?‘ 하고 좌절했다던 얘기가…
‘너희 나라에도 ~~가 있어?’ 하니 생각나는 예전 신문 컬럼에선가 본 일화.
어떤 교수가 유학시절 라인강 (아닐수도)변 독일 (아닐수도) 교수와 걷다 “강변이 참 로맨틱 하네요?” 했더니 그 교수가 “한국에도 로맨틱이라는 단어가 있나요?”해서 ’어 씨. 무시하냐?’ 생각하고선…
근데 일본애들 진짜 순수하게 모를 수도 있으니 넘 뭐라 하지는 말자..
우리나라 애들도 그럴 수 있으니..
전설의 사꾸라 츤데레 사건처럼
youtu.be/iIZumyovwIc?si=ZCRs…
사계라는 제목의 곡은 비발디만 (이탈리아) 있는 것도 아니라 하이든 (합스부르크 오스트리아). 글라주노프 (러시아). 심지어 피아졸라 (아르헨티나)도 작곡했답니다.
Replying to @MyangRng
日本人の言う四季というのは情景がセットなんだよね
春に桜が咲き、夏に緑が生い茂り、秋に紅葉し、冬に雪が降る
こういう季節の移り変わりによる明確な色味の変化が全国的に見られるのは日本以外には少ないよね
文脈にもよるけどこういう意味で四季って言葉を使ったんじゃないかな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