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파요파 (@dupayopa) header
두파요파 (@dupayopa) profile picture
두요
Joined May 2024
Photo by 두파요파 (@dupayopa)Photo by 두파요파 (@dupayopa)Photo by 두파요파 (@dupayopa)Photo by 두파요파 (@dupayopa)Photo by 두파요파 (@dupayopa)Photo by 두파요파 (@dupayopa)Photo by 두파요파 (@dupayopa)Photo by 두파요파 (@dupayopa)Photo by 두파요파 (@dupayopa)
얘들아 오늘부터 0001년 1월 1일 지금 이순간부터 기원후야
4
2
31
14,696
윤디준은 의자에 엉덩이 붙이자마자 모자가 그리핀도르다음. 양여섭은 노 슬리데린 노 슬리데린 제발ㅠ 중얼거려서 흠… 진짜 별로야? ㅇㅋ 그리핀도르~
6
409
양여섭이 윤디준 군대 보내놓고 이 길에서 널 만날 수 있다면 그날처럼 널 보내지 않을 거야 를 부르다가 그만한다고 도망을 쳐 라고 말하면 친구들이 포타 좀 그만 보라고 욕을 하겠지?
1
20
3
83
3,698
훌쩍 울망… 하다가 갑자기 너무 터무니없게 말 그대로 런. 을 치셔서 당황스럽기까지 함
1
4
454
그리고 저 스케때 저 방에서 윤 생각을 하다가 혼자 울었고 너무 울어서 그만 생각해야겠다고 생각했다는 게 오피셜임 장난 망상 아니고 진짜 본인 입으로 말한 오피셜임
1
1
162
두파요파 retweeted
전자 대딩윤직딩양 후자 고딩두직딩양 전자는 오랜만인 고등학교 동창들 술자리 가서 카톡으로 1차 끝 2차 갈 것 같아요 집이나 가지 2차 어디로 왔어요 감바스 맛있어서 세 그릇 째 먹는 중 가는 길에 포장해갈까요? 세혅이 개취했어요 버릴까 하면서 보고 꼬박꼬박 하는데 2차로 옮긴 거 보고한 후로 카톡 안읽씹하심 그래도 꼬박꼬박 카톡 남기다가 무슨 일 있나 2차 와서 기분 상했나 아 2차는 오지 말걸 술자리에 집중 못하고 핸드폰만 붙잡고 있다가 결국 취한 친구들 버리고 야 알아서 들어가라 하면서 급하게 지갑 챙겨 나오는데 그 술집 앞에 연상 양이 차 대놓고 허연 입김 뿜고 있을 듯 양 보자마자 허겁지겁 달려가서 붉어진 뺨 붙잡고 여기 어떻게 왔어요?? 차 끌고 왔지 오래 기다렸어요? 아니 뭐 그렇게 오래는 아니고... 연하한테 볼 잡혀 붕어입 된 연상이 뻐끔뻐끔 말하다가 발 동동 구르는 연하 보고 씩 웃으면서 타 술 많이 마셨어? 아뇨 그냥 분위기만 맞췄죠 잘했어 많이 마셨으면 데려다주려고 했지 어? 많이 안 마셨으면 데려가고 하고 자기 집으로 출발하는 연상 이런 무드고 후자는 그 연하연상의 3년 전 연하가 아직 고딩이고 연상이 아직 신입이던 시점 연상이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 회사 욕하며 회포 풀고 있을 때 술자리에 정신 팔려서 핸드폰 덮어놓고 시끄럽게 이야기하다가 이제 들어갈까 하고 이야기 나와 카톡으로 이제 집 갈듯? 가면서 전화할게 보내면 칼답으로 천천히 해요 오는데 다시 친구네 회사 개폐급 부장 이야기로 불타올라서 핸드폰도 못 보고 이야기 나눔 두 시간 뒤에 이제 진짜 가자 하고 자리 정리하고 미안 자? 보내면서 술집 나오는데 앞에서 연하가 막대사탕 빨면서 난간에 기대있을 듯 ... 뭐야? 놀라서 눈 동그랗게 뜨고 물어도 아무 대꾸 없이 옆 골목으로 쓱 들어가 빡쳤나 싶어 쫒아들어가면 인사하고 와요 화났어? 아니 내가 왜 화가 나? 그럼 뭔데 ... 그냥 그냥 뭐 ...... 그냥 보고 싶어서 왔는데, 옷은 생각을 못해서. 형 쪽팔릴까봐 교복 갈아입을 생각도 못하고 술집 앞 쫓아와서 기다리다가 막상 번듯한 옷 입고 나오는 직장인 무리 보니까 기가 죽은 거 우물쭈물 말하는 연하에 아까 술집 앞에서 기다리던 거 마주칠 때부터 옷 같은 건 보이지도 않고 심장 콩콩 뛰던 연상 못 참고 연하 볼 잡고 입에 진하게 뽀뽀할 듯 입 붙인 채로 부스스 웃다가 연하 손 잡고 끌고 가서 인사 시킴
3
10
1,918
두파요파 retweeted
연하 윤이 연상 양 꼬시는 중 질투작전 몇 번 했는데 안 통하죠 오늘도 윤이 자기랑 밥 먹어달라고 해서 못이기는 척 약속장소 나가는데 먼저 와서 기다리던 윤 번호따이고 있는 거 양은 오ㅋ 이건 또 새로운 작전이네 하면서 몇 걸음 떨어져서 팔짱끼고 구경하는데 … 볼수록 진짜같네 당연함 진짜임
1
18
1
50
6,734
낚시 가서 뭐 많이 낚고 일행들이랑 와 나 전생에 포세이돈? 히히 하다가 왔나봐 귀여워죽겠어 아주
2
334
아 납치당했는데 기어나와서 어디 산구석에서 비닐 주워다 뚝딱 은신처 만들고 저 착순이포즈로 앉아서 보온(뿌듯) 하고있으면 데리러온 섭저씨 삑삑이장난감으로 구조신호 보내는 것까지 듣고 진짜 골때리겠다
음지에서 일하는 섭저씨 유일한 약점 윤대딩이라 유기/납치에서살아남기 AtoZ 척척박사된 윤대딩같음
1
3
11
1,035
겁 많은 윤드준 어둠속에서 의지할 곳은 인형이랑 삑삑이밖에 없었어서 자기도 모르게 손에 붙어버려서 저 멀리서 자기 발견하고 뛰어오는 양 보면 신나서 아저씨!!! 하면서 삑삑삑삑!!! 하는데 야 너 진짜…! 하면서 화내기 시작하면 삐익… 삑…… 하는 거 진짜 무의식중에 한 거임 고의 아님
1
6
316
좀아포 사이에 피어난 청춘로맨스깔
1
39
706
말해도 개빡쳐서 어쩌라고 하나도 안궁금해 하고 후회했을 것 같음🥹
Replying to @dyvning
근데 어떤 놈이 윤한테 누가 너 좋아한대 이런 식으로 여자를 소개 시켜줬고 근데 윤이 또 그 애랑 디엠을 했고 주말에 어디를 갔고 이런 얘기를 별로 친하지도 않은 같은 반 애한테 듣고 양은 개빡침 그런 걸 왜 나한테 말 안 해 아니 근데 말 안 할 수도 있나 그리고 괜히 서운해짐
2
913
나만은 진짜 라이브로 들어야만해
3
321
잇츄는… 불가항력이야…
7
393
두파요파 retweeted
저 이거요...... 마음이 이상해<<< 이거 두요 슬로건아니냐
각자 미는 두요 테마곡 소개하기 하자
1
2
2
862
두파요파 retweeted
고작 1분 1초의 시간마저 아까운가요 그런 눈으로 바라볼 만큼
1
5
458
두파요파 retweeted
떠나지마요 이거 예쁨받으려고 눈물 꾹 참고 상대가 좋아했던 표정으로 웃으면서 하는 말 같음 그렇게 말 잇다가 파들거리는 입꼬리 끌어올린 채로 고개 푹 숙이고 고작 1분 1초의 시간마저 지겨운 가요 그런 눈으로 바라볼 만큼 하며 눈물 뚝뚝 떨굴 것 같음
1
3
1
12
1,233
재잔상 재잔상 재문미 재문미…
1
297
이제 잔상에게 간다 내가 잔상에게로 간다
1
1
411
밤밤지 무반주 나오자마자 그날로 fade in 해버림
1
208
윤드준 ㄹㅈㄷ 덮볶머 삼대장
18
1
63
1,264
윤디준 덮볶머 진짜 뭐지 뭘까 어떡하지 지금당장 낙타침픽서로 고정해야됨
18
4
69
1,597
ㄹㅈㄷ 우산등장씬인데 우산이 많이 너덜너덜한……
36
2
123
1,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