タクシーの運転手はエリアによってはたまにキチガイ性悪ジジイが混ざってるから、そういうのに当たってしまったのかも、、ごめんなさい
基本的にはみんな日本語喋ってくれるだけでうれし〜ってなるので、問題ないと思います
Replying to @bogtimo58081 @UAadf5832
이 논쟁의 결과~ 제가 깨달은 건 앞으로 일본에서는 거리낌없이 반말을 써도 된다는 거에요~ 누가 뭐라면 친해지고 싶은 저의 마음의 표현인데 왜 그러냐고 하면 될 듯~ 운전기사에게 고쿠로사마데시타라고 하면 기분나쁘다고 오츠카레사마데시타라고 써야한다고 신신당부받던 게 꿈이었나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