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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October 2021
이재명,김민석 등등 별의별 하자에도 불구하고 다시만난세계에 올라타 광장의 영웅 행세 하던 늙은놈들이 본성 못버리고 다시만난개새로 돌아오는데 2년도 안걸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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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파를 수박이라고 부른 논리라면 이재명과 이놈이 끌고 들어온 버러지들이야말로 수박 아님? 누구보다 뻘건당에 잘 어울리던데. 제발 나가서 국짐당을 가든지 수박당을 차리든지 해. 이재명 탈당해라. 이재명과 함께 들어온 의원들, 이재명에 줄 선 의원들 다 탈당해라. 니들은 민주당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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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혐오 언피씨 1박2일 난동 후 피씨 밸런스 맞추려고 주부? 왜 여자만 주부야, 남녀? 여남이지 하면서 대충 쓴 글. 일생이 잔대가리. 진짜밤 까는 소리 하고 계심.
<밤 요리법 공유하는 전국의 여남 주부님들 감사합니다. 1년 농사지은 밤 수확도 못하고 있다는데 밤 임가에 큰 도움이 될 겁니다. 사소해 보이지만 서로돕는 우리 국민들의 위대함입니다. 이런 DNA가 세계사적 초단기 발전을 이뤄낸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힘입니다.> youtube.com/shorts/qAwd9C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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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조털래유 같은 멸칭이 문제 아니냐는 물음에 한강새똥 들먹이며 양비론 시전하시던 분이라 뭐.
<우리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 다시 돌아보아야 합니다> 비상계엄을 해제하고 내란의 밤을 이겨내지 못했다면 대한민국은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상상만 해도 암담합니다. 제4기 민주정부를 세워내지 못했다면 또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내란은 정당화되고, 민주주의는 질식했을 것입니다. 1980년 5월 광주의 비극이 그랬습니다. 우리는 역사가 준 교훈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됩니다. 박근혜 정권 탄핵 이후 국민은 우리에게 기회를 주셨지만, 우리는 불과 5년 만에 정권을 내주었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무너질 뻔했던 불법 비상계엄과 내란의 밤, 국민께서는 온몸으로 헌정질서를 지켜내며 우리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주셨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여전히 진영 내부의 공방은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당내 갈등도, 민주개혁진영 간의 날 선 신경전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도대체 언제까지 이럴 겁니까. 그것이 지금 국민의 삶보다 더 중요한 일입니까? 한마디에 또 다른 말이 얹히고, 공방이 또 다른 공방을 낳고 있습니다. 국민께서 어렵게 만들어주신 이 소중한 기회마저 내부의 다툼과 분열로 허비한다면, 국민은 다시는 우리를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국가경제는 성장하고 지표도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민의 삶과 일상은 여전히 하루하루가 숨가쁩니다. 물가와 금리, 집값과 일자리 문제로 한숨은 깊어지고, AI와 산업 대전환의 거센 파도 속에서 양극화의 그늘은 더욱 짙어지고 있습니다. 민생을 살리는 데 우리의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도 시간이 모자랍니다. 생업의 현장에서 묵묵히 우리를 지켜보고 계신 국민을 생각해야 합니다. 상대를 베는 말이 아니라 동지를 품는 말을 해주십시오. 갈라진 틈을 더 벌리는 말이 아니라, 그 틈을 메우는 통합의 언어를 써주십시오. 서로 다른 생각보다, 우리가 함께 지켜야 할 가치가 훨씬 큽니다. 국민의 삶으로 입증되는 민주주의를 향해 함께 걸어갑시다. 이번에도 실패한다면, 우리에게 또 다른 기회가 있으리라고 누구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요즘의 우리를 바라보면서 몸이 무너지는 아픔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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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남 33살 성인이라 원칙적으로 공관에 기거하면 안 됨. 그 거주 비용 이재명 월급에서 지불 됐는지 확인이 필요한 사안임
에휴 이 천하의 개잡놈의 새끼야!!! @Jaemyung_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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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오늘 참석해 애도의 공감을 표한 이태원도 그 펨코에서는 '다른 사고에 비해 특별할 것 없는 하나의 사고에 대한 특별대우' 역차별로 낙인 찍히지 않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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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에겐 철학이나 원칙이 없다보니 '자기 합리화'의 기술만 남아있다. 실용,숙의,토론,화합등을 말하면서 선동,독선,사보타주,쟁투의 태도를 취한다. 국가를 혼란, 나아가 전쟁으로 끌고가기 쉬운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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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대같은 소리하네 한부모 가정은 왜 우대하고 장애인은 왜 우대함? 대통령의 접근 방식이 왜 잘못되었고 위험한지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사례
공감 "차별해서는 안된다"와 "우대하여야 한다"는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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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야말로 시민들의 '우대'로 대통령까지 간 인물임. 어떻게 당대표를 검찰에 넘기냐고, 어떻게 야당대표를 칼로 찌르냐고, 어떻게 정적을 수거하려 하냐고, 어떻게 판사가 대선후보를 바꾸려 하냐고 분노했던건 음주전과자 막말정치인이 아닌 탄압받는 대통령감으로 바라봐 준 정치적 우대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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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은 더이상 민주당 대통령 아님. 이 전제 하에 이재명을 있는 그대로 제대로 줘 패는 사람이 민주진보진영에서 나온다면 바로 그 사람이 다음 대통령임. 단, 김민석 제외. 절대 국민의힘으론 정권 안 넘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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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하고 탐욕스러운 것들은 항상 이런 논리로 국민을 기만해 왔다. 국힘 아니고 혁신당 찍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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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국의 핵심 부처가, 숭고한 인류애의 선언을, 일개 무능하고 비상식적인 정치인 나부랭이가 벌인 행패 뒷처리에 이용하는 서글픈 행태. 게다가 그 나부랭이가 대통령.
🌏 외국인 노동자와 함께 나아갑시다 외국인 노동자는 우리 일터에서 함께 땀 흘리는 동료이자 소중한 이웃입니다. 노동부는 노동존중과 안전 문화가 현장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외국인노동자 #인권존중 #고용노동부 #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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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차별"이라는 건 존재하지 않는 거라니까?? "차별"이 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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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변호사도 나와 같은 말을하네. 이재명은 공소 취소와 권력 유지를 위해서 이러는 것이라고...양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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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미친 내란질이 아니었으면 절대 대통령 못 됐을 인간이, 국민들이 그 겨울 목숨까지 내걸고 맞서 싸워 진압한 12.3내란의 틈을 타 권좌를 차지했으면 겸손하게 국민을 위해 봉사할 생각을 해야지, 표는 진보시민들에게 받고 정책은 혐오중독 청년극우집단 펨코를 보고 추진하냐? 배은망덕한.
이걸 이재명 귀에 대고 그대로 읽으시면 됩니다. 그양반 남의 말 잘 안들으니까 두번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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