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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무럭무럭 키워가는 투자 여정 | 재테크 · 주식 · ETF 실전 기록 | 실제로 해본 경험 + 솔직 후기 공유

Joined October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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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는 비용' 통계표 영아기: 월 55~130만 원 유아기: 월 90~220만 원 초등: 월 110~320만 원 중등: 월 210~520만 원 고등: 월 320~750만 원 숫자 보고 순간 내 눈을 의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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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식투자를 좋아하는 이유는 명품, 외제차, 한강뷰 이런것보다도 자유시간을 벌수있기 때문이다 부모세대들은 그리 커왔다지만 10년? 20년 뒤에도 일할생각하면 나는 그게 참 암담하게 느껴졌엇다. 지금 잘 씨앗 뿌리고, 열심히해놔야 10년뒤에 자유롭게 산다고 생각한다. 긴 시간 같겠지만 은근 금방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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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게임 소영이네 분식집이 마켓에 올라갔어요! 주문을 받아서 라면/떡볶이/돈까스를 조리하는 게임이에요. 여러 종류의 요리를 동시에 타이밍 까지 맞춰서 요리를 잘 할수 있는지 자신을 시험해 보세요! play.google.com/store/apps/d… #gamedev #solodev #indiegame #android
🤖 Made with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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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소개팅하면 식사비 어떻게 해? 더치페이하나? 아님 누가 일방적으로 내나? 난 마음에 들든 안들은 내가 계산했었는데..
예전에 남자 선배가 소개팅 시켜줬는데 마음에 안 들어서 내가 다 내고 왔더니 그 선배가 다음날 바로 "그 애 별로였어?" 라고 물어보는거 보면 분명 남자들도 아는 것 같은데 😂 그럼 남자들은 마음에 안 들면 어떻게 하는거지? 마음에 안들때 더치페이 하자고 하는거 아닌가?? 여자는 더치페이 하자고 하면 내가 마음에 안 들구나로 생각할 것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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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팔로워 축하 댓글에 귀여운 닉 트친님들😊 @adumidu22 @forstudy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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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 😥 스스로 조금 부족하다고 느껴지는가? 어디서 뭘 시작하든 사람을 설명하는 건 결국 최근 3~5년이다 학벌도, 전 직장도, 시간이 지나면 흐려진다 남는 건 최근에 쌓은 것뿐이다 바꿔 말하면 딱 3~5년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면 된다 그 때쯤엔 그 일이 나를 설명하는 이력이 되어 있을 것이니까
지잡대 출신으로 지방에서 취직하는 건 어렵지 않았는데 서울에 와서 내가 취업할 수 있을까 엄청 걱정을 많이 했음 결과적으로는 대학보다 경력을 높이 평가해줘서 원하는 곳에 붙었음 자기가 학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면 경력을 열심히 쌓아서 일머리가 좋은 걸 어필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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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할 때 고학력을 좋게 보는 이유는 머리가 좋거나 지식이 풍부해서가 아니라 하기 싫은 일도 꾸준히 해낸 경험 때문이라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함? 난 개인적으로 일머리랑 공부머리는다르다 생각해서 솔직히 학력은 딱히 상관 없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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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모아가면 은퇴할 때 10억 번다고 유튜브나 커뮤니티 보면 난리인데... 근데 왜 미국 401k 퇴직연금 가입자 7,000만 명 중에 잔고 100만 달러 넘는 사람은 1%밖에 안 될까. 다들 자기는 그 1%가 될 거라고 믿지만, 통계를 보면 생각보다 인간의 본성은 나약함. 피델리티 자료 보니까 백만장자들 평균 투자 기간이 26년이 넘던데, 보통은 그 전에 차 바꾼다, 집 산다 하면서 중도 인출로 복리 싹을 다 잘라버리니까.. 게다가 하락장 오면 멘탈 흔들려서 레버리지나 인버스 만지다가 계좌 녹이는 경우도 수두룩하고. 뱅가드 보고서에서도 개인 투자자 실제 수익률이 시장 지수보다 연 1.5%나 낮게 나옴. 결국 장기 투자는 똑똑해서 성공하는 게 아니라, 그냥 자기 의심하면서 시스템에 몸을 묶어둔 둔감한 사람들이 끝까지 살아남는 구조가 아닐까.. 이 바닥 결국 바보가 천재를 이기는 경우 수두룩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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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근속하면 최대 720만 원 받는 청년 혜택 청년 일자리 도약장려금 핵심 정리 ✅ 지원 대상 • 만 15~34세 청년 • 정규직 채용 • 주 28시간 이상 근무 • 6개월 이상 근속 필수 ✅ 회사 조건 • 고용보험 가입 5인 이상 사업장 (일부 업종 예외) 2년 근속 시 지원금 - 일반 지역 → 480만 원 - 인구 감소 지역 → 600만 원 - 인구 소멸 위험 지역 → 720만 원 ⚠️ 신청 순서 중요! 1️⃣ 회사가 먼저 신청 2️⃣ 청년 6개월 이상 근속 3️⃣ 청년이 직접 신청 후 지급 취준생·사회초년생이라면 꼭 확인하세요! #청년지원금 #취업지원 #정부혜택
지금 안 받으면 손해인 청년 지원금 4가지💰 ✅ 청년 일자리 도약장려금 • 만 15~34세 • 5인 이상 중소기업 정규직 취업 • 최대 720만원 지원 (최대 24개월) • 예산 소진 전까지 상시 신청 ✅ 에너지바우처 • 저소득층·취약계층 대상 • 1인 약 29만원 / 2인 약 40만원 / 3인 약 53만원 지원 • 전기요금 차감 • 12월 31일까지 신청 ✅ 서울시 청년 자립토대지원 • 만 19~39세 서울 거주 • 중위소득 140% 이하 • 100만원 지원 + 1:1 재무상담 • 7월 10일까지 신청 ✅ 부울경 웰컴 청년 인재 지원금 • 만 18~39세 • 부산·울산·경남 4차산업 기업 취업 • 최대 4,000만원 + 정착지원금 2,000만원 • 예산 소진 시 마감 조건만 맞으면 받을 수 있는 지원금입니다. 놓치지 말고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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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키 170cm야." 이 말 들은 순간, 통계적으로 95% 확률로 실제 168cm 이하라는 거... 알고 있었음? 오늘 친구들이랑 카페에서 이 주제로 진지 토론하다가 결국 단체로 키재기 했음 170cm의 3대 법칙 ✅ 신발 깔창 3cm + 머리 뽕 2cm + 심리적 가산점 2cm = 완성 ✅ 신발 벗고 체중계 올라가면 마법처럼 1~3cm 증발 ✅ "170cm요"라고 말하는 순간 본인도 50%는 믿음 (귀여운 허세 인정) 너네 주변에도 그 친구 있지? 솔직 고백 타임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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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구구절절 맞는 말씀 사회인의 감사는 말로만 떼우는 게 아닙니다 특히 사회생활 처음 하시는 분들 요새 인터넷에서 막내는 돈 쓰는 거 아니다 얻어먹을 수 있을 때 얻어먹어라 이러죠? 더 많이 얻어먹는 비법 알려드릴게요 상대방이 10번 사주기 전에 한 번 사세요 특히 그 상대방이 더 높은 직급일수록 아주 쉽게 감동 받습니다 상사가 커피 6번 정도 사줬다? 상사 출근 전에 커피 한 잔 사서 책상 위에 올려놓으세요 얻어먹고 감사합니다~ 하는 애들 사이에서 얼마나 반짝반짝 그 친구만 더 이뻐보이겠어요 맨날 커피 사바치는 똥꼬쇼 하라는 게 아니라요 누가 나를 위해서 시간을 써서 뭔가를 해주면 작은 쿠키라도 대접하세요 저도 이제 윗사람만큼이나 아랫사람이 많은 지경에 이르렀는데 제가 5번 사줬을 때 초코파이 하나라도 준 애들한테 뭐라도 더 사줘요 그리고 이건 진짜 제가 인간성을 판단하는 지표인데요 저는 자취생치고 물자가 넉넉한 편이라 회사 애기들한테 김치를 비롯해서 이것저것 많이 나눠줬는데 통 깨끗이 씻어서 돌려주는 애들이 별로 없더라고요 다들 감사합니다 너무 맛있었어요 이러고 말아요 유일하게 딱 한 명이 통 깨끗이 씻어서 도시락 김 (엄청 싼 거 아시죠?) 넣어서 쇼핑백에 돌려주는 거 보고 아 앞으로 얘를 더 챙겨줘야겠다 싶어요. 지가 신나서 챙겨줘 놓고 바라는 게 많네 하시는 분들은 그냥 제 글 쓰루하셔도 될 것 같고요 ㅎㅎ 저는 심지어 트위터도 초반 하꼬계정일 때 붐업해주신 분들한테 정직원 되고 떡 돌렸습니다 +) 추신 : 오카로 상담해드린 분들한테 바라는 거 절대‼ 아닙니다 사회생활 할 때 누군가가 도움을 주면 작은 보답이라도 해서 당신의 이미지를 지키라는 조언이에요 🙏
사회인의 감사는 말로만 떼우면 감사가 아님 최근에 인스타 계정 키운다고 영상 잘만드는법 알고리즘 태우는 방법이나 기타등등 나한테 도움 겁나 받아간 지인이 이제는 협찬도 잘 받고 유가광고도 잘 받는데 나한테 계속 영상 보내고 피드백해달라고 하면서 여즉 커피 기프티콘 한장이 없음.. 나 전문가야.. 내가 이 일하면서 직장에서 받는 돈이 얼마고 이런거 유료자문 받으려면 얼만데요 ㅜㅜ ㅎㅎ 이 지인이 웃긴게 "나중에 "잘되면" 한턱쏠게"라고 하는데 난 그것도 어불성설이라 생각했음 마치 내 도움이 그 때 가서 "가치를 증명하면" 보상을 해주겠단것처럼 들려서. ㅎㅎ 내가 니 프로젝트를 위해 내 전문성과 시간을 할애해준 그 자체에 대해 감사표시를 해야되는거 아니겠니.. 나도 당연히 첨부터 뭘 바라고 도운건 아님 그렇지만 사회생활 해볼만큼 해본 올드써티씩이나 돼서 아직까지도 "고마워^^"란 말로 떼울 수 있을거라 생각하는 마인드가 순진하다고 생각했다 아까전엔 "바쁘면 안해도 돼^^"라고 하는데 그것도 걍 내입장에선 찔러보는거밖에 안됨 이친구는 평소 남의 사회성은 잘 평가하면서 본인의 그건 안보이는건가 ㅡㅡ 나라면 이것저것 길게 설명해주고 내 첫 영상을 봐준 그 다음에 밥약속이라도 잡거나 커피쿠폰이라도 줬을거임 글구 이젠 유의미하게 피드백은 해주지않으려함 어렸을때도 그렇게 하라고 집에서부터 배웠고 나는 늘 누구 덕분에 금전적인 이득을 보거나 ,내 문제를 해결하는데 상대가 힘쓰거나 본인의 노하우를 나눠주면 작은 금액이라도 꼭 물질로 감사인사를 했음 가까운 가족이나 친구더라도 그 사람이 자기 시간이나 노력 들여서 뭔가 정보를 알아봐 준다거나 내가 하는일에 유의미한 피드백을 준다거나 하면 상품권, 기프티콘이라도 보내고 취직이나 이직, 사람 소개에 결정적으로 도움 준 분 (레퍼첵, 소개 등)은 기본이 한남동에서 소고기 대접이나 좋은 곳 식사권이나 좋은 선물이었음 글구 사회에서 만난 잘 배운 사람들도 입만 털고 싹 씻는 사람은 없었어 ㅡㅡ 사회인 돼서 "말로만 떼우는 감사인사"는 진짜 감사가 아니라 생각함.. 금액이 얼마건 간에 본인 경제력에 맞춰서 "행동으로 감사표시"를 했단 게 중요한거지 아침부터 찝찝하구로 칵 (+ 오해방지: 인터넷에서 제가 조언드리는 트위터세상 친구들에게 돈달란 얘기 아님ㅎㅎ 다른얘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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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뱃지 보면 자리 만들어주세요.. 방금 지하철 타는데 임산부 뱃지 달고 있는 여성분 2명이 탔다. 그런데 어떤 아주머니랑 아저씨가 앉아있다. 본보기를 보여주려고 아저씨께 “임산부 있어요. 자리 비켜주세요.” 라고 얘기드렸고, 얼굴이 울그락 불그락 되면서 헛기침하더니 자리를 일어나더라. 부끄러웠는지 반대편 아줌마도 일어났음.. 이 얘기 꺼내고 싶지 않은데 올 초에 와이프가 유산했었다. 맨날 지하철 탈때 와이프가 카톡으로 “어떤 초등학교 애가 일어나서 안일어나 ㅠㅠ” “그 자리에 누가 짐 올려놔서 못앉고 있어 사람들한테 껴있어서 숨을 못쉬겠어” 이런 얘기 들은게 계속 생각난다. 그래서 임산부 뱃지만 보면 나도 내 일처럼 챙기게 된다.. 임산부석은 제발 좀 비워주길.. 이 글을 본 팔로워분들도 도와줬으면 좋겠다.
만삭의 임신부가 아주머니께 임산부석 양보를 부탁하니 나도 임신했다고... 손주가 곧 결혼할것같은 나이같아 보이는뎁.. 1호선에서 일어난 일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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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언저리부터 주식판에 신규진입한 주린이는 얼마나 황당하고 어지러울지 감도 안옴. 제 지인들도 유독 5~6월에 ‘삼성전자’를 다들 와다닥 담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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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배들이 대출받기 힘든 이유 1억을 벌어도 은행 앞에서는 백수. 배달 라이더가 마주한 현실임. KB국민은행이 라이더 5142명에게 물으니, 44%가 가장 고치고 싶은 금융상품으로 대출을 꼽았다고. 다른 어떤 항목보다 압도적임. 라이더들은 호소함. "월 실질소득은 높은데 서류상 소득은 편의점 알바만도 못하다." "1억 넘게 벌어도 인정받지 못하니 갈아타기가 되는지조차 모르겠다." "은행이 배달기사를 백수로 보는지, 프리랜서로 보는지, 사장으로 보는지 모르겠다." 원인은 심사 구조에 있음. 지금의 대출 심사는 매달 같은 날 같은 액수가 꽂히는 '정기 급여 소득자'를 전제로 설계됨. 라이더는 분명 매달 정산금을 받지만, 이 돈은 급여로 잡히지 않음. 4대보험에 가입돼 있어도 마찬가지. 실제 버는 돈과 서류가 인정하는 소득 사이에 깊은 골이 패임. 문제는 이들이 결코 소수가 아니라는 점. 월 200만~500만원을 버는 라이더가 30%에 육박함. 웬만한 직장인 못지않게 벌어도, 심사 모형이 그 소득을 읽어내지 못할 뿐. 직장인도 사장도 아닌 어정쩡한 신분 탓에 어느 기준에도 걸리지 못하고 사각지대로 밀려나는 것. 아무리 돈을 잘 벌어도 레버리지를 쓰기 힘든 직종은 자산을 증식하는 데 한계가 있음. 내가 볼 땐 배달 라이더, 소위 딸배라 불리는 이들의 삶이 그럼. 그건 그렇고, 담배 피면서 달리지 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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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개인 용돈 10만 원으로 생활하는 30대 직장인 여성. 나는 진짜 극단적으로 줄여서 한 20만원 쓰는데, 이분은 더 대단하네. 영상 내용을 정리해보면, 처음부터 절약형 인간은 아니였고, 남은돈을 전부 "나를 위한 보상"이라고 생각하고 썼음. 그런데 두 번의 현타가 왔다고 함. 1) 월급이 비슷한 동기는 매달 100만 원 이상 저축하고 있었다는 것 2) 자산 시장이 급등하면서, 돈을 안 모은 자신만 제자리에 있는 느낌이 들었다는 것 그때부터 생활비를 80만 원, 50만 원, 40만 원, 30만 원 식으로 천천히 줄였고, 결국 순수 개인 용돈을 10만 원까지 낮춤. 방법은 생각보다 단순함. 뭐, 공식이지. 첫째, 진짜 필요한 것만 삼. 옷장에 있는 옷만 돌려 입어도 충분했다는 걸 깨달음. 둘째, 약속을 줄임. 직장인 지출의 핵심은 결국 약속임. 밥 먹고 커피 마시고 술 한잔하면 5만 원은 그냥 깨짐. 그래서 정말 소중한 모임만 남기고 나머지는 과감하게 줄였다고 함. 셋째, 남는 시간을 돈 쓰는 시간이 아니라 돈 버는 시간으로 바꿈. 약속을 줄이니 혼자 있는 시간이 생겼고, 그 시간에 독서, 경제 공부, 집밥, 부업을 시작함.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돈 쓸일이 없어짐. 넷째, 한 번에 줄이지 않고 천천히 줄임. 처음부터 10만 원으로 버틴 게 아니라 생활비 한도를 단계적으로 낮췄다고 함. 그래서 적응할 수 있었다고. 개인적으로 절약도 진짜 강력한 부업 중 하나라고 생각함. 수익률은 내가 마음먹기에 따라 달린, 하나의 부업. (유튜브 출처:미짠_미친짠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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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우선주 괴리율이 34%까지 벌어진 게 단순 통계가 아니라 지금 시장 쏠림을 보여주는 지표임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보통주만 빨아들이면서 개인이 삼성전자 보통주에 40조 넣을 때 우선주엔 1조 남짓만 들어온 결과라, 같은 회사인데 배당수익률은 우선주가 훨씬 높아진 상황임 과거 패턴상 괴리가 극단으로 벌어진 뒤엔 우선주로 자금이 되돌아왔던 만큼, 주주환원 기대까지 겹치면 지금 소외된 우선주가 오히려 기회일 수 있는 대목임
"지금이 역대급 매수 기회"…주식 80% 할인가에 쓸어 담는다 - 증시 랠리 속 ETF가 보통주에 자금 몰리며 우선주·보통주 괴리율 역대 최대로 벌어짐 - 삼성전자 괴리율 34.45%로 작년 말(25.6%)보다 9%p 확대, 우선주가 그만큼 저렴하게 거래 - LG전자우 63.69%, 현대차·현대차2우B 53.36%, 두산퓨얼셀 85.95% 등 대형주 전반서 격차 확대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보통주 쏠림 키워, 개인 삼성전자 40조 순매수 vs 삼성전자우엔 1.5조만 유입 - 과거 패턴상 괴리율 크게 벌어진 뒤 우선주로 자금 이동, 저평가·주주환원 기대에 우선주 투자 매력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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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나라 주식 시장을 보면 확실히 무언가 잘못되었음. ​지수가 기괴하게 뒤틀리고 요동치는 이런 극단적인 변동성 장세에서, 정보도 자금도 부족한 개인들이 장기적으로 살아남기란 결과적으로 불가능에 가까움. ​이번 폭풍이 지나고 나면 국내 투자 시장에는 치유하기 힘든 거대한 부작용과 상처가 남을지 모름. ​냉정하게 통계를 내보면 결국 돈을 버는 극소수의 5%와, 본전 아니면 처참한 손실을 떠안는 95%의 대다수로 나뉨. 타임라인에 박제되는 5%의 화려한 인증샷 때문에, 시장에 남겨진 95%의 대다수가 상대적 박탈감과 불행을 느끼는 기형적인 구조임. ​변동성의 파도 위에서 단타로 한 방을 노리는 도박판에 내 소중한 자산을 던지지 말아야 함. 시장이 미쳐 돌아갈 때일수록, 소음을 차단하고 묵묵히 내 갈 길을 가는 단단한 뚝심이 필요한 이유임. 그나마 5%는 대부분 오래 보유한 사람들일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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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300 둘이 결혼하면 갑자기 상위층이 된다는 주장 혼자 월 300은 여유롭다는 말 듣기 어려움. 월세, 관리비, 식비 내고 나면 서울에서 저축까지 챙기기 빠듯함. 그런데 영상은 계산을 완전히 뒤집었음. 월 300을 버는 두 사람이 합치면 가구소득은 600. 집도 두 채 필요한 게 아니고 관리비와 생활용품도 정확히 두 배가 되지 않으니 혼자 살 때보다 저축 여력이 커진다는 얘기였음. 그래서 "돈이 없어서 결혼을 못 한다"기보다 비싼 결혼식과 집값 때문에 시작을 못 하는 쪽에 가깝다고 봄. 다만 아무나 만나면 성립하지 않음. 한 사람은 모으고 한 사람은 계속 쓰면 소득 600이 아니라 갈등만 두 배가 됨. 영상에서 제일 센 말도 이거였음. 남자든 여자든 "연비가 안 좋은 사람"은 만나지 말라고. 결혼이 재테크라는 말엔 반대할 수 있음. 그래도 배우자의 소비 습관이 연봉만큼 중요하다는 말은 꽤 맞는 듯함. 출처: 주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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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뒤 확실히 부자 되는 투자법.blind 1) S&P 500 또는 인덱스 ETF 모으기. 이거 알면서도, 누구나 못하는 투자법이긴 함. 그 욕심 내려 놓기가 쉽지 않음. 나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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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전에 만든 주식회사 로그라이크 플레이스토어에 등록 되었어! 직원을 뽑고 과제를 수행하고 해고도 하면서 회사를 키우는 게임이야. play.google.com/store/app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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