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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좀 더 힘떨어지면 이재명 교회 기웃거릴 거임. 이재명이 교회 가는 순간 이제 끝임. 그게 약간 극우 개신교와의 계약 같은 건데 그 계약을 체결해서 힘을 얻는다 생각하지만 그거 쓰고 지옥에 안 간 정치인이 없음. 약속된 몰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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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이야 이대로 가다가는 일본 사람들이 "한국 대통령 있어?"라고 물어보면 "... 지금은 없어."라고 대답해야 할 상황이 곧 올 판이구만. 이재명 정신 좀 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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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국인 노동자와 비교해서'라는 것도 부족한 해명입니다.
열악한 환경와 인격 모독을 감수하며 농업을 지탱해 온 이주노동자가 이미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논밭이 비어버리면 생산 자체가 없어져 버립니다.
농업 일자리 촉진이 필요하다는 인식에는 공감합니다.
그러나 그 방향은 잘못되었습니다. 이주노동자를 탓할 것이 아니라, 이주노동자에게는 저임금을 주면서 장시간 일 시켜도 되는 구조를 바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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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촉발한 이주노동자 관련 플로우를 타고... 일강지회 투쟁에도 많은관심부탁드려요
국적을 넘어 노동자는 하나다!―금속노조 일강지회 투쟁
“대한민국을 포함해 10개 국적으로 이뤄진 노동조합. E-7, F-2, E-9, G-1 등 다양한 비자로 구성된 이주노동자. 서로 모든 것이 다른 상황에서 그들을 하나로 묶는 것은 민주노조 깃발이다.”
bit.ly/4rUYyR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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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실패한 독서도 독서의 과정이라 여기는데 여유가 없어진 현대인들이 독서 한권에 큰 의미를 두는 거 같아요. 조금이라도 기대를 배반하는 부분이 있으면 그것을 사기라 여긴다든가... 근데 사실 문학은 모든 기대를 배반하는 것이 장르적 공식인지라 뭘 기대하시든 그와 다를 수밖에 없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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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내가 읽은 책이 안혼무해다정full/ 통찰less면 내가 원하는 책을 못 찾았구나 생각하지 그런 책은 없다는 결론을 섣불리 내진 않지요. ‘한국문학’과 같은 거대한 구획을 한가지 방식으로 일반화 하기도 어렵고요. 보통 책을 많이 안 읽으신 분이 그러던데 원글분이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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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펨코 글 인용까지 해서 다문화가족 혐오 플로우 이용하는 거예요???
서울시 등 지방정부들이 다문화가족을 우대하는 제도가 문제되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족들이 피해를 입지 않는 것을 넘어 우대까지 할 필요성이 큰 지, 우대제도 폐지가 필요한 지 등에 대해 지방정부와 협의는 물론 시행령 개정까지 포함해 깊이 검토해 보겠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m.fmkorea.com/index.php?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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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세 나오미, 〈아침이 온다〉(트루 마더스, 2020)
생모 히카리가 아들을 입양보내며 쓴 편지에 썼다가 지운 글씨를 양모 사토코가 연필로 덧칠해 읽어내는 장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