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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잘쓰-노트노트 / 요리싫어인간

🎗️🌹☂️🖋📓🧶🍵🍉🍑🍅🐈💜💙
Joined September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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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시 조심히 가라구 인사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좀 많이 울겠지만 그래도 삶은 굴러가겠지요.
마시가 오늘 지구정복 임무를 마치고 고양이별로 돌아갔어요. 얼마나 빨리 복귀가 하고싶었던 건지 인사도 없이 가버려서 좀 서운하지만 또 만날 날이 오겠지요? 마시야 17년간 고마웠어. 우리 또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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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막창집에서 김유정한테 싸인받음
어쩌다 김유정 인터뷰 봣는데 도파민을 싫어한대 기분이 많이 나빠지지 않도록 조절하려고 하고 아침에 일어나면 볕드는 곳에 누워잇고 자극이랑 멀어지려고 노력한다는데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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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텀블벅 하나 잘못 후원한 죄로 몇년째 정병일기+광고 알림을 비정기적으로 보고있다. 차라리 서울역 거지한테 돈을 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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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거 후원했다가 1빠로 탈출했는데 환불 받은 뒤에도 텀블벅은 공식 후원해지가 없기 때문에 후원 상태라(개인계좌로 환불 받음) 계속 메일로… 매주……… 그 분의 불안정한 상태를 리포트 받고 있음….
이사람 그 어쩌고부인의 가정관리법 펀딩한거아냐???ㅜㅜ 진짜 나 그사람 공지올라올때마다 기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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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딸깍해서 밥상차려올리는 낭만없는시대에 굴복하지않을거야 난 꿋꿋하게 장봐서 냉장고정리하고 찌개끓이고 고기굽고 마늘굽고 버섯굽고 쌈채소씻고 파채만들고 장아찌담고 동그란밥 퍼담는 행위를 죽을때까지 계속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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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대 졸업 후 크게 느끼는게 애매한 재능충이지만 꾸준하게 작품 만드는 친구들이 결국 성공함 재학시절 감탄했던 씹재능충 친구들은 지금 뭐하고 사는지 소식도 안들림
자신의 애매함을 견디는 것만큼 뛰어난 재능도 없는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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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역사상 최초의 이민자나 이민자 후손이 아닌 주지사.
Toda el aura la ganadora de la gobernación de Nuevo México con esos outfits. Deb Haaland, primera mujer nativa americana en gobernar un estado en la historia de los Estados Unid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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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 1. 커피에 쓰이면 초콜릿 시럽이 들어간다는 뜻 2. 제과제빵에 쓰이면 커피 맛이 난다는 뜻 3. 원래 뜻은 커피 많이 수출하는 지역명임
하 ..ㅡ.. 무인카페왓는데 카페라떼랑 카페모카 고민하다가 왠지모르게 카페모카가 더 쓰고 커피맛 많이날거같아서 골랐는데 음료만드는데 갈색 끈적끈적액체가 한바가지나오는거임 순간 초콜릿인가싷어서 인터넷검색해보니까 초콜렛맞았늠..... 아 사람도없었는데 검색해보고시킬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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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트림 다이빙은 죽어야 끝나는 중독인듯 나이런거 ㄴㅁ무서워한나머지 릴스뜰때마다 못넘기고 떨면서끝까지 다보는데 그랫더니 내취향콘텐츠로분류돼서(ㅋㅋㅁㅊ) 이거랑 고공낙하랑 즐기다죽은사람들사연 개처많이뜸 근데이런분들죽은이유: 죽을때까지 께속햇음 < 이럼 호상이죠 이건
와 저 안에서 쩌저적 하는 소리 들리면 진짜 몸 그대로 굳고.. 머리 새하얗게 변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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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뭔지 알겠고 뭐라도 해야할것같고 뭐라도 하고 있는걸 증명해야 하는 시기가 아니라서 나만 정직하게 나아가면 된다는게 너무 좋음
나이를 먹으니 내 사정 내 맥락 나만 알고... 누가 잘될거라고 해주는 사람도 없고 도전을 응원하는 사람도 없고(남의 인생 책임져줄 수 없으므로) 그냥 내가 알아서 내 갈길 가고 내가 우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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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샘이 자기는 50살 되면 수능함 더쳐서 한의대 드갈거랫음 56살에 신삥 한의사 되도 경력 40년된 화타같아 보이는 직업이라고
나도 나중에 늙으면 얼굴로 아무것도 모르는 분야 장인 느낌으로 밀고 나가야겠다 노후 준비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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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전남친중에 하나가 내가 꽃뱀일까봐 연애시작할때 좀 걱정됐다길래어이가없어서 (데이트비용 내가더냄) 돈이 목적이면 20대 알바생인 너를 만나서 10만원뜯는것보다 40대 사업가아저씨한테 100만원뜯는게 더쉽다고 말햇는데 그래도 혹시 모르잖아...이지랄해서 개패고싶었음
엄 꽃뱀이 무서우면 색스를안하면됩니다 여미새한남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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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국사회가 인정해야하지 않나? 세대나 직종이나 계층을 막론하고 현 사법부의 시스템으로는 여성을 향한 남성의 폭력을 못막는다는 걸? 사실상 방조하고 있다는 걸? 여성을 시민으로 인정하고 생명을 지키는데 동의한다면 남성시민의 자유를 선제적으로 일부분 박탈할 수 밖에 없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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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왜 울어? 당황스러워ㅋㅋㅋㅋㅋ 제가 영국에 여행 갔을 때 한참을 보고 있던 어느 비눗방울 사진을 나눠드립니다.... 영국에 간 계기 : 어머니가 가지고 놀으라고?? 아마 암튼 6살 때 쯤 주신 전화카드(잔고 없는 것)에 타워브릿지 사진이 있었거든요. 그대로 버킷리스트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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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나를 일주일에 4번씩 다닐수있는 여유가 있으니까 사망률이 내려간거아닐까... 마치 골프치면 수명늘어난다 같은
나도 얼마전에 유튜브에서 봤다 사우나를 일주일에 네번 이상 다니면 유의미하게 사망률이 내려간다고 함 하지만 직장다니면서 사우나를 일주일에 네번씩 어케다녀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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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말이지만 의외로 강아지들도 털색별로 그룹행동을합니다 애견카페 자주가던시절에 발견한 패턴 인간도 이 패턴의 일부로 취급해서 검은옷입으면 검은강쥐들이 흰옷입으면 흰강쥐들이 얼짱거림
제가 반려동물을 길러본 적이 없어서 모르는데 강아지들도 차별받는다는 것을 아나요.....? 반려동물 동반 카페로 유명한 곳이 있는데 퇴근 후 가끔 힐링하러 옵니다. 오늘은 갈색 작은 강아지와 하얀 털의 중간 덩치의 강아지가 있었어요. 하얀 털 강아지는 품종견인지 사람들이 ㅇㅇ종이에요?하고 묻고 너무너무 예쁘다며 인사하고 만지고 사진도 찍는데, 갈색 강아지는 아무도 관심이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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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신형철이 그래비티 얘기하면서 어떤 영화도 결국 그 순간에 내가 필요로 하는 방향으로 봐진다고 쓴적이 있음… 그게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신형철 글 중 하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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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과호흡 응급처치로 종이봉투나 키스를 시도하면 안되는 시대가 왔습니다 요새는 환자의 꽉 조이는 옷이나 넥타이를 풀어주고 숫자 세기나 사물 바라보기 등의 방법으로 진정할 수 있게 유도하는 방식이 대세입니다 이 점 참고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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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큰숭(먼가 크고 숭한 녀석)버젼입니다. 턴하며 점프하는 동작 등은 위험해 안전한 버젼으로 준비했습니다. 활동량이 부족하신 분들은 갑자기 격하게 하시면 근육이 놀라거나 다칠 수 있으니 템포를 낮춰 저처럼 살랑살랑 흔들어주면서 따라해주세요 숨이 찰 정도까지만 반복하시면 됩니다.현타온다
평소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차고 체력이 없으신가요? 치이카와 체조를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하루에 5분만 투자해보세요 쉬운 동작이지만 전신의 근육을 깨워주고 하고 나면 숨도 은근 많이 찹니다. 현장에서도 많이 추천드리고 있어요. youtube.com/watch?v=KThajE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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じゃあ、先住民のネイティブ・アメリカン以外は選挙権を剥奪すべきだというのか 斬新な発想だな(`・ω・´)
移民に選挙権を与えるとどうなるか アメリカが全て教えてくれ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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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근데 이거 진짜 그냥 쉴때는 배추찜이나 좀 먹고 해도 아무 문제 없는데 5시간 이상 지속되는 육체노동하고나면 갑자기 머릿속에서 무슨 목소리들림 지금즉시 전화해서 마라로제떡볶이랑 맥주를 시켜라 담배도 한 다섯대 피우고
가난하면 왜 비만이 되기 쉬운지 이해하지 못하고 노력이 부족한 것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는 육체노동을 시킨 뒤 식사는 샐러드로 줘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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