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냥 (@kkidcat) header
마시냥 (@kkidcat) profile picture

🤍김마시 2009년생-2026년 9월🌈 🧡마요나 2016년생 🏡4월 길거리 캐스팅 ⚠️사진 재업로드X 소장O 프사O ⚠️ #사지말고입양하세요

Joined January 2015
Photo by 마시냥 (@kkidcat)Photo by 마시냥 (@kkidcat)Photo by 마시냥 (@kkidcat)Photo by 마시냥 (@kkidcat)Photo by 마시냥 (@kkidcat)Photo by 마시냥 (@kkidcat)Photo by 마시냥 (@kkidcat)Photo by 마시냥 (@kkidcat)Photo by 마시냥 (@kkidcat)Photo by 마시냥 (@kkidcat)
마시가 오늘 지구정복 임무를 마치고 고양이별로 돌아갔어요. 얼마나 빨리 복귀가 하고싶었던 건지 인사도 없이 가버려서 좀 서운하지만 또 만날 날이 오겠지요? 마시야 17년간 고마웠어. 우리 또 만나자.
마시🌨 - 하얀거 - 2009년생 한국참고양이 마요나🧡 - 노랗고 까맣고 하얀거 - 2016년생 한국참고양이
1
1
1
1
481
오레오 웃겨서 찍었는데 확대해보니 마요나가 나를 보고있었다
13
오레오 증맬 짱 귀여운 아기고앵이인데.. 고양이확대전문이라 내가 찍으면 왕크게 보이는 함정😭 #하숙생오레오 #고양이임시보호 #고양이입양홍보 #사지말고입양하세요
1
7
1
7
327
마시냥 retweeted
얘네 고양이들 미치겟다 미야앙미야앙 3마리가 합창하는데 화음이 하나도 안 맞음
197
17,329
909
90,208
3,312,630
궁디팡팡 기다리다 조는 마요나 (이미 오백번 함)
35
먼저 떠난 아이들 생각이 나서 엉엉 울었다.
ペットが亡くなると 「虹の橋を渡る」と言いますよね。 でも実は渡らずに 飼い主の寿命が尽きるまで ずっとそばに寄り添う子が多いのです。 犬も、猫も、みんなそうです。 亡くなったペットは ちゃんとそばにいます。 でも
63
마시냥 retweeted
보령 더반힐 글램핑
RT요청) 보령 글램핑장에서 길고양이를 때려죽였대요. 다들 관심 가져주세요🚨
936
5
485
28,868
예방접종 맞으러 간 오레오 #하숙생오레오 #고양이임시보호
2
47
마시냥 retweeted
63
1
539
5,285
RT 한 번이 보광냥이들의 생명을 살립니다. 지금까지 많은 아이들의 평생 가족을 찾을 수 있었던 건 기적 같은 공유의 힘이었습니다. 나는 할 수 있는게 없다 생각하지 마시고, RT와 지인 공유로 힘을 보태주세요🍀 #보광동고양이
390
195
6,274
마시냥 retweeted
유기되고 밖에서 계속 생활하던 미래의 형, 마늘이 상태가 안좋아져서 서점에 데리고 왔어요 입양 가능하신 분………
2
222
2
281
10,742
마시냥 retweeted
마시토끼 Before&After (비포사진 by 반짝반짝)
작고 귀여웠던 내 새끼 크고 귀여웠던 내 새끼 지금도 여전히 귀엽겠지 내 영원한 아기고양이
마시토끼 Before&After (비포사진 by 반짝반짝)
34
마시가 고별에 갔다는 소식을 전하면 오레오 임보하고 있는 걸 아는 몇몇이 오레오 입양을 권하는데 기분이 썩 좋지 않다.
1
30
새벽에 마요나가 자꾸 울어서 잠이 깨버렸네
17
귀여워 이렇게 한결같기도 쉽지 않은데
9
17,760
458
40,951
923,648
마시냥 retweeted
RT요청) 보령 글램핑장에서 길고양이를 때려죽였대요. 다들 관심 가져주세요🚨
17
3,761
309
3,124
418,960
이트윗 인용 노다지임 우울할때봐야됨. 북마크
이 친구가 부장품이고 사람 눈높이에서 봐야 이 표정이 잘 보인다는 거 딱 배우고 나니까 눈물이 좔좔 나옴...
1
4,295
73
4,684
560,687
마시냥 retweeted
이 친구가 부장품이고 사람 눈높이에서 봐야 이 표정이 잘 보인다는 거 딱 배우고 나니까 눈물이 좔좔 나옴...
1
6,169
1,057
10,546
2,372,609
마시냥 retweeted
요즘 가장 위로가 되는 윤쌤. 모든 삶에 대한 이야기라 깊생 - 모든 삶에는 끝이 있다 - 삶이란 종착역이 있는 기차여행이고 중간에 고양이와 여행을 함께하는것 뿐이다 - 고양이는 중간에 고양이별로 떠난다 - 여행의 끝을 걱정하기보단 그 과정을 즐기며 좋은 추억을 남겨야한다
582
74
889
121,9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