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lying to @bitcatshow
젬스님 $trump 때부터 뵈었는데 보법이 다르시군요 ㄷㄷ 제가 만나본 디젠분들중에 항상 주변에 선한영향력을 주시는분 같아서 응원합니다!
Tae Hwan Jung retweeted
언어모델의 계보에 대해 mlxcel 만들면서 삽질했던 내용들을 정리한 발표자료. 누가 어떻게 영향을 받으면서 발전해 오는지에 대해 아키텍처 관점에서 지난 5월에 이야기해 보았었다.
speakerdeck.com/inureyes/llm…
Replying to @GONI_GOOD
교차근처당 걸면 실제 왔가갔다 필요한 돈도 없으니 현명하군요. 근데 60억에 취득세 생각하면 어질어질하네요
Tae Hwan Jung retweeted

Antfeed@antfeedappJul 18
🇰🇷
South KoreaConnected via Korea App StoreAccount-level information, not a live location or per-post device.
KIMI K3의 역설: KV 캐시는 줄었지만 GPU와 HBM 수요는 더 커진다?
쉽게 말하면: Kimi K3는 데이터를 저장하는 부담은 줄였지만, 모델 자체가 워낙 커서 여러 GPU에 나눠 돌려야 한다. 결국 GPU와 HBM, 네트워크 수요는 줄기는커녕 더 늘어날 수 있다.
기술적으로 말하면: Kimi K3의 KDA는 KV 캐시 전송 부담을 최대 10분의 1로 줄이지만, 2.8조개가 넘는 파라미터와 896개 전문가 모델을 여러 GPU에 나눠 올려야 해 전체 시스템은 오히려 더 많은 GPU, 메모리, 네트워크를 요구한다.
K3의 가중치만 1.5TB 이상의 HBM을 차지한다. 남은 공간이 부족해 KV 캐시는 CPU DDR5와 NVMe로 밀려날 수 있고, WideEP는 수많은 GPU 사이에서 가중치를 주고받기 위해 막대한 네트워크 대역폭을 사용한다.
Kimi도 최적의 추론 환경으로 64개 이상의 가속기를 권장한다. 효율 개선이 하드웨어 수요를 줄이는 게 아니라 AI 사용량과 시스템 규모를 키우는 제본스의 역설이 다시 나타날 수 있다는 이야기다.
*KDA는 이전 내용을 모두 쌓아두는 대신 중요한 정보만 압축해 기억해 KV 캐시 부담을 줄이는 Kimi의 선형 어텐션(linear attention) 기술이지만, 거대한 모델 자체가 요구하는 GPU와 HBM 수요까지 없애지는 않는다.
#KimiK3 #KDA #선형어텐션 #LinearAttention #KV캐시 #KVCache #엔비디아 #NVIDIA #고대역폭메모리 #HBM #디램 #DRAM #AI인프라 #AIInfrastructure #네트워킹 #Networking $NVDA $SKHY $MU $DRAM $SOXX $SM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