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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당 옆동네
Joined April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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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개인적인 정신건강을 위해 앞으로 sns는 자제하려 합니다. 소통을 하고 싶으시다면 @jinbo_butsay 제 사계를 팔로우하시면 됩니다. 앞으로 이 계정은 재게시나 주요 게시물만 올라올 예정입니다.
제가 이번에 일본 여행을 가게되었습니다. 훗카이도에 있는 히가시카와 라는 작은 소도시인데요. 이곳의 정장(한국으로 치면 군수)님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눠봤는데 재밌을거 같아서 준비하게되었습니다. 50대 아버지와 함께하는 여행이라 혹시 꿀팁 전수해주실 분이 있으시다면 전수 부탁드립니다
성령(成逞) retweeted
-D+16 district
-Republican incumbent
-Incumbent got 17% of the votes and finished 3rd
-Seat flipped Green
-Is now G+1.5
-The only Green district in the entire country
funniest race 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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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학생인권옹호관은 <토끼풀> 압수·폐기가 '교육적 목적에 기초한 생활지도'라고 판단했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의 판단은 달랐습니다.
국가인권위는 또한 신도중학교가 토끼풀 압수·폐기 공론화 이후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수렴해 개정한 학생생활규정 또한 '절차적 정당성은 갖춰졌으나 기본권 침해'라는 취지로 개정을 권고했습니다.
tokipul.net/news/articl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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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비판할 것들이 많은데, 굳이 보완수사권 폐지 반대했다고 우파, 국민의힘의 2중대..라고 비판하는 것은 누구 발상인지 모르겠다. 그 근거가 무엇인지 심히 의심스러운 것은 차치하고, 민주당 지지자들이 늘상 하는 비난을 그대로 옮겨 싣는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 건지?
[특집 ④] 진보세력은 몰락했다. 이제 사회주의가 새로운 진보의 핵심이 되어야 한다
“진보세력은 이제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다고 할 수 있다. ... 더 무기력한 상태로 빠져들다 소멸할 것인가? ... 새롭게 거듭나 민중의 대안으로 나설 것인가?”
bit.ly/special-issue-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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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하기] "유난 좀 떨겠습니다" 청소년인권 이것저것 성토대회
📅 일시 : 2026년 11월 29일(일) 오후 2시 ~ 오후 5시
📌 장소 : 서울 마포구 양화진4길 33-12 3층(합정역 인근)
✅ 참여 대상 : 만 24세 이하 청소년 누구나
👉 주최 : 청소년녹색당 비상대책위원회
유난 떤다는 말🤷, 몇 번이나 들어보셨나요?
우리의 '불편함'을 별 것 아닌 일로 넘기지도 않고, 눈치 보지도 않고 함께 떠들어보려 합니다.
불만도, 할 말도 많은 당신을 초대합니다!
🗣 이야기 테이블 주제
1. 학교와 인권 : 학생인권과 입시경쟁 등 학교를 둘러싼 이야기들
2. 혐오와 차별 : 성차별, 성소수자 혐오, 장애·이주배경 등 소수자 청소년들에 대한 차별과 혐오
3. 기후재난과 불안 : 폭염 속 교실, 학교가 기후를 다루는 방식, 기후위기 앞의 무력감
🎤 사회 : 원하영 (청소년녹색당)
🎤 패널 : 이은선, 진 (청소년인권활동가), 성령 (대전청소년모임 한밭 활동가, 청소년녹색당 비상대책위원)
🔗 참여 신청하기 : nuli.do/yg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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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밤티와 폐급을 찾습니다.
2026 밤티와 폐급 한마음 김장 대잔치
학력 무관, 경력 무관, 능력 무관. 김장 경험 없어도 됩니다. 칼질 못해도 됩니다. 눈치 없어도 됩니다. 성실하고 책임감 강한 인재도 지원할 수 있으나 우대하지 않습니다.
참여 신청 forms.gle/bRHmjkWXhWoyKiFq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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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이재명 대통령, 말이 너무 가볍다
이재명 대통령이 외국인 노동자와 다문화 가정 지원 정책에 대해 SNS에서 일주일째 논쟁을 벌이고 있다. “정치적 올바름(PC)을 둘러싼 반감과 피로감”까지 언급했다. 소수자에 대한 낙인을 멈추라는 요구를 ‘PC주의’, ‘내로남불’, ‘진영주의’, ‘교조적 태도’로 치부하는 대통령을 강력히 규탄한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은 기존의 차별적 환경으로 인해 장기간에 걸쳐 공고해진 불이익을 시정해 나가기 위한 잠정적 우대 조치이다. 모두가 평등하고 존엄한 사회를 만드는 것이 국가의 헌법적 책무라고 할 때, 약자에 대한 지원은 마땅한 국가적 의무다. 사각지대가 없는지 살피고 확대해 나가는 것이 우선이다.
정책 실행에 설령 과도한 부분이 있다면 시정해 나가면 될 일이다. 그러나 국가 최고 권력자인 대통령이 공개적 발언을 할 때에는 그에 따르는 사회적 효과도 신중히 고려해야 한다. 설사 대통령이 의도하지 않았더라도 최근 정제 없이 SNS에 쏟아내는 발화들은 소수자에 대한 낙인과 배제를 정당화한다.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혐오와 적대감이 바탕이 된 글에 대통령이 공감을 표시할 때, 글 속의 문제 제기에 일부 타당한 면이 있다고 한들 그 사회적 파장은 혐오와 적대감에 고스란히 권위를 실어 주는 것으로 나타난다. 대통령의 말 한마디가 외국인과 내국인 노동자를, 다문화 가정과 그 외의 가정을 갈라치기 하는 효과를 가져오는 것이다.
우리는 20년 가까이 차별금지법(평등법)조차 제정하지 못하고 있는, 소수자에 대한 안전망이 취약한 사회이다. 여성, 성소수자, 장애인, 이주민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편견도 상당하다. 평등을 위한 노력에 매진해도 모자랄 대통령이 도리어 소수자에 대한 반감을 스스럼없이 드러내도 좋다는 신호를 보내고 있는 것은 대단히 우려스럽다.
이재명 대통령은 잦고 가벼운 SNS 사용의 악영향을 깊이 숙고하라. ‘나는 무오류’라는 오만함을 버리고 낮은 자세로 비판에 귀 기울이라. 갈등과 분열을 양산하며 소수자에 대한 혐오와 차별을 부추기는 경거망동을 중단하라.
2026년 11월 3일
녹색당
오석진 교육감이 교육활동보호관을 추진하면서 청소년 시민의 의견은 철저히 묵살되고 무시되었다. 한밭의 활동가는 입틀막을 당하고, 간담회는 7명이어서 회의록도 없이 진행한 상태이고, 조례안에는 학생인권 보장 관련된 내용이 없다. 학생 인권을 뒤로 미루고 세운 교권은 지속 가능하지 못하다.
시민을 우롱한 오석진 교육감, 자격없다. 교육감은 교사를 대표하는 사람이 아니다. 대전교육을 대표하는 사람이다. 교권 챙기기에만 연연하고 학생인권 보장은 그 어디에도 없는 오석진 교육감.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계속 이렇게 할 것이라면 물러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시민을 우롱한 오석진, 교육감 자격 없다.
-기자회견에서 과장하면서까지 교육활동보호관을 추진하고 싶은 것 이냐-
오석진 교육감이 또, 청소년 - 대전시민들을 우롱하였다. 지난 입틀막 사건 이후로도 반성하지 않고 오히려 활동가의 잘못이라며 몰아가던 오석진 교육감이 이번에는 시민들에게 중요한 정책을 설명하는 기자회견 자리에서까지 과장설명하였다는 것이 밝혀졌다.
대전시교육청은 교육활동보호관 출범 기자회견에서 교육공동체 학부모, 학생 등의 의견을 수립하기 위해 간담회를 진행하였다고 설명하였다. 허나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는 약 1000여명의 표본이 있는것에 반해, 학생 간담회는 초중고 전교회장 및 학생의회 대표만을 모아 비공개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이 역시도 청소년의 참여권을 무시한 행동인데 대전청소년모임 한밭이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초중고 모두 합하여 간담회에 7명이 참석한 것으로 밝혀졌다. 심지어 교육청쪽에서 6명이 와 간담회 인원과 교육청 인원이 비슷하기까지 하였다. 참고로 대전의 학생 수는 약 13만명 정도로 집계되고 있다. 13만명 중에 꼴랑 6명이 참석하였음에도 오석진 교육감은 학생의견을 들었다고 기자회견 자리에서 발표하였다. 심지어는 이 6명이 참석한 간담회 마저도 회의록이나 보고서 마저 작성하지 않았다. 물론 13만명 모두의 의견을 듣기에는 어려운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교사들에게는 설문조사나 다양한 간담회 등을 개최하며 발언권과 참여권을 보장하였지만, 정작 학생들에게는 그런 기회조차 보장하지 않은 것이다. 그럼 학부모 간담회는 얼마나 참석했나 봤더니 유치원, 초중고 합쳐서 8명이 참석하였다.
이렇게 대전교육에 중요한 정책을 시행하면서 대전시민들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고, 말할 기회도 주지 않았으면서 오석진 교육감은 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들었다며 자랑하고 있는 것이다. 심지어는 28일 공개된 ‘대전광역시교육청 교권과 교육활동 보호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는 학생인권을 존중한다는 말이 단 한글자도 들어가 있지 않았다. 교육활동을 보호한다며 학생이 하는 교육활동에는 관심이 없다는 것이다.
오석진 교육감이 교육활동보호관을 추진하면서 청소년 시민의 의견은 철저히 묵살되고 무시되었다. 한밭의 활동가는 입틀막을 당하고, 간담회는 7명이어서 회의록도 없이 진행한 상태이고, 조례안에는 학생인권 보장 관련된 내용이 없다. 학생 인권을 뒤로 미루고 세운 교권은 지속 가능하지 못하다.
시민을 우롱한 오석진 교육감, 자격없다. 교육감은 교사를 대표하는 사람이 아니다. 대전교육을 대표하는 사람이다. 교권 챙기기에만 연연하고 학생인권 보장은 그 어디에도 없는 오석진 교육감.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계속 이렇게 할 것이라면 물러나는 것이 바람직하다.
2026.11.02
대전청소년모임 한밭
성령(成逞) retweeted
시민을 우롱한 오석진, 교육감 자격 없다.
-기자회견에서 과장하면서까지 교육활동보호관을 추진하고 싶은 것 이냐-
오석진 교육감이 또, 청소년 - 대전시민들을 우롱하였다. 지난 입틀막 사건 이후로도 반성하지 않고 오히려 활동가의 잘못이라며 몰아가던 오석진 교육감이 이번에는 시민들에게 중요한 정책을 설명하는 기자회견 자리에서까지 과장설명하였다는 것이 밝혀졌다.
대전시교육청은 교육활동보호관 출범 기자회견에서 교육공동체 학부모, 학생 등의 의견을 수립하기 위해 간담회를 진행하였다고 설명하였다. 허나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는 약 1000여명의 표본이 있는것에 반해, 학생 간담회는 초중고 전교회장 및 학생의회 대표만을 모아 비공개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이 역시도 청소년의 참여권을 무시한 행동인데 대전청소년모임 한밭이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초중고 모두 합하여 간담회에 7명이 참석한 것으로 밝혀졌다. 심지어 교육청쪽에서 6명이 와 간담회 인원과 교육청 인원이 비슷하기까지 하였다. 참고로 대전의 학생 수는 약 13만명 정도로 집계되고 있다. 13만명 중에 꼴랑 6명이 참석하였음에도 오석진 교육감은 학생의견을 들었다고 기자회견 자리에서 발표하였다. 심지어는 이 6명이 참석한 간담회 마저도 회의록이나 보고서 마저 작성하지 않았다. 물론 13만명 모두의 의견을 듣기에는 어려운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교사들에게는 설문조사나 다양한 간담회 등을 개최하며 발언권과 참여권을 보장하였지만, 정작 학생들에게는 그런 기회조차 보장하지 않은 것이다. 그럼 학부모 간담회는 얼마나 참석했나 봤더니 유치원, 초중고 합쳐서 8명이 참석하였다.
이렇게 대전교육에 중요한 정책을 시행하면서 대전시민들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고, 말할 기회도 주지 않았으면서 오석진 교육감은 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들었다며 자랑하고 있는 것이다. 심지어는 28일 공개된 ‘대전광역시교육청 교권과 교육활동 보호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는 학생인권을 존중한다는 말이 단 한글자도 들어가 있지 않았다. 교육활동을 보호한다며 학생이 하는 교육활동에는 관심이 없다는 것이다.
오석진 교육감이 교육활동보호관을 추진하면서 청소년 시민의 의견은 철저히 묵살되고 무시되었다. 한밭의 활동가는 입틀막을 당하고, 간담회는 7명이어서 회의록도 없이 진행한 상태이고, 조례안에는 학생인권 보장 관련된 내용이 없다. 학생 인권을 뒤로 미루고 세운 교권은 지속 가능하지 못하다.
시민을 우롱한 오석진 교육감, 자격없다. 교육감은 교사를 대표하는 사람이 아니다. 대전교육을 대표하는 사람이다. 교권 챙기기에만 연연하고 학생인권 보장은 그 어디에도 없는 오석진 교육감.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계속 이렇게 할 것이라면 물러나는 것이 바람직하다.
2026.11.02
대전청소년모임 한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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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o.to/RzuHM-B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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