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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동자 혐오?>
체불임금 신고하러 간 이주노동자가 외려 미등록 노동자라고 사용자로 부터 신고 당한다는 보고에 즉각 제도 개선 지시하셨습니다. 반인권적 행태는 무관용 엄단을 누차 강조하십니다. 이주민을 대하는 태도가 나라의 격이라는 말씀 늘 명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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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 ‘도움이 안 되는’ 이주노동자들이 수확한 야채를 먹고, 그들이 생산한 공산품을 이용하고, 그들에게 돌봄노동을 제공받는다. 파독 간호사, 광부들도 한국에 돈을 보냈다. 세상에 ‘도움이 안 되는’ 노동자는 없다.
hani.co.kr/arti/society/la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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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쿠데타로 장기집권한 박정희는 미친놈 맞다"
尹 "계엄이 장기독재 목적? 미쳤다고 힘든 대통령 장기로 하나"
yna.co.kr/view/AKR2026102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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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광부와 간호사들을 불러다가 (일)해도 국가 경제에 크게 도움이 안 된다. (받은 임금을) 전부 다 (본국에) 송금해버리니까” 독일 총리가 이 딴 발언했다면 어떻게 되었을카 싶음
“외국인 노동자, 국가 경제에 도움 안 돼”…이 대통령 발언 비판 쇄도
v.daum.net/v/202610271757176…
"SNS에서 노출되는 우파들의 발언을 인기 영합적으로 활용한다”
외국인(난민) 들여오면 유럽(프랑스)처럼 망한다는 사람들이 많은데, 1) 유럽 사람들이 바보라서 외국인을 들인 것이 아니고, 2) 외국인 안 들여오면 그냥 '지금 당장' 망한다는 점을 간과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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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최종판결(임성근 사단장)에 대한
故 채수근 상병 유가족 입장문과 군인권센터 성명을 함께 올립니다.
[성명] 임성근 전 사단장 명령위반 면죄부 준 대법원
- 군 지휘체계 무력화 시킨 판결 -
오늘 대법원은 임성근 전 해병대 제1사단장 및 예하 부대장 등에 대한 업무상과실치사상 등 상고심에서 특검과 피고인들의 상고를 기각하여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이로써 2023년 7월 경북 내성천에서 수해복구 재난지원 중 사망한 채수근 해병의 죽음에 직접적 책임이 있는 부대 관계자들의 형사재판이 모두 마무리되었다. 부대원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지휘관이었던 임성근에게는 징역 3년형이 확정되었다.
임성근은 소속 부대원에 대한 주의의무를 소홀히 했다. 경북 예천 일대가 수해로 위태롭던 재난상황에서 대원들의 표정을 관리하고 복장을 통일할 것을 주문했으며, 하급 지휘관들에게 가시적인 성과를 독촉했다. 부대원의 안전보다 언론 대응과 해병대의 외형적 모습에 몰두한 것이다. 사법부가 임성근을 비롯한 사건 지휘부를 엄중히 문책한 것은 당연한 결과다.
그러나 임성근의 명령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1심과 항소심의 판단이 엇갈렸다. 합참 명령으로 제2신속기동부대의 작전통제권이 육군 50사단으로 이양되었음에도 임성근이 작전 계속을 지시한 행위를 1심은 명령위반으로 판단했다. 반면 항소심은 임성근의 지시로 작전이 계속되었음을 인정하면서도 실제 작전통제권을 행사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며 일부 무죄를 선고했다. 작전통제권이 없는 지휘관의 개입을 인정하면서도 명령위반의 책임을 부정한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판단이다.
특검은 이에 즉각 상고했으나 대법원은 이를 기각하여 항소심의 일부 무죄 판단을 확정했다. 작전통제권의 이양은 부대의 지휘권한과 책임을 명확히 하기 위한 군령이다. 군령에도 불구하고 권한을 상실한 지휘관이 작전 수행에 개입한 행위에 면죄부를 준 것은 합참의 명령과 군 지휘체계의 무거움을 간과한 판결이다.
군 지휘체계의 혼선은 단순한 명령체계의 문제가 아니라 부대원의 생명과 직결된다. 이 사건에서도 한 명의 해병이 순직했으며 다른 해병은 트라우마와 상해를 겪었다. 대법원은 이러한 비극을 확인하고도 명령위반에 관한 항소심의 잘못된 판단을 바로잡지 않았다. 오늘의 판결은 제2, 제3의 임성근의 출현을 막기는커녕 유사한 지휘체계의 문란을 방조하였다.
임성근의 군형법상 명령위반에 대하여 무죄로 판단한 대법원이 미처 보지 못한 故 채수근 상병의 유족과 생존해병의 고통을 군인권센터는 외면하지 않을 것이다. 다시는 무책임한 지휘로 군인의 생명과 안전이 희생되지 않도록 끝까지 피해자와 유족들의 곁에서 연대할 것이다.
다시 한 번 故 채수근 상병의 명복을 빕니다.
2026.10.27.
군인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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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보면 노동자들 일자리 파괴한 Ai는 집가는길에 붕어빵 사서 가족들이랑 나눠먹으니까 국가 경제에 도움되는줄 알겠네
와 이재명은 진짜 ㅋㅋㅋㅋㅋ
“외국인 노동자, 국가 경제에 도움 안 돼”…이 대통령 발언 비판 쇄도
v.daum.net/v/202610271757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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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이재명 대통령, 이주노동자 폄훼해놓고 언론에 화풀이하지 마십시오
이재명 대통령이 이주노동자는 임금을 본국으로 송금해 국가경제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발언했습니다. 이어 이를 비판한 보도에 대한 정정과 언론사의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내국인 노동자와 경제 기여도를 비교한 말이었다는 해명에도 이주노동자의 노동을 깎아내리는 인식은 그대로입니다. 도대체 무엇을 정정하고, 무엇을 사과하라는 말입니까?
이주노동자가 받는 임금은 일한 대가입니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그 돈을 어디에 쓸지는 그들이 결정할 일입니다. 임금 전부를 고국의 가족에게 보내더라도 대통령의 타박을 받을 이유가 없습니다. 한국 경제는 이미 이주노동자들의 노동에 기대어 유지되고 있습니다. 농사를 짓고 공장을 가동하고 누군가를 돌보는 노동에 기대면서 가족에게 생활비를 보낸다는 이유로 기여를 평가절하하다니, 대통령의 인식이 참담하기 그지없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의 말로 인해 차별과 배제의 대상이 될 노동자들은 보이지 않고, 그저 억울하다는 생각 뿐입니까? 억울해하며 SNS에 변명하실 시간에 임금을 떼이고, 브로커에게 돈을 뜯기고, 위험한 일터에서 다치고 죽어가는 이주노동자들의 현실부터 살펴보십시오. 대통령의 말 한 마디는 누군가에게 차별의 명분이 되고 일터의 모욕과 부당한 대우를 정당화하는 빌미가 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앞장서서 이주노동자를 함부로 대해도 되는 사람으로 만들지 마십시오.
내국인 일자리 늘리고 농어촌을 살리는 것은 정부의 책임입니다. 낮은 임금과 열악한 노동조건을 그대로 둔 채 이주노동자의 송금을 탓해서 달라질 것은 없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언론사에 사과 요구하기 전에 이주노동자들에게 정부의 책임을 덧씌운 비겁한 언사에 대해 먼저 사과하십시오.
2026. 10. 28.
정의당 대변인 김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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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한국인끼리도
그 노동가치를 인정하지 않고
사람값을 쳐주지 않았으며
경력의 계단, 사다리, 사이클로
인정해주지 않았기 때문에
철저히 비용의 관점에서 '돈 아끼려고'
그 분들로 한국인을 꾸준히 대체해 왔던 문제를
해결하시려는 방안이라면
'사장님들'의 인사철학(?)부터가 문제겠지요.
<"도움이 안된다"는 말과 "크게 도움이 안된다"는 말은 '크게' 차이가 있습니다.
같은 기사의 본문 내용과 제목 내용이 다릅니다.
정론직필하고자 하는 언론일 것이니 기사 정정하시고 사과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외국인 노동자, 국가 경제에 도움 안 돼”…이 대통령 발언 비판 쇄도 | 다음 - 한겨레 v.daum.net/v/202610271757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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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신라의 왕궁, 동궁과 월지를 그렸습니다.
안압지로도 알려져있던 삼국시대의 대표적인 궁원(宮園)인 동궁과 월지는 작년인 2025년, 월지 동편에 새로운 궁궐 유적이 발견되면서 그 규모가 더욱 컸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주노동자가 고생해서 번 돈을 어떻게 사용하든 그것은 그들의 자유다. 100%를 본국으로 송금한다고 해도 그것은 그들의 자유다. 그런다고 해도 한국 경제는 이미 그들 없이 돌아가지 않는다.
특히 농촌 계절노동자를 언급했던데, 그들의 임금 체불 문제나 해결하길 바란다.
hani.co.kr/arti/society/la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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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내로 참여한 적 이상 잇으면 됩니다… 트위터 인권말, 커밍아웃도 활동으로 봅니다… 매우 넓은 범위인만큼 성소수 이슈에 관심 끊고 산게 아니면 대부분 해당됩니다… 활동기간, 시간 이런거 대략적으로만 적으시면 되니 제발 참여해주세요ㅠㅠ 200명 가량이 더 피료해요ㅠㅠ
[연구참여자 모집] 19세 이상, 최근 3년 내 성소수자 관련 사회·정치적 활동 경험 O, 활동 기간 총 1년 이상인 분! 당사자·앨라이 모두 가능! 퀴퍼 참여(단순 참가자 가능), 청원 서명(생동법 차금법 등 성소수 관련) 모두 사회, 정치적 활동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moaform.com/q/bz5FK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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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이 미국 고급주택 매입에 365억원 쓴거에 비하면, 한국에 들어와 있는 외국인노동자들이 월 3~400만원 가량을 고국으로 보내는 건 내수 이야기 꺼낼것도 없는 푼돈이라 생각한다.
joongang.co.kr/article/25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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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농업 노동자가 국가 경제에 크게 도움이 안 된다'는 이재명 대통령.
전날 <농어민과의 대화>만 살펴봐도 많은 분들이 '외국인 노동자 없인 농어업이 유지되지 않는다'고 대통령에게 호소했습니다.
그런데도 '크게'가 붙으면 괜찮은 발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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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정치적 수사의 관점에서 둘은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노동력을 국가 경제에 도움이 되는가 얼마나 도움 되는가로 판단하는 관점이며, 여기에 마이크로한 잣대를 들이대는 것은 고스란히 차별과 배제의 언어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대통령님 발언은 정량적인 것조차 아니잖아요?
<"도움이 안된다"는 말과 "크게 도움이 안된다"는 말은 '크게' 차이가 있습니다.
같은 기사의 본문 내용과 제목 내용이 다릅니다.
정론직필하고자 하는 언론일 것이니 기사 정정하시고 사과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외국인 노동자, 국가 경제에 도움 안 돼”…이 대통령 발언 비판 쇄도 | 다음 - 한겨레 v.daum.net/v/2026102717571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