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혜택은 폐지되거나 축소하는게 맞다.지금이 무슨 90년대 농촌총각 찾아오는 시대도 아니고 그때로부터 20년이 넘었다.이젠 다문화가정이 무슨 무조건 농촌가정도 아니고 오히려 역차별 얘기가 너무 많았었다. 굳이 이어갈 필요없다. 만약 남긴다면 한국문화,역사, 한글 교육 정도면 충분하다
난 정말 우리나라가 가끔씩 외국인에게 한없이 관대롭다고 생각함.
이태원 참사 조롱한 외국인 모델이 아직도 한국에서 일하고 한국지차제 축제에서 공연할 수 있다는게 정말 대단하다고 봄.
한국도 이제 제발 외국인비자에대해 재검토하고, 강서구 거주자들은 이 일 더 주의깊게 관심가져주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