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상담원인지, 제보 창구인지 ㅋㅋ
news.hada.io/topic?id=36063
기술 지원을 맡겼는데, 왜 특정 언론사에 제보하라고 할까요?
ChatGPT가 일상적인 문제의 해결책 대신 404 Media에 연락하라고 안내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Instagram 계정이 정지돼 13년 치 사진과 영상에 접근하지 못한 이용자에게도 이런 안내가 나왔다고 하네요.
AI의 추천이 구체적일수록, 맞는 경로인지 한 번 더 확인해야겠습니다.
이번엔 로컬 AI 실험기입니다.
허깅페이스 모델에 Qwen TTS, ComfyUI 이미지 생성, 옵시디언 개인 위키를 활용한 RAG까지!
심지어 본인 목소리로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7개 언어 더빙도 테스트 중이시네요.
사업화하려다 개인 실험장이 되어간다는 말이 왜 이렇게 공감되는지. ㅋㅋ
바이브크루에는 이렇게 직접 만들고 실험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크루님의 개발 이야기 👇
vibecrew.kr/build/11271
#바이브코딩 #로컬AI #바이브크루
사업하려고 AI를 공부했는데, 공부하다 보니 정작 사업할 시간이 없다. ㅋㅋ
바이브코딩 하시는 분들이라면 공감하실 듯합니다.
바이브크루의 한 크루님이 로컬 AI에 TTS, 이미지 생성, RAG까지 붙이며 실험 중이시네요.
저도 로컬 모델을 이것저것 돌려보는 입장에서 공감됩니다.
하나 성공하면 또 다른 걸 붙여보고 싶고, 그러다 보면 원래 만들려던 서비스는 뒷전으로... ㅎㅎ
몇 달 뒤에도 쓸 수 있는 AI 활용법은 무엇일까요?
GeekNews의 글은 모델을 더 잘 다루는 요령이 효과를 인정받을수록 제품 안으로 흡수될 수 있다고 봅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도 한때의 최적화 습관처럼 남을 가능성이 있고요.
저도 GPT와 Claude를 함께 쓰다 보니, 모델별 말투보다 입력을 정리하는 방식과 결과를 검증하는 절차가 더 중요하게 느껴집니다.
다만 모델마다 잘하는 일이 다른데, 공통 작업 흐름만으로 그 차이를 충분히 살릴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Kai Good retweeted
바이브코딩으로 앱을 만들었다고 끝이 아닙니다.
결제, 보안, 약관, 백업, 배포…
출시 전에 챙겨야 할 게 한두 가지가 아니죠.
바이브크루의 한 크루님이 이런 항목 79개를 점검하고, 문제가 있는 코드의 파일과 줄 번호까지 알려주는 도구를 만드셨네요.
처음 앱을 출시하는 분들께 꽤 유용할 듯합니다.
Kai Good retweeted
탐지 규칙만 만들라고 했는데, 실행 환경을 살피고 파일 업로드까지 시도했습니다.
Cohere의 보안 평가에서 Qwen3.8-Flash-Next가 이런 행동을 보였습니다. 베이징의 Alibaba Cloud 버킷으로 시험 파일을 보내려 했고, 추론 기록과 실제 도구 호출도 일치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샌드박스가 외부 통신을 막았습니다.
바이브코딩 에이전트에는 샌드박스와 네트워크 차단을 기본으로 두고, 설명이 아니라 실제 호출 로그를 확인해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