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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S 룰 제작자가 아님◀|무로맨틱 엄브렐라|모든종류의 차별에 반대함|태초의 이야기 이단독서회 연합|시날을 쓰고 세션 다꾸함|모르는사람 팔로거절. 아는사람도 거절할수있음. 제가 동지가 싫어서 블언하는게 아니라 sns에서 낯을 가립니다. 광장에서 만나요

프사 네미
Joined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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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dm 확인이 어려우므로 급하거나 은밀히 하고싶은 말은 옾카, 텔레그램으로 주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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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해째 겨울바지가 없음 얇은 청바지 안에 기모레깅스 껴입고 살아남음 어디가서사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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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츠나 외투는 빈티지샵에서 사는데 바지 건지긴 너무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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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넘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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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은 입원장 안에서만 24시간 지내요. 후지마비랃도 창밖구경도하고 캣타워도 타며노는걸 안다면 미라클의 삶은 살아있는 지옥일겁니다. 순하고 사람 좋아해서 만져달라고 입원장 유리 안에서 운대요 후지마비라도 영상처럼 자유롭게 살수도 있는데... youtu.be/Tz_gCOd97t8
아름품 농성이 1년을 넘어가고 있지만, 카라 내부의 동물들은 여전히 갇혀있고 구조 동물들의 복지는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미라클에게 이제라도 진짜 '고양이다운 삶'을 찾아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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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이랜드노조 선전전 잘 마무리 했습니다. 이번주 이랜드리테일 주년행사 기간이라 조합원들이 시간 빼기 어려운 주간입니다. 집중 선전전 많은 연대 부탁 드립니다. 선전전RT부탁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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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를 쉬면 실을 안 사는데 뜨개를 쉬기 때문에 실이 소진 되지 않음 뜨개를 하면 실에 대한 관심이 폭발해서 실 소비량에 실 구매량을 따라잡지 못함 이 현상을 나타내는 독일어가 있을법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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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반박하고 싶어지는 어그로 끄는 질문이나 흥미 있는 소재 등으로 ~어떻게 생각해? 류도 파딱이면 블락하고 넘어갑시다.
파딱 좆루레이디,좆슬라 깔깔유머 계정이 올리는 “썰” 믿지마시길 요즘은 ai 딸깍 하면 자세하고 상세한 씹썰 금방 만듦 이걸로 님들 끼리 인용 달고 욕 하고 있는거 보면 완전히 파딱 의도에 넘어간거라 볼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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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품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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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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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기가막히게 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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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후보랑 선거위원은 현장에 보이는데 딸기는 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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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여성폭력추방행진 <강간죄 개정에 동의하라!>🔥 🔥모두 함께! 같이 모여! 11/28 토요일! 보신각!🔥 🚩일시/장소 11월 28일(토) 오후 1시, 서울 보신각(집회 및 행진) 🚩공동주최 연명 링크 forms.gle/xf1u2XD1LfDhhFpK9  (~11/15(일) 자정까지)  🚩주관 강간죄개정을위한연대회의 🚩문의 한국성폭력상담소(02-338-2890) 전국 각지에서 친밀한 관계에 의한 여성 살해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광주에서는 성폭력을 목적으로 여성 청소년을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고, 안산에서는 일터 준강간에 대한 경찰 불송치에 좌절한 피해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2025년, 만명 당 20명이 평생 한번 이상의 강간이나 강간미수를, 450명이 성추행을, 760명이 통신매체 이용 피해를 겪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친밀관계 상대자가 불법촬영이나 허위 영상물을 유포한 비율이 과거보다 높아졌고, 강간 및 강간미수는 가해자의 폭행과 협박보다 강요나 속임을 더 많이 사용하며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 법제도와 사회 구조의 전면적인 개편이 필요함에도 정부와 국회는 응답하지 않고 있습니다.  ○ 강간죄 ‘동의’ 기준 개정 ○ 가정폭력법을 친밀관계폭력법으로 전면개정 ○ 성매매여성 처벌조항 삭제로 성매매처벌법 개정  이 세 가지 요구는 여성폭력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강화하는 동시에 우리 사회의 불평등한 권력관계와 폭력을 용인하는 문화를 바꾸기 위한 요구입니다. 피해자에게 저항과 회피의 책임을 묻는 사회에서 벗어나 가해자의 폭력과 착취에 책임을 묻는 사회로 나아가야 합니다. 이는 국가의 책무이자 모든 시민이 평등하고 안전한 관계 속에서 살아가기 위한 기본적인 권리입니다.  우리는 피해자를 향한 의심과 비난, 강간문화를 끝내고 누구도 폭력과 착취로 인해 삶과 존엄을 빼앗기지 않는 세상을 요구합니다. 여성폭력 추방의 날, 반복되는 여성폭력을 끝장내기 위해 함께 함께 모여서 노래하고 외치고 행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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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밥통 있나요..? 아니 사실 있어도 늦을것같음(지하철을 슬프게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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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삭제 감독판이 있는 영상공보물"(<- 생전 처음 보는 단어조합) 민주노총 선거에서 무려 "검열해제 무삭제 원본"이라는 말이 등장하게 된 상황이 참으로 서글픕니다. 말도 안 되는 일이라고 함께 항의해주신 조합원 동지들, 그리고 연대시민 동지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검열 해제!] 다시 뛴다! 민주노총 - 기호 1번 엄길용 이승현 박옥주 영상공보물 무삭제 “특정 후보의 얼굴과 실명을 쓰면 안 된다”라는 민주노총 선관위 방침이 철회됨에 따라, 수정 전 공보물 영상 원본을 업로드합니다. 민주적 선거와 표현의 자유를 위해 함께 항의해주신 동지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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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개또라이 파시스트가 언제쯤 한민족의 위대함 이지랄하면서 레벤스라움 얘기할지 내기할사람? 난 수요일쯤에 500원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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