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여우 retweeted
나눔할 식물이 있나요?
삽목으로 늘어난 식물부터 더 이상 돌보기 어려운 화분까지! 키우기 어려워진 식물을 킨더플트에 등록해 주세요.
매주 월요일, 나눔 식물을 소개하고 SNS에서도 홍보해 드립니다.
식물과 이웃을 연결하는 킨더플트에 놀러오세요~ 🪴
kinderplt.com/board/detail/1…
사막여우 retweeted
활동가들이 그리 제작을 해달라 요청했던 하반신마비인 고양이들을 위한 캣워커 이렇게 개인인 보호자도 반려묘를 위해 기획하고 주문하여 고양이들을 위해 어렵지 않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출처: 원팩토리 공식 블로그
m.blog.naver.com/winfactory-…
미라클은 입원장 안에서만 24시간 지내요.
후지마비랃도 창밖구경도하고 캣타워도 타며노는걸 안다면
미라클의 삶은 살아있는 지옥일겁니다.
순하고 사람 좋아해서 만져달라고 입원장 유리 안에서 운대요
후지마비라도 영상처럼 자유롭게 살수도 있는데...
youtu.be/Tz_gCOd97t8
동감. 일하는 성과로 지지자들 끌어올 생각을 하심이 좋겠어요. 성격은 안 좋아보이세요. 트위터서 시민들과 기싸움하는거보니.
그리고 실생활에서도 기 싸움 오래하면 사람들이 정나미 떨어져하는데.....할말하않
Replying to @Vajrahomo
내란세력을 더 척결하고 민주 진보 가치를 세우는 것에 더 골몰해야 함. 올공을 끌어오는 게 답이 아님. 엄격히 말해서 이재명 대통령은 인간적 매력은 기존 대통령들에 비해 높지 않은 것 같음. 그냥 일하는 걸로 승부해야지 팬 메이킹으로 승부보는 건 힘듦. 사람의 벽이 너무 얕음.
사막여우 retweeted
언행불일치 내로남불ㅋㅋㅋㅋ
방시혁이나 어쩌고 말하세요
진짜 보자보자하니까
<쿠데타와 집단학살의 주범이 외친 정의사회 구현>
정치적 올바름이 오늘날 대중의 반발과 피로감에 부딪친 이유는 그 지향가치 자체가 아니라, 이를 주창하는 태도에 내재된 ‘언행불일치’와 ‘내로남불’에 있습니다.
도덕과 정의 등 숭고한 가치를 내걸지만, 실제에서는 이중잣대로 타인에게만 가혹한 모습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말과 주장은 화려한데 정작 행동은 반대이거나 자신과 자기 진영의 결점과 부정에는 관대하면서 타인이나 상대진영에 대해서는 가혹한 이중행태가 반복되면서, 사람들은 이를 진정한 윤리가 아닌 ‘도덕적 우월감을 과시하기 위한 수단’으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겉과 속(내외), 말과 행동(언행)이 같아야 하고, 처음과 끝이 일관되어야 하며, 타인보다 자신에게 더 엄격해야 합니다.
위선과 이중잣대는 그가 내세우는 어떤 대의명분도 설득력을 잃게 만듭니다. 가장 부정의했던 전두환이 정의사회 구현을 외치니 정의나 정의사회라는 말 자체가 오염되고 말았습니다.
스스로 지키지 못하는 기준을 남에게만 강요하는 내로남불의 태도가 지속되는 한, 정치적 올바름에 대한 비판과 냉소는 피하기 어렵습니다.
특히나 국가의 운명과 국민의 인생이 걸린 정치 영역에서는 훼손된 정치적 올바름을 더욱 경계해야 합니다. 정치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려면 실천이 담보되지 않은 도덕적 구호를 앞세우기보다 액면과 실질을 일치시키려는 노력이 더욱더 필요합니다.
사막여우 retweeted
다 본인 얘기인 거 아시죠? 앞으론 금융시장 정상화, 주가조작 패가망신 말하면서 뒤로는 방시혁 모르쇠로 일관하는 언행불일치. 빛의 혁명 운운하면서 앞장선 당사자들이었던 장애인, 성소수자, 노동자는 무시하고 극우세력과 손잡는 내로남불.
탄핵 이후 선출된 정부라고 믿기지 않게 최악이네.
<쿠데타와 집단학살의 주범이 외친 정의사회 구현>
정치적 올바름이 오늘날 대중의 반발과 피로감에 부딪친 이유는 그 지향가치 자체가 아니라, 이를 주창하는 태도에 내재된 ‘언행불일치’와 ‘내로남불’에 있습니다.
도덕과 정의 등 숭고한 가치를 내걸지만, 실제에서는 이중잣대로 타인에게만 가혹한 모습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말과 주장은 화려한데 정작 행동은 반대이거나 자신과 자기 진영의 결점과 부정에는 관대하면서 타인이나 상대진영에 대해서는 가혹한 이중행태가 반복되면서, 사람들은 이를 진정한 윤리가 아닌 ‘도덕적 우월감을 과시하기 위한 수단’으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겉과 속(내외), 말과 행동(언행)이 같아야 하고, 처음과 끝이 일관되어야 하며, 타인보다 자신에게 더 엄격해야 합니다.
위선과 이중잣대는 그가 내세우는 어떤 대의명분도 설득력을 잃게 만듭니다. 가장 부정의했던 전두환이 정의사회 구현을 외치니 정의나 정의사회라는 말 자체가 오염되고 말았습니다.
스스로 지키지 못하는 기준을 남에게만 강요하는 내로남불의 태도가 지속되는 한, 정치적 올바름에 대한 비판과 냉소는 피하기 어렵습니다.
특히나 국가의 운명과 국민의 인생이 걸린 정치 영역에서는 훼손된 정치적 올바름을 더욱 경계해야 합니다. 정치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려면 실천이 담보되지 않은 도덕적 구호를 앞세우기보다 액면과 실질을 일치시키려는 노력이 더욱더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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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아렌트가 나치의 사례를 가지고 고찰한 [악의 평범성]이 이거잖아. 존나 지 머리로 생각 안 하고 상부의 지시를 성실하게 수행할 때 존나 위험한 짓을 할 수 있다고.
근데 법원에서 존나 생각없이 상부 명령 충실하게 따른 건 죄가 없어~ 해버리면 누구나 생각없이 학살에 동참하게 되는 거지.
사막여우 retweeted
근데 요새 세태가 이러함. 남성 인셀의 불만을 마치 세상이 경청해야할 주된 가치 있는 의견으로 포장한 후 마치 동등한 의견의 대결인 척 도마에 얹은 후 남성 권력의 힘을 모아서 그게 옳은 것처럼 통과시킴.
[소셜+] "새 지켜야"vs"길냥이도 생명"…다시 불붙은 새파·묘파 갈등
yna.co.kr/view/AKR2026081915…
정치적으로 안 올바르게
살겠다하는 대통령
일반적 주장이 옳다고 모든 구체적 주장이 다 옳은 것은 아닙니다.
다문화가정 지원 필요한 거 맞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다문화가정 지원정책중 불합리하거나 역차별을 낳는 잘못된 구체적 정책까지 정당화할 이유는 될 수 없습니다.
왜 시중에서 PC주의나 내로남불, 진영주의에 기반한 발언에 대해 반감을 가지는지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고 시정하면 필요한 '전체'에 대한 지지가 더 단단해질 것입니다.
예민한 문제일수록,
논란이 된다고 피하거나 권력자들이 밀실에서 결정할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참여해 문제를 드러내고 진지하게 토론해야 합니다.
잘못된 게 있으면, 그게 누구든 무엇이든 어느 영역이든 시정해야 합니다. 내편이니까 내가 주장하던 주제니까 잘못된 부분조차 옹호하는 것은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더 악화시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