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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적으로 네이버 블로그 검색 옵션에 AI 사용 블로그 제외 필터링 있어야한다고 본다
진심 가게 리뷰고 뭔 리뷰고 수제 포스팅을 찾기가 힘들 정도네
수제 포스팅하는 블로그에 더 유입이 잘 되게 알고리즘을 고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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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재명이 광화문 한복판에서 똥을 싼다 해도 윤석열보다는 훨씬 낫다는 생각은 지금도 변함은 없는데, 지금은 차라리 광화문에서 진짜 똥 쌌으면 좋겠음.
서울시 등 지방정부들이 다문화가족을 우대하는 제도가 문제되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족들이 피해를 입지 않는 것을 넘어 우대까지 할 필요성이 큰 지, 우대제도 폐지가 필요한 지 등에 대해 지방정부와 협의는 물론 시행령 개정까지 포함해 깊이 검토해 보겠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m.fmkorea.com/index.php?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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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이 설윤한테 드립치는 거 보면서 깜짝 놀란 게, 무슨 아이돌 지켜줘야한다 이런 게 아니라 기본적으로 자기가 나이가 좀 있는 남자고 훨씬 더 어린 여자 후배한테는 사적으로라도 저런 질문 좀 안하게 되지 않나...? 그걸 궁금해하는 게 좀 찐득거린다는 느낌이 본능적으로 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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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재명의 동력은 다 떨어짐... 왜냐하면 저건 마이너스의 정치이기 때문에... 차별주의자 악플러들은 세상을 플러스시킬 그 어떤 시선도 제공하지 못하기 때문에... 항상 누군가를 향해서 그걸 불공정하다 이야기하고 그 혜택을 깎아야 자기가 행복해지는 그런 놀부심보만 이야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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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사는 네팔 이주노동자 사망자 중 자살률이 무려 32%임 네팔 국내 자살률은 11%이고 다른 나라로 이주해간 네팔 이주노동자 사례들에서도 평균이 12%인 거 보면 진짜 압도적임 산업재해로 사망하는 경우는 당연히 많고.. 우리나라가 이주민들한테 얼마나 끔찍한 사회라는 거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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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좀 더 힘떨어지면 이재명 교회 기웃거릴 거임. 이재명이 교회 가는 순간 이제 끝임. 그게 약간 극우 개신교와의 계약 같은 건데 그 계약을 체결해서 힘을 얻는다 생각하지만 그거 쓰고 지옥에 안 간 정치인이 없음. 약속된 몰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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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함을 증명하는 데 걸린 열 달>
작년 12월 말, 한 고객으로부터 내가 판매한 고기를 먹고 장염에 걸렸다는 연락을 받았다.
첫 통화에서 나는 물었다.
“혹시 고기 말고 다른 음식도 드신 게 있으세요?”
원인을 확인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돌아온 대답은 뜻밖이었다.
“경찰서에 신고할까요?”
당황스러웠지만 최대한 차분하게 대응하려고 했다.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의사 소견서를 요청했고, 내가 판매한 고기가 원인으로 확인된다면 그에 맞게 책임을 논의하고 싶었다.
처음부터 보상을 거부했던 것도 아니었다. 병원비와 교통비 정도는 도의적인 차원에서 부담하겠다고 했다. 다만 연차비용까지 요구받자, 그 부분은 객관적인 자료로 확인하고 싶었다.
그런데 첫 통화로부터 불과 이틀 뒤, 소견서 발급일과 형사고소를 진행한 날짜가 같았다.
이후 수사 과정에서 관련 자료를 제출하고 사실관계를 확인했다. 같은 제품을 구매한 다른 고객들에게서는 추가 클레임이 없었고, 수사 과정에서 확인된 축산 관련 부서의 점검에서도 위생상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다. 결국 형사사건은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다.
하지만 그걸로 끝나지 않았다. 손해배상 청구 민사소송까지 이어졌다.
그렇게 시작된 일이 오늘, 10월 27일에야 결론을 맞았다.
열 달이었다.
장사를 하면서 경찰 조사에 대응하고, 자료를 모으고, 서류를 준비하고, 법원에 출석했다. 내 일을 해야 할 시간에 사건을 들여다봐야 했고, 그 과정에서 시간과 비용뿐 아니라 영업 기회와 마음의 여유까지 소모했다.
특히 조정기일에서 들은 말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상대방은 조정관에게 병원비와 교통비를 받고 싶다고 했다.
허망했다.
내가 판매했던 10만 원어치 고기는 어느새 300만 원의 민사소송으로 돌아와 있었다. 그 사이 내가 감당한 시간과 비용, 장사에 집중하지 못하면서 잃어버린 기회비용은 돈으로 환산하기조차 어려웠다.
그런데 상대방이 다시 요구한 것은 처음 연락을 받았을 때 내가 소견서도 확인하지 않고 도의적으로 부담하겠다고 했던 바로 그 병원비와 교통비였다.
조정관은 내게 물었다.
“만원이라도 합의할 생각은 없으세요? 이렇게까지 하시는 이유가 뭐예요? 혹시 재판에서 이길 거라고 생각해서 합의를 안 하시는 건가요?”
나는 승소를 확신해서 합의하지 않은 게 아니었다.
“저는 이번에 지더라도 끝까지 갈 겁니다. 항소도 할 거예요. 그래야 제가 지금까지 투자한 이 모든 시간이 덜 억울할 것 같아서요.”
그게 내 마음이었다.
내가 정말 책임져야 할 일이었다면 책임졌을 것이다. 하지만 원인과 책임을 확인하고 싶었고, 내가 납득하지 못한 채 사건을 끝내고 싶지는 않았다.
그리고 마침내 판결이 나왔다.
원고들의 청구를 모두 기각한다. 소송비용은 원고들이 부담한다.
판결문을 읽으면서 후련함과 함께 허탈함이 밀려왔다. 이 결론을 확인하기까지 열 달이 걸렸다는 사실이 먼저 떠올랐다. 판결 한 장이 지난 시간을 돌려주지는 않고, 그동안의 스트레스와 영업에 지장이 생겼던 시간까지 없던 일이 되지는 않는다.
그래도 적어도 내가 끝까지 확인하고 싶었던 문제에 대해서는 법원의 판단을 받았다.
이번 일을 겪으며 자영업자로서 절실히 느꼈다.
고객이 피해를 호소하면 그 말을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 하지만 피해를 호소한다는 사실만으로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단정할 수도 없다. 원인을 확인하고, 객관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책임을 논의하는 과정 역시 중요하다.
특히 작은 사업장을 운영하는 자영업자에게 이런 일은 분쟁 하나로 끝나지 않는다. 생업을 유지하면서 조사에 대응하고, 서류를 준비하고, 법적 절차를 감당해야 한다. 누군가에게는 서류 몇 장일지 몰라도 당사자에게는 생계와 일상이 걸린 문제다.
나는 이길 거라고 확신해서 끝까지 간 게 아니다.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내가 할 수 있는 데까지 해봐야 스스로 덜 억울할 것 같아서 끝까지 갔다.
작년 12월 말에 시작된 일이 오늘에서야 한 고비를 넘었다.
열 달. 길었고, 지쳤고, 많은 것을 소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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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이카와 굿즈 작작 사고 술 소비 좀 하세요
필스너 우르켈·코젤, 연말 국내 판매 종료…판매 부진에 발목
n.news.naver.com/mnews/artic…
12월 31일 끝으로 국내 판매 종료 예정…브랜드 매출 장기 부진 영향
*세계적으로 주류 회사들이 비싼 술부터 맥주까지 사람들이 술을 안 마셔서 고전중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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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제발 파딱제거기 @BadgeRemover 생활화 해주십쇼... 추천탭에서 뭔 이상한 선동이나 AI트윗같은거 거의 다 쳐내주니까... 이게 나만 편한 수준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주변 트친들중에 추천탭에 오염돼서 본인도 모르는새 트윗 성향 바뀌어가는 사람들 보고있는게 너무 가슴아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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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한때 세계맥주 붐을타고 반짝하다 유통사 물량관리 실패로 전국 어딜가든 한여름 상온 수개월 방치된 캔들만 구할수있는 상태로 전락. 당연히 캔안에서 홉향 다날아가고 맛 변질되어 밍밍한 맥주라는 평을 받음..
[단독] 필스너 우르켈·코젤, 연말 국내 판매 종료…판매 부진에 발목
등록 2026-10-26 17:52
news1.kr/industry/distribut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