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스트아크 카단 서버 / 코스프레 사진·영상 촬영 Fate / TYPE-MOON 계열 촬영 경험 多 사진 관련 문의는 DM으로부탁드립니다. 사진 아카이브 계정 @MADCAT_Photo Discord - https://teapawt.net/t.co/0nCuwy65w0
Joined June 2022
- Tweets54.9K
- Following577
- Followers950
- Likes1.2K
MADCAT009 retweeted
신인감독 김연경2
'배알못'들이 또ㅋㅋ
우리 인쿠시 선수는 정상임
OH OP 포지션은 수비 부담을 최소화해주고 공격 포인트를 최대화시킴
정관장이 데려다 더 망쳐놓은 것이 문제지ㅋ
작년 경기 때 표승주 한 자리에서 리시브 연속 7실점인가 하고 경기 졌음
1/2
youtu.be/ULrQ1mDMYas?si=qDCn… via @YouTube
콜오브듀티 모던워페어4 막으면 검열이라는 국회의원 근황 youtube.com/shorts/RLrYzkHl1…
언제나 느끼는거지만 이 세상에는 민주당이 북한의 지령을 받아 움직이는 놈들이라고 진지하게 믿는 병신들이 한트럭이다...정말로...
MADCAT009 retweeted
중국인이 만든 중국 지역 요약표
dogdrip.net/732463150
읽어보면 대충 무슨 느낌인지 알거같군
MADCAT009 retweeted
문재인은 이쪽에선 페미 안한다고 욕먹고 저짝에선 페미라고 욕먹었는데 이재명은 이쪽에선 보수라고 욕먹고 저짝에선 빨갱이라고 욕먹음 ㅋㅋㅋ
기시감이 든다.
MADCAT009 retweeted
이재명 본인은 운동권 근처에도 안 가본 사람이기도 하고 경제관을 보면 굉장히 시장친화적이고 보수적인 사람인데 저짝 사람들은 무슨 지옥에서 올라온 빨갱이 취급을 하고있음.ㅋㅋ
민주당에서 제일 오른쪽에 있는 사람인데...
MADCAT009 retweeted
나라별 귀신 옷차림
🇬🇧🇺🇸 흰 천
원래 시신을 싸서 묻던 수의임. 1400년대에 이미 유령을 봤다는 사람들이 수의 입은 모습이었다고 말함
🇨🇳 청나라 관복
청나라 관리 옷이 수의로도 쓰여서 강시는 관복 차림으로 뜀
🇯🇵 흰 기모노에 다리 없음
원래 일본 유령도 다리가 있었음. 에도 시대 중기 가부키 무대와 마루야마 오쿄 그림 이후로 다리가 사라짐
🇰🇷 흰 소복에 풀어 헤친 머리
근데 이건 1967년 영화 '월하의 공동묘지' 무렵 굳어진 모습임. '장화홍련전'의 홍련 귀신은 연두 저고리에 다홍치마, 곧 혼례복 차림이었음. 소복은 원래 죽은 사람이 아니라 살아 있는 상주가 입는 옷임
🤖 Made with AI
MADCAT009 retweeted
아 그러니까 비꼬는게 아니라는 전제하에 대충 정리해보자면
일본의 ~있어?는 중립적인 질문이고 후속 질문을 위한 발판 정도의 오프닝 질문인데 반해
한국의 ~있어?는 그게 진짜 있느냐(있는지 몰랐다)는 직접적인 의미로써의 질문이어서 그럼 없겠냐?가 된다는거지 이런데서 문화 차이가 있구나
MADCAT009 retweeted
Replying to @jabhakchest
정치랑 입털기만 잘하는 마오선생은 무시하더라도 제갈량을 위해 변호를 하자면
1. 인사 실패 : 이건 정확합니다. 제갈선생은 항상이라해도 좋을만큼 뭔가 새롭게 시작하는 일은 늘 실수를 했습니다. 인사 실수도 마찬가지였고 군사분야의 마속, 외교분야의 정굉을 잘못 임명함으로써 재앙을 부릅니다. 다만, 이것은 유비가 이릉대전의 참패로 촉의 인재를 다 털어먹은 이후 수습이 안되었기 때문이라는 이유도 있습니다. 쓸만한 인재가 없다 그거죠.
2. 가정에 직접 못간 이유 : 제갈량의 1차 북벌시 홍농지역이 투항했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농서의 상규현에서는 곽회가 그의 부대와 버티고 있었습니다. 진창 방향으로 나가야 하는 제갈량이 이걸 등뒤에 놔두고 전진한다는건 자폭행위입니다. 그래서 본인이 직접 상규현을 포위하고 있었는데 가정방어를 맡은 마속이 사고를 친겁니다. 그리고 이 참사의 근본원인은 촉의 병력 부족입니다. 적은 인구에 딸리는 생산력의 촉이 대국인 위를 공격하는데 그 한계가 있었던 겁니다. 북벌에 동원된 군대가 진짜 10만 대군이었으면 그냥 밀어붙였겠지요.
3.이 역시 같은 맥락입니다. 촉이 오와 연맹하여 한중과 형주에서 동시 출격한다는 융중대 계획 역시 근본 이유는 병력부족입니다. 촉은 1개 주에 지나지않는 작은 땅, 오는 대성호족들이 틀어쥐고있는 중앙집권이 안되는 땅. 이런곳에서 대국인 위를 상대하려면 "여러군데에서 동시에" 밀어붙일수 밖에 없습니다.
유비가 오와 동맹을 유지했으면서도 이릉전투를 치른 이유는 형주를 잃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형주를 쥐고있어야 융중대의 계획대로 여러곳에서 동시에 밀고올라가려면 없어선 안되었거든요.
결국 제갈랑의 북벌 중 이 융중대의 계획대로 실현된 것은 마지막 북벌 뿐이며, 그나마도 형주방면의 손권이 후퇴하자 지치고 실망한 제갈량이 오장원에서 병사하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