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분실했는데 중학생 커플이 주워서 60만 원을 사용함. -> 경찰 신고하고 진술서까지 작성했지만, 가해 학생 부모는 합의 거부.
경찰은 민사소송 하라고 하고, 법원에서는 변호사를 알아보라고 했다는데…
피해자분, 당장 변호사부터 찾지 마세요.
해결 순서는 이렇습니다.
① 카드사 고객센터에 전화
- 분실·도난에 따른 부정사용 60만 원 보상 신청
- 분실신고 전 60일 이내 부정사용은 원칙적으로 보상 대상
- 단, 고의·중과실 등 예외 있음
② 카드사가 보상을 거절한다면
- 거절 사유를 서면으로 요청
- 금융감독원 1332에 민원·분쟁조정 신청
③ 카드사 보상으로 해결되지 않는다면
- 대한법률구조공단 132에 무료 법률상담 신청
- 미성년자와 부모 중 누구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는지 확인
④ 민사소송이 필요하다면
- 경찰 사건번호와 피해 증빙자료 확보
- 피고 인적사항 확인 방법 상담
- 60만 원은 소액사건이므로 변호사 없이 직접 소송 가능
핵심은 카드사 보상 신청 → 금감원 민원 → 무료 법률상담 → 필요시 소액소송 순서입니다.
가해자 부모가 합의를 거부한다고 피해자가 무조건 60만 원을 떠안아야 하는 건 아닙니다.
이런 절차는 피해자가 혼자 헤매지 않도록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도쿄에서 있는 동안 소문난 맛집은 안 갔음. 그냥 골목을 무작정 걷다가 간판이나 출입문에 때가 묻은 곳만 골라서 들어감. 한 번도 실패 안 함. 커피도 대로변보다는 주택가 골목에 있는 카페에서만 사서 먹었음. 관광객이 아예 없어서 정말 좋았음.
<오월의 청춘> 보면 충격 받아 사망할 듯... 이런 주장을 '논란'으로 받아주지도 말아야 함.
khan.co.kr/article/202610261…
씨발 악랄한 일본인 연가하면 해당 연기자한테 쪽발이는 물러가라 해야 되냐? 김지원은 그냥 연기를 했을 뿐인데 왜 개지랄임? 극우개븅신새끼들은 하는 짓이 모택동 씹새끼가 이끌던 홍위병하고 똑같아. 개좆같은 새끼들.
LA VIDA GALANTE retweeted
서울 명동거리 한복판에 전차 갖다놓고 이거 운전할 수 있는 사람?! 하고 외치면 군필남성들이 몰려오는데는 뽕차오르면서 5.18 당시 어떻게 일반 시민이 총을 쓰는 법을 알며 군용장비를 몰 수가 있냐 이건 간첩 북한군이다 라고 주장하는건 자기들 머리에서 인지부조화 안오냐?
아사쿠사바시역 부근의 {instagram.com/dotcomcoffee_a…} 커피는 내가 밖에서 돈 주고 사서 먹은 커피 중 원탑.
도쿄를 돌아다니는 중에 소규모 공사 현장/작업 현장을 여러 번 봤는데 작업자는 1-2인인데 안전관리 및 수신호 담당자는 항상 2인. 규모 있는 빌딩 주차장 출입구에서도 항상 2인이 수신호로 차량 및 보행자 통행 관리. 일본의 산재사망비율이 한국의 약 1/3 수준(구글)인 이유가 이런 것이겠지?
도쿄 운전자들은 빵을 안 하나? 한 번도 못들었음. 횡단보도 끼고 좌회전(한국은 우회전) 시 직진 차선 신호등이 적색이면 좌회전 안 함. 횡단보도 주변에 사람이 있으면 무조건 정차해 사람이 횡단보도 다 건널 때까지 대기함. 정지선 위반 차량 딱 한 대 봤음. 이런 건 한국 운전자들도 배우자.
도쿄 전철은 대부분 협궤를 사용함. 내가 잘못 봤나 해서 다시 확인함. 신칸센은 표준궤를 사용함. 그건 그렇고, 환승 중에 황당했음. 전철역에서 나와서 횡단보도를 건넌 후 다리를 건너서 환승함. 일몰 후라 다리에서 바라본 주변 풍경이 운치가 있어서 또 한 번 웃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