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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선 AI를 활용해 나홀로 소송(pro se)을 진행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는데 제출한 답변서나 각종 신청서를 보면 흥미로운 패턴이 있음. 서면의 형식과 문체는 놀라울 만큼 다양하고 창의적인데 잘못된 법리 해석이나 주장의 논리는 거의 똑같고, 법적 근거가 희박한 주장까지 닥치는 대로 나열함. 판사 입장에선 그런 법은 없다 그리고 니는 해당이 안된다 한마디로 정리될 사안인데도, 당사자의 절차적 권리를 보장해야 하니 심리기일을 잡아 발언 기회를 주고 기각 사유와 후속 절차까지 설명해야 함. 그래서 법정 일정도 엄청 늘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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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토야 씨는 (...) 예로 '무료로 고향에 보내줄 테니 다문화 고부 갈등 프로그램에 출연하라'는 방송국 작가 제안을 거절하자 '좋은 기회를 주는데 왜 거절하느냐'는 타박을 되레 들었다는 것이었다.
제정신인가
"이주민 버리면 다음은 누구 차례?"…청와대 앞 울린 '혐오 그만' 목소리
ift.tt/FMJPp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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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1020 극우가 온다"는 말은 자기 실현적 예언이었던 것이다
정체성 주장이었던 걸 수도 있고
진보가 청년을 잃은 이유가 뭘까요? 위선 때문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다문화가정 우대 제도를 다시 보자고 하자 진보 진영 일각에서 혐오다 갈라치기다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그런데 대통령님 말씀의 어디가 틀렸습니까?
대통령님은 다문화가정 지원을 줄이자고 한 적이 없습니다. 문화 적응과 이중언어 지원은 오히려 더 강화하자고 했습니다. 다만 어린이집 가점이나 공공산후조리원 우선권처럼 출신 하나로 줄 세우는 제도가 내국인 가정에 역차별이 되지 않는지 점검하자는 겁니다. 쌍둥이 낳은 한국인 산모가 뒤로 밀리는 걸 보고도 정부가 입 다무는 게 정의입니까?
국가는 어떤 경우에도 자국민의 이익부터 지켜야 합니다. 그 선은 공권력을 가진 정부가 분명하게 그어야 합니다. 아무도 불편하지 않으려고 애매하게 넘어가는 정의는 결국 아무도 지키지 못합니다.
몇몇 진보 진영은 그동안 정치적 올바름(PC주의)라는 이름으로 이런 문제를 알면서도 덮어왔습니다. 문제를 꺼내는 사람에게 혐오 딱지부터 붙이니 청년들은 입을 닫았고 결국 떠났습니다. 대통령님 말씀대로 누가 지적했느냐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진영이 차마 긋지 못한 선을 대통령님이 리더로서 그은 겁니다. 그 용기를 인정해야 합니다.
오죽하면 보수 진영도 인정했겠습니까. 나경원 의원은 고장 난 시계 운운하는 비아냥을 섞으면서도 역차별을 바로잡자는 취지만큼은 옳다고 했습니다. 한동훈 의원도 혜택 순위가 과도하다는 지적엔 일리가 있다고 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마저 지원 기준을 다시 보겠다고 나섰습니다. 상대 진영까지 인정하는 상식을 몇몇 우리 진영 인사들만 외면하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정을 지키는 일과 역차별을 바로잡는 일은 서로 부딪히지 않습니다. 필요한 지원은 더 두텁게, 과도한 특혜는 바로잡게. 그게 모두의 대통령이 가는 길이고 민주당이 다시 청년의 신뢰를 얻는 길입니다.
naver.me/5Nes0a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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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선을 평생 떨면 선임. 민주진보 아조씨들이 문제인건 위선을 평생동안 떨 의지가 없었다는 거임. 민주 평등 정의 같은 좋은 소리를 평생 떠들면서 실천하면 그게 실제로는 위선적인 모습일지라도 알바임? 근데 문제가 되는 아조씨들의 모습은 그걸 유지하지 못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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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어느 나라도 깔보면 안됨.
우린 그들에게 물건 팔아야 하는 나라임.
아이돌 영화배우가 화려해 보여도 본질은 문화 상품 수출이고,
다들 한국 문화 관광 좋아한다고 해도 결국 물건 많이 팔아서 돈을 버니까 받쳐줘서 가능한 호감임.
장사꾼이 손님 깔보는 거 아닙니다. 저도 유저님 안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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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eno listo nunca más escribo un fanfic la que quiera escuchar mis historias voy a estar en plaza Moreno volviéndome la Socrates de Yaoi
맞음 축구도 미얀마에 막 발리고 그랬음
Replying to @stingraykite
그리고 사람들이 정말 잘 모르는게 1950년대 60년대에는 동남아 국가들,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도 한국보다 잘살았다. 한국이 동남아보다 압도적으로 잘 살게된게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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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씨 몇 호에 있어요?"
"투숙객의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돌아가신 우리 할머니는 내가 잠들기 전 ㅇㅇㅇ의 방번호를 읽어주셨어. 너도 할머니처럼 해줘"
"할머니가 돌아가셨다니 유감이네요. 잠드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요. ㅇㅇㅇ씨는 202호실에 투숙중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