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 최고의 복지 유니클로, 그리고 코스트코.
다른곳에서 바를로 와인을 3만원대에 판다고 하면 무시하고 지나쳤겠지만, 커클랜드 붙어있으니까 몹시 사고 싶어져. 코흣코 어떻게 하면 입점할 수 있을까 몇년동안 레이더를 돌려봐도 닿지 않아. 다음달에 md들 모이는 박람회(?) 같은 곳에 가볼 예정. 혹시 코흣코 MD 관계자님 오시나요? 제가 진짜 옵티머스 끌고와서 밤낮으로 볶을 자신 있습니다. 맡겨만 주십시오. 정직 성실 열정 그게 바로 Nada..
서민 최고의 복지.. 유니클로의 peace for all 티샤쓰 시리즈. 하루키나 키스해링, 피너츠 등의 시리즈는 대체로 이거라고 보면 됨. 유명 아티스트나 브랜드가 기부형식으로 참여하고 티셔츠 판매이익도 전액 기부.
이 티샤츠는 Perfect Days의 코지 야쿠쇼가 동영화에서 본인이 했던 대사, Next time is next time. Now is now (콘도와 콘도, 이마와 이마..)를 테마로 만듦. 앞면엔 영화 속 자전거를 타는 장면, 뒷면엔 영화에 나오는 도쿄야경을 담았다. 개인적으로 이런 포토티 참 좋아하는데 앞면의 일본어 버전만 있는게 좀더 예쁜 것 같다. 당연히 한국에서도 판매. #티치광이
오웩 retweeted
GPT는 (5.6Sol에서 가장 심했지만) 상세한 작업 지시가 없을 경우 필요다 판단하는 모든 가능성을 검토하다 만들어 놓은 무수히 많은 자료의 산 속에 묻혀 퍼진다. 하지만, 정확한 작업 지시가 있으면 꽤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다. 방향을 잡아줄 수 있는 선장(유저)의 능력이 중요하다.
Claude 는 적당한 지시만 있어도 알아서 잘 딱 깔끔하게 센스있게 결과물을 뽑아내 준다. 이전에는 중간부턴 꽤나 산으로 갔는데 이젠 그렇게 멀리 가지도 않으면서 사용자가 원하는 것을 만들어 보여주는 시각화에 능숙하다. 하지만, 제약이 있으면 반항하며 자신이 한번 판단한 부분이 있으면 거기에 계속 푹 빠져버리는 경향 (이건 다른 Ai 모델들도 마찬가지지만)이 강하다. 질주하다 때론 세부적으로 해야 할 것들을 한다고만 하고 놓치는 경향도 꽤 있다.
그래서 Claude는 계획/감사/시각화에 능하며 Gpt는 구현에 능하다. Claude 로 큰 틀을 만들어 둔 다음 Gpt로 채우고 그 마지막을 Claude 로 마무리하는 워크플로우를 짜두면 우수한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다. 특히 상호 검토 과정에서 결과물의 품질이 우수해진다. 잘 하는 모델을 하나만 쓰지 말고, 여러 모델을 함께 써야 하는 이유다.
다만, Claude의 능력은 아직까지 다른 모델들이 대체할 수 없지만 Gpt의 능력은 다른 오픈소스 Ai들이 상당 부분 채울 수 있다. 현재 Gpt와 OAi가 엔트로픽보다 더 위험한 상태인 이유다.
오웩 retweeted
< X 백일장 협찬 홍보 #3: 해방촌 카페 오랑오랑 >
어느덧
장원선발전까지 오게 된
X 백일장......
장원선발전 진출자들은
최소 4등 확정으로
무조건 경품을 받게 될텐데...
금번에
약 15만원어치
최고급 커피를 제공해 주신
HBC(해방촌) 카페 " 오랑오랑 " 의
오웩(@mrawake) 사장님을
소개한다.
" 오랑오랑은 어느덧 12년차가 된 커피 브랜드입니다. 서울 해방촌에는 카페가 있고, 파주에는 커피볶는 로스터리가 있습니다. 다양한 카페와 회사들에 원두 납품도 하고, 온라인 스토어도 운영중입니다.
이번에 오랑오랑에서 준비한 것은 커피 드립백이랑 인스턴트 제품입니다. 드립백은 카카오 선물하기에서 1위도 했었던 오랑오랑의 메인 상품입니다. 유명 기업부터 연예인을 지나 정치인까지, 드립백(맞춤 상품)을 종종 하고 있습니다.
인스턴트는 오랑오랑에서 26년 출시한 상품입니다. 정말 간편하고 맛있습니다.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에서 이렇게 간편하게 맛있는 커피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이 흔치 않다!
최근들어 ai 활용 꿀팁으로 바이럴이 되서 제가 커피하는 사람인지 모르시는 분들도 많으실 것 같은데 이렇게 좋은 기회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 ― 오웩
오웩님 요즘
AI 맛들리셔서 원숭이 런닝으로
엄청나게 또 바이럴 타고 계시는데 ㄲㄲㄲㄲ
orangorang.co.kr/
사실은 원조 힙스터 동네
해방촌의 유명 카페 사장님이라
이말씀 ㅎ
오랑오랑 커피
몇 번 사먹었는데
정말정말 맛있으니......
많이들 애용하고
HBC 갈 때면 다른 카페 굳이 가지말고
오랑오랑 가서
" 저... 박톰슨 소개로 왔습니다~ " 해라
그럼
오웩 사장님께서
입술에 chu~♡ 해주실거다
그게 다다
WTF
- parkthomson aka Mazaahniya -
#2026박톰슨배누가누가잘쓰나X백일장
< 제1회 박톰슨배 누가누가잘쓰나 X 백일장 경품 공개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역대급...
진짜 역대급......
오직 PARKTHOMSON ENTERTAINMENT만이
할 수 있는 기획...
언제나처럼 이번에도 경품이 빠질 수 없다.
이번 대회 경품을
공개한다.
1등 장원 (총 62만원 상당)
도서상품권 30만 / 주유상품권 15만 / 수제가죽지갑 / 꼬리곰탕 밀키트 4팩 / 드립백 커피
2등 차상 (총 27만원 상당)
주유상품권 10만 / 수제가죽지갑 / 꼬리곰탕 밀키트 4팩 / 드립백 커피
3등 차하 (총 18만원 상당)
주유상품권 5만 / 수제가죽키링 / 꼬리곰탕 밀키트 4팩 / 파우더 커피
4등 참의 (총 6만원 상당)
수제가죽키링 / 파우더 커피
예선...
본선1차...
본선2차 를 모두 뚫고
" 장원선발전 " 에 출전만 해도?
일단 4등 상품은
따놓은 셈...
참가비는?
0원
SBG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과연
64명의 참가자 중
" 1등 장원 " 의 영예는
누가 안게 될 것인가?
누가 모든 적들을 물리치고
" 글쓰기 생존 게임 " 에서
승리할 것인가???
2026년 가을
박톰슨엔터 기획
역대급 오리지널 컨텐츠
제1회 박톰슨배 누가누가잘쓰나 X 백일장
그 결전의 포문이
점차 우리에게 열리고 있다...
TO BE CONTINUED
- PARKTHOMSON ENTERTAINMENT -
롱롱타임어고. 경리단길에 사람들 발걸음이 끊어지기 전, 해방촌에 사람들 발걸음이 생겨날까 말까 하던 시절.
아침에 출근하는데 해방촌 시장 공터에 하룻밤 사이 마루 데크가 깔렸음. 아니 이게 갑자기 뭔 일이여? 이게 대체 왜 깔려있지?
매장 열고 장사하고 있는데, 웬 검정 정장 입은 아저씨 한 분이 수첩을 들고 들어오더니 오픈 시간 같은 걸 묻더만. 그러더니 내일 하루만 몇 시간 일찍 열어줄 순 없냐고. 시장님이 여길 방문하실 거라며.
담날 시장님은 매장엔 오지도 않았지. 마루에서 뭐 거국적인 얘기 하시고, 사진만 찍고 어디 또 바로 일정 가신 듯.
그때 깔린 데크는 일회용. 궁금한 건, 시장님이 그걸 깔라고 했을까, 아니면 보좌관들이 알아서 깔아놨을까. 뭐가 되었든 성공하고 볼일이다.
장사하는 나도 이미지 신경 쓰는데, 이미지로 먹고사는 직업들이면 오죽하겠나 싶긴함. 그래도 그날 이후로 너무 보여주기식인 선전물엔 묘한 거부감이 먼저 드는 게 사실이다.
요즘도 뜀박질하다 보면, 고위직 추정 인물 곁에 사진사 한 명이랑 수첩 든 사람 두세 명이 쫄쫄 따라다니는 거 자주 보임.
나도 필재 좋아한다. 나한테는 왜 연락 안 줬냐.
뭐 이미 잡은 물고기한테는 먹이를 안 준다. 그런거야?
영어는 일래븐랩스가 좋더라.. 사랑은 움직이는거야.
이거 왜 협찬을 안받았냐?
내가 오래 써왔던 툴이고
실제로 이 툴에 대한 이해도가 있는만큼
이툴의 단점 또한 너무 명확히 알고있는데
댓가를 받으면 이 단점을 이야기하지 못할것같아서 그랬다.
내가 광고하면 분명 따라쓰는 사람들도 몇 있을텐데
적어도 이런건 약하구나
이런거에선 쓸 필요가 없구나 는 알아야하지 않겠나?
@Typecast_AI
웬아이워즈영 마미세드 큰 물에서 놀라고.
아아, 어머니 저 이제야 그말을 깨달아요.
글로벌이 미래다. 계정 운영 반나절만에 상승세가 나쁘지 않아 보인다. 영상 다섯 개만 올려보고 괜히 힘빼고 상처 받기 전에 결정해야지 마음 먹었는데, 함께 올린 세 편에 바로 반응이 오고 있다.
이미 본계정 작업하면서 쌓아둔 재료야 많은데, 애초에 안 할 이유가 없었지. 이제 물량 공세도 시작해봅니다.
+ 서양형들 댓글 티키타카 보는 맛이 좋다.
역시 스몰톡의 나라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