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혜경궁은 맞다는 말 ㅋㅋ
<사진을 지웠다고, 책임까지 지워지겠습니까?>
주진우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김혜경 여사가 프로골퍼 리디아 고에게 골프 레슨을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레슨을 받는 장면을 공개하겠다, 분명히 나와 있다"고도했습니다. 재벌기업 회장의 며느리라며 김영란법과 알선수재 문제까지 꺼냈습니다.
그런데 리디아 고 선수가 '저와는 전혀 무관한 내용'이라며 전면 부인하자, 영상 속 리디아 고 선수의 사진이 아무 설명 없이 사라졌습니다.
분명히 나와 있다더니, 왜 지웠습니까?
리디아 고 선수라고 특정한 근거는 무엇입니까?
검사 출신인 주 의원이 누구보다 잘 알 것입니다. 허위사실로 특정인을 지목한 책임이 얼마나 무거운지 곧 알게 될 겁니다.
얘네들 또 시작 했다 10초 정도 자른걸 가지고 조작 했다 그러니 가짜다 또 이지랄 함
씨발럼들아 영상 다 봐도 골프장에서 골프 치고 있는게 떡 나오잖어 ㅋㅋ
[단독] 리디아 고 반박하자…주진우 ‘황제 레슨’ 주장 영상 편집
최초 공개본 1분 36초→수정본 1분 27초…리디아 고 사진 등장하는 10초 분량 삭제
국감서 실명 거론하며 ‘수천만원 레슨’ 주장…수정 영상에 정정 설명 없어
naver.me/FRoTYuY9
이건 라운딩이 아닌 레슨 이잖어
프로에게 지도 받으며 스윙 교정 받는데?
이런식으로 라운딩 돌면 4시간으로 어림도 없이 하루 종일 걸릴텐데
비어 있는 시간에 예약 넣은게 아닌 걍 통째로 빌린거 같은데? ㄷㄷ
그러니깐 프로 골퍼 대동 하고 골프 친건 맞다는 말이네 ㅋㅋ
태릉CC가 정말 일반인들도 예약 가능 하다고?
예약 안되면 어쩔건데? ㅋㅋ
[26. 10. 26. 원내대변인 브리핑]
■ 주진우 의원은 ‘황제골프’소설 쓰는 사이버렉카 행태를 멈추고, 근거부터 내놓으십시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김혜경 여사가 지난 20일 태릉CC에서 프로골퍼에게 ‘황제 레슨’을 받고 ‘대통령 전용 클럽하우스’까지 열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태릉CC는 국군복지단이 운영하지만, 민간인도 예약해 이용할 수 있는 골프장입니다. 평일에는 회원 예약이 안 된 비어있는 시간대에 일반인도 예약 가능합니다. 일반 국민도 예약할 수 있는 시설을 이용한 것을 ‘군 시설 사적 이용’이라 부르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대통령 전용 클럽하우스’라는 주장도 황당하기 그지없습니다. ‘세계적인 프로골퍼’는 누구이며, ‘수천만 원짜리 황제 레슨’의 증거는 무엇입니까. 자극적인 수식어를 덧칠한다고 의혹이 사실이 되지는 않습니다.
군 시설 사적 이용이 범죄라고 했습니까? 확인되지 않은 의혹을 사실처럼 공표해 남의 명예를 훼손하는 것이야말로 범죄입니다.
대통령과 그 가족의 일상을 집요하게 뒤쫓는 스토커 행태와 허위사실 유포같은 범죄행위를 상습적으로 일삼는 자가 국회의원이라는 신분 뒤에 숨어 있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면책특권 뒤에 숨어 의혹만 흘리지 말고, 증거를 남김없이 내놓으십시오. 의혹을 입증할 책임은 의혹을 제기한 사람에게 있습니다.
사이버렉카 노릇을 하고 싶다면 국회의원 배지를 떼고 유튜브에만 전념하십시오.
더불어민주당은 주진우 의원의 상습적인 허위사실 공표를 더는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법적 조치를 포함한 모든 수단으로 책임을 묻겠습니다.
2026년 10월 26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 이주희
전두환이 집권 후 한 일에 대한 평가하면 뭐 삼청 교육대에 끌려 갔거나 박정희 추종자들 입장에선 악마로 보일 순 있겠지만 혹시 5.18 때문이라면 당시 전두환은 대통령도 아니고 소령 인가 대령인가 현역 군인 신분 이었음
더더욱 작전에 참여할 위치도 아니라 발포 명령 내릴 짬도 아니었는데 왜?
각하 뒷땅 덜 나게 골프 연습 좀 많이 하셔야 겠네요
걍 모든 업무 올스톱 하시고 혜경 여사님 큰아드님 작은 아드님과 네식구 매일매일 골프 라운딩 도세요
그 정도 예산 없겠습니까 ㅎㅎ
그게 나라를 위해서도 이로울거 같습니다 ㅎㅎ
李대통령 "저려오는 왼팔, 신념 되새기게 해…함께 사는 세상 향할 것" #뉴스1 news1.kr/politics/president/…
얘 언제 안티 이재명 된겨? ㅋㅋ
그래 버닝썬 꼭 털어 보자
근데 버닝썬 변호사 전치영이는 언제 까지 청와대 공직기강실에 있을건지 느그 재명이에게 좀 물어봐 줄래? ㅋㅋ
버닝썬에 민주당쪽 줄줄이 연루 되어 있을건데 그 윗선이 어디까지 일지 궁금하네
근데 동호 잘 지내고 있남?
버닝썬게이트의 총체적 진상규명을 요구합니다.
중수청은 수사를 하고, 국회는 국정조사를 실시하십시오.
[버닝썬 사건 경찰 유착·수사 무마 의혹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실시 국민청원]에 함께해 주세요. 30일 이내 5만 명을 모으면 국회가 움직입니다.
“정말 도와드리고 싶어요.”
버닝썬을 취재한 강경윤 기자가 전한 구하라 씨의 말입니다. 구하라 씨는 자신의 폭행·협박 피해 사건을 겪으면서도 기자에게 먼저 연락했습니다. 단톡방에 등장한 ‘경찰총장’이 누구인지 확인하는 취재를 도왔습니다.
구하라 씨를 비롯해 이 사건의 진실을 밝히려 했던 모든 시민의 염원을 담아 요구합니다. 피해 여성들이 자신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고, 잘못한 사람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어야 합니다.
폭행 피해를 신고한 사람은 오히려 체포됐습니다. 성폭력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VIP룸 안을 확인하지 않고 신고 처리를 끝냈습니다.
경찰은 왜 이렇게 대응했습니까?
경찰 유착 의혹은 충분히 수사했습니까?
그 과정에서 수사를 막으려는 개입은 없었습니까?
중수청은 버닝썬의 경찰 유착과 자금·마약 관련 범죄 의혹을 수사하십시오.
경찰에 돈이 건네졌다는 증언, 의심스러운 자금 흐름과 마약 유통을 어디까지 수사했는지 다시 살펴 주십시오. 수사가 미진했던 의혹과 새로 드러나는 혐의를 확인하고, 공소시효가 남은 범죄는 시효가 끝나기 전에 끝까지 수사해 주십시오.
국회는 버닝썬게이트 국정조사를 실시하십시오.
2019년 경찰 수사와 검찰의 수사 지휘, 이후 감찰·징계·인사를 조사해 주십시오. 당시 책임자들을 불러 금융거래는 어디까지 추적했는지, 내사를 막았다는 경찰관의 진정은 어떻게 처리했는지 물어 주십시오. 정직 3개월 징계를 받은 윤규근 전 총경을 2024년 송파경찰서 과장에 앉힌 인사도 조사해 주십시오.
수사·감찰·인사 자료를 제출받아 누가 어떤 결정을 내렸는지, 수사를 막거나 축소한 개입은 없었는지 밝혀 주십시오.
일곱 해가 지났습니다. 피해자들에게 더 기다리라고만 할 수는 없습니다. 구하라 씨가 밝히려 했던 진실을 중수청과 국회가 끝까지 밝혀 주십시오.
시민 여러분, 국정조사 청원에 함께해 주세요.
국회가 버닝썬게이트의 진상규명에 나서도록 아래 링크에서 청원에 동의해 주세요. 이 글과 청원 링크를 주변에도 전해 주세요.
▶ 청원 참여 : petitions.assembly.go.kr/pr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