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랑 서울의 차이는 개인적으로 돈 쓴 만큼보다는 아는 만큼 보인다고 생각함... 나도 어릴 땐 몰랐는데 공부 좀 더 하고 도쿄를 바라보니 도시 설계, 건축, 예술 인프라, 패션 등등에서 아예 체급이 다른 도시라고 느낌
나는 일본이 정말 ‘돈 쓴 만큼 경험이 달라지는 나라’라고 생각함.
내가 얼마를 지불하느냐에 따라 경험할 수 있는 서비스의 수준과 폭이 크게 달라지는 나라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어느 나라나 그렇겠지만, 개인적으로 일본은 그 차이가 유독 크게 느껴지는 곳임.
가성비 따져서 여행해도 충분히 재미있다. 하지만 더 높은 수준의 서비스와 세심한 대접을 경험하고 싶다면 그만큼의 비용을 지불해야 함.
오히려 우리나라가 이런 서비스 문화와 소비의 다양성 측면에서 일본을 따라가는 느낌을 꽤 많이 받는데, 요즘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모양임.
물론 한국이 일본보다 앞선 분야도 많겠지만, 저렴하게 여행하며 경험한 것만으로 일본이라는 나라 전체의 수준을 평가하는 건 좀 성급하지 않나 싶음.
양안나 retweeted
나는 반대로 일본 산골의 오래된 온천여관에 간 적이 있는데 자연 친화적인 오래된 느낌의 숙소라 방에 조명은 알전구 하나 있고 텔레비전 냉장고 전기시계 티브이 문명의 흔적은 아무것도 없는데 화장실 비데만은 있어서 어째서..."라고 생각했다.일본사람들 도대체 얼마나 비데를 사랑하는 건가
(그래서 비데 전원을 빼서...스마트폰 충전했어요🥹🥹🥹)
【リッツ・カールトン香港の弱点】
世界有数の高さを誇り、フォーブス5つ星にも認定された香港最高峰クラスのホテル、リッツ・カールトン香港に泊まって気づいた唯一の弱点。
ウォシュレットがない。
外観、内装、116階からの絶景、スタッフのホスピタリティ。どれを取っても本当に素晴らしいホテルなんですが、まさかのウォシュレットなし。
ちなみに数日前に泊まったリッツ・カールトンバンコクには普通にありました。
これってホテルのグレードではなく、国の文化や建設時期によるんですかね?
それにしても、海外を旅行するたびに日本のトイレの素晴らしさを実感します。
温水洗浄、暖房便座、自動開閉、自動洗浄。日本では当たり前の設備ですが、世界的に見ればとんでもなく贅沢な環境なんですよね。
しかも、それが高級ホテルだけでなく、普通のビジネスホテルや商業施設にまで普及している。
香港有数のホテルなのに、トイレの快適性では日本のビジネスホテルに負けている。
日本人の皆さん、ウォシュレットがない海外のホテルってどう思います?笑
Replying to @rock_T_daily
나:이것은경덕진에서고온소성한청화백자개완이며작가님과소통해서고심고심해서업어온개완이니이만한가치가있어
보통사람: 컵. 그런데 뚜껑이 달린
일리 없어요...
양안나 retweeted
난 한국 헌터물 특징이 헌터 테스트와 취업이라 생각함
초능력도 오오 염력이 생겼어요 오오 쎄다하는게 아니라
국가공인시험을 봐서 염력 A등급을 받아옴
등급제가 피에 흐르고 있음
그걸로 이제 취업해야함...
취업하면 대기업이냐 중소기업이냐 공기업이냐로 나뉘고
대기업의 빵빵한 복지와 암투와 능력위주의 경쟁과 뺑이와 인간의 부품화와 대를 잇는 대표직 승계
중소기업은 전통의 중소와 이제 사무실 구하는 스타트업으로 나뉘고
공무원은 위에서 시키는대로 하는데 소설론 재미가 없으니 정부쪽과 엮은 특수부대로 승화
거기에.. 정부나 연합길드는 던전 나올때마다 공개 입찰 시스템을 써서 수주계약할 업체 선정함
양안나 retweeted
한국어 풀린 시리 AI 근황 ㄷㄷ
dogdrip.net/731870327
풀리기만 했네 ㅋ
소신발언
일본 단풍 기대했는데 채도 낮고 누리끼리해서 큰실망함
단풍이 알록달록하지가 않음ㅠ
Replying to @MyangRng
日本人の言う四季というのは情景がセットなんだよね
春に桜が咲き、夏に緑が生い茂り、秋に紅葉し、冬に雪が降る
こういう季節の移り変わりによる明確な色味の変化が全国的に見られるのは日本以外には少ないよね
文脈にもよるけどこういう意味で四季って言葉を使ったんじゃないかな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