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산술적으로 에러임. 잘못 표기한 거 맞는데 문장을 배배꼬아서 확실한 답을 안 준 거임
저 삼김 1개=112g 단백질이 14g
달걀112g(중간란 2개)=단백질 14g
되겠냐고
그린올리브 retweeted
여성계 선생님들이 10년째 미러링 가지고 시비인 것도 리부트 페미니즘의 본질이 페미니즘의 민주화이고, 그 과정에서 선생님들 밥그릇이 날아갔기 때문임. 차마 페미니스트 간판 달고 풀뿌리 페미니즘이 실현된 걸 욕할 수는 없으니, 그건 죽어도 모른 척하고 영원히 미러링만 걸고넘어지는 졸렬함.
그린올리브 retweeted
메갈 이후 가장 크게 달라진 건 미러링이 아니고, 백래시의 원인도 미러링이 아님. 리부트 페미니즘이 한남들을 소금 친 미꾸라지마냥 발작하게 만든 건 탑다운 페미니즘, 엘리트 페미니즘, 강의실 페미니즘의 종말임. 언제 어디에 어떤 모습으로 페미가 있을지 알 수 없다는 공포 때문에 돌아버린 것.
그린올리브 retweeted
나 원래 물 진짜 안마시는 편이엿거든?
며칠전 과학교양글을 하나 봤는데
사람이 물을 마시면
온갖 자잘한 세포들이 물이 왓다고
신나서 파티를 벌인다는거임
그뒤로 물 마실때마다 내몸속 세포들이
다같이 떼지어 춤추고 물 한모금에
순수하게 기뻐하는 모습이 상상돼서
너무 귀여운거얔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요즘은 얘네 좀더 신나라고
일부러 한모금씩 더 마셔주고 있음
아, 일본인의 반말은 너의 일본어 발음에는 아직 합격목걸이를 줄 수 없다는 뜻인 거야? 합격 불합격 관심 없고 친근함 없는 관계에서는 평범하게 존대하라고 처음부터 말하고 있어. 그게 커먼센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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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올리브 retweeted
<성현진 님을 찾습니다>
2004년에 세부에서 어학연수를
하셨던 '성현진'님의 아들이 아빠
를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아들의 소망은 아빠를 만나 아빠
의 얼굴을 직접 보는것뿐입니다
아들 이름 : Clive Owen(21세)
아들 연락처
*Whatsapp : 09951845780
그린올리브 retweeted
경향 지적이 젤 진실에 가까울듯
프랑스에서 일 안하고 그냥 상속받은 재산으로 먹고사는 사람들의 자산 비율이 프랑스 총 자산의 60%? 라고 함. 부의 재분배 문제 맞음. 그리고 앞으로 그게 더 가속화될것 같으니까 청년세대, 학생 세대가 들고 일어난것임.
참고로 한국은 그 비율이 40%쯤 됨.
Replying to @Love_shot_1248
경향신문은 정부 지출이 많았음에도 분배의 문제때문에 시위가 불거진 거라고 분석함 보수 신문에서조차 불법이민이 아니라 다른 데서 원인을 찾고 있는데 우파들은 하나같이 불법 이민 얘기하고 있음 이제 여론은 오로지 유튜브 정치채널과 인스타 요약 계정을 통해서만 형성되는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