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라쉬 retweeted
이제 하이닉스가 올라도 사람들 그렇게 반응도 없고, 물 탈 돈도 없는거 같고(아마도 물려서) 그래서 숏뷰를 내놔도 그러려니 하시는 것 같습니다
X는 개방적인 분들로 계셔서 저의 뷰도 잘 봐주시고 그런 것 같습니다 다른 커뮤에서는 숏뷰 내놨다가 조리돌림 당하고 쫓겨났습니다... 감사합니다
제 이야기를 듣고 국내주식 정리를 하신 분들께는 다음 플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암호화폐나 미국주식으로 새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신다고 하면 11월 중순에서 말까지는 반드시 기다리시길 바랍니다
더 큰 상승을 위한 하락(눌림목)이 옵니다 인문학적인 견해이지만, 제 경험상 비트코인은 아주 큰 상승 전에 절대로 고분고분하게 오르지 않았습니다 반드시 심약한 매수자들을 털고 순식간에 올라갔습니다. 차트상으로는 73K~75K까지는 갈 수 있지 않나 보고 있습니다. 여기까지만 가도 '아 코인 한번 사볼까?'하고 미리 바닥이겠거니 산 사람들(특히 알트코인)은 그대로 나가 떨어질 겁니다 그 지점이 일봉 기준으로 120일선이 깨지는 지점이고, 주봉 기준으로는 볼벤 중단(20일선) 지지선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제가 말씀드린 11월 중순에서 말에 큰 상승 전 바닥이 보일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도 있고 그 후에 굉장히 정국이 시끄러울 수 있습니다
미국주식과 암호화폐를 동일선상에 놓는 이유는 지니어스 액트가 발효되고 미국이 CBDC가 아니라 스테이블 코인을 내세운 이상 이제부터 미국주식과 비트코인은 한 패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격 흐름도 비슷하게 흘러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국주식 차트 분석 또한 제가 설명드리는 비트코인 흐름과 궤가 똑같을 겁니다
이런 모든 요소를 고려해, 지금은 내가 살 미국주식이나 암호화폐를 고르면서 아무 것도 하지 마시고 차분히 3주에서 1달 정도 기다리시길 권해드립니다
굴라쉬 retweeted
개인적인 공부와 의견이 섞인 내용입니다.
4시간봉을 보는 이유
1. 24시간 시장에서는 아시아, 유럽, 미국으로 세션이 넘어갈 때 변동성이 몰림. 4시간봉의 경계가 런던 오픈, 뉴욕 오픈과 대략 겹쳐서 이 전환이 봉에 잘 잡힘. ICT쪽 이론.
2. 당연한 이야기지만, 1시간봉보다 잡음이 적고 일봉보다 신호가 자주 나옴. 단기 스윙 트레이딩에 맞음.
3. 결국은 많은 사람이 보는 시간 프레임이되어서, 여기에서 보이는 지지·저항에 실제 주문이 몰림.
4. 다만 거의 24시간 돌아가는 FX, 코인, 선물 시장에서 온 계념이라 일부 시장에서는 수정이 필요함.
참고로 ICT는 세션 전환 구간을 킬존이라 부르고, 일봉으로 방향을 잡은 뒤 4시간봉과 1시간봉으로 구조를 보는 흐름을 쓴다. 다만 세션이 8시간씩 딱 끊기지는 않는다.
국내 주식은 정규장이 6시간 반이라 4시간봉이 약간 어색하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일봉과 30,60분봉 조합을 쓰는 편이었다.
하닉 팔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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