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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20.10.16.~23.7.31.) & 사로((23.7.생)23.10.7.~), 아로(25.10.생, 26. 1. 29.~) 집사🥰 대통령과학장학생, 변호사. 갈수록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다면 만족할만한 인생. 트위터로 법률상담 안 받음. 허락없이 사진 사용 금합니다.

보고 싶다 바로야.
Joined Jan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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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두 장을 골라야 해서 앨범 전체를 정리 중인데... 바로는 내게 엉디를 갖다 대든지 아니면 이렇게 하찮게 발을 갖다 내는 경우가 많았다. 물론 나는 그때마다 엄청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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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리 국제적으로 남의 명의로 뭘 많이 했어. 게시판은 온 가족 명의로 하고, 앱은 미국 이모 명의로 하고, 논문은 케냐 출신 벤슨이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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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은 알지 고양이가 얼마나 자기 주장을 잘 하는지. 미라클이 병원이 집이고입원장을 집처럼 여길 만큼 오래 갇혀 살았다면 그건 학대에 가까운 환경에 순응한 결과다. 순응은 만족이 아니라 체념이다. 카라의 학대 속에 체념한 동물들의 시간이 아깝다. 내 한푼두푼 모은 후원금도
아름품 농성이 1년을 넘어가고 있지만, 카라 내부의 동물들은 여전히 갇혀있고 구조 동물들의 복지는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미라클에게 이제라도 진짜 '고양이다운 삶'을 찾아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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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들 사이에서 회자되던 <대치동 입시용 앱 개발 알바>가 이렇게 유력 대통령 후보 자녀 입시게이트로 번질줄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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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다이소 ㄹㅈㄷ 꿀템찾음 진짜 이 사람 지니어스임… 약 오래 먹어야해서 양 많은거 매번 종이봉투에 두면 찢어지고 점심 저녁 막 다 섞여서 관리하기 힘들었는데 다이소 롤 휴지 케이스 쓰면 광명찾을듯…. 삶의 질 수직상승템이니까 다들 꼭 써보셈 ㅠㅠ 감사합니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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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사랑 싸워서 이겼다는 아기 고양이. 장래가 창창하다. 연약한 집사들아 냥이 앞으로 줄 서. pawinhand.kr/shelter/anim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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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저렇게 해서 그렇지 큰딸 유학까지 다녀온 성인이고 애 둘도 초등 고학년 이면 그냥 같이 사는 가족 좀 챙겨주는거임 애들도 정해진 학원 스케줄 다녀왔을거고 뭘 저리 오바를
이요원, 첫째한테 애 둘 맡기고 20박21일 해외여행 KBS2 살림남2 31일 방송서 이요원 해외여행 사실이 공개됨 은지원이 첫째에게 동생 맡기면 어떠냐 묻자 발끈하는 모습 보임 제작진 폭로로 20박21일 동안 둘째 셋째를 첫째에 맡긴 사실이 드러남 첫째는 성인이라며 자기 밥벌이는 해야 한다는 쿨한 답변이 이어짐 내 집에 살려면 밥값하라는 원칙을 전했다는 점이 화제가 됨 셋 계획은 없었다며 둘만 생각했다는 솔직한 고백도 더해짐 성인 첫째에 대한 현실 육아 원칙이라 공감됨 가족 내 역할 분담을 솔직하게 말한 부분이라 인상 깊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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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천재적인 해법… 비누공장에서 비누가 안 들어간 빈 상자가 출하되는 경우가 있어 방지할 오만가지 설비를 구상했는데 현장 직원이 라인 끝에 선풍기 틀어서 빈 상자 다 날려보내는 걸로 해결한 그 사례가 떠오른다
초음파세척기하나두고 20초씩담궈주며는 안경도 깨끗해지고 서로좋지않나 초음파세척기 싸잖아 요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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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문명은 결국 한 사람이 더 많은 일을 하게 한다는거군. 노동이 줄어드는 것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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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유용한 응급처치법 혼자 밥 먹다가 갑자기 숨 막혔는데 주변에 아무도 없으면 진짜 아찔하고 식은땀 나잖아… 근데 그 급박한 상황에서 의자 등받이로 하임리히법 셀프로 해서 살아남은 거 미쳤다! 심지어 남이 해주는 것보다 혼자 의자로 누르는 게 압력이 2배나 더 세다니 이거 진짜 생존 상식으로 무조건 알아둬야겠음ㄷㄷ 나중에 혼자 있을 때 혹시 모를 일이니까 이 대처법은 진짜 머릿속에 꼭 저장해 둬야 할 듯… 평생 기억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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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뭐야 이긴게 아니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그럼 진걸 승복 못한거나 다름 없는거 아닌갘ㅋㅋㅋㅋ 개웃기네 스포츠 정신도 없는 새끼들인가
이거 보고 오해가 있을 수 있는데 무슬림 선수는 호주 선수를 상대로 0:10을 기록하며 개처발렸습니다 원래 패배인데 마지막 결과 선언할때 손 잡는거 거부하다가 레드카드 받고 실격패가 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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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그냥 하꼬인데 하꼬2배 이벤트한거네?
이거 보고 오해가 있을 수 있는데 무슬림 선수는 호주 선수를 상대로 0:10을 기록하며 개처발렸습니다 원래 패배인데 마지막 결과 선언할때 손 잡는거 거부하다가 레드카드 받고 실격패가 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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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단 밥 사건.mp4
강지영 웃음버튼 열린 순간 김선영 배우의 5단 밥 이후래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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좃소는 좃소다운 맛이 있어야됨. 전에 잠깐 다닌 회사도 클라이언트 응대에 이상없으면 걍 자율근무인게 장점이라 줄줄이 소개로 입사했는데 어느 날 갑자기 9to6 칼적용하고 지각1분만해도 시말서쓰라고 지랄해서 부장부터말단사원까지 반년만에 싹다 퇴사함 나또한
회사다녀보면 알지만 대부분 HR이 만악의 근원임. 왜 데려와도 인사팀 출신을 상무로 데려왔을까… 10원 한번 직접 벌어본 적 없는 팀에 대기업 인사관리 시스템을 중소에 적용하면 더 비효율적인걸 정말 몰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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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다와서 하는 그루밍 저게 뭐냐면 "당신이 너무 좋아서 내가 너무 신나! 좀 진정해야할거 같아." 라고 말하는 행동이에요 카메라 찍고 계신 분이 얼마나 잘해주신지 감도 안옴
반가워서 쪼르르 달려오다가 안 반가운 척 하려고 잠깐 구르밍하고ㅋㅋ 정말로 고양이 행동학적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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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HereFirstX
대리 문제를 하나하나 짚으시길래 뭔가 했는데, 마지막에 반전이네요. 결국 남들 하는 만큼 하고 퇴근한다는 거잖아요. 그게 뭐가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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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남들 10배한 사람 진급누락시키는건 팀장도 좀… 하던 업무량의 90%를 줄여도 남이랑 비슷한게 진짜 웃기는회사네 뭐라 언급할 자격도 없으니 레퍼체크에서 깽판치지나 말길
지금 이 사람없이 회사가 안 돌아가는데 왜 자발적 퇴사를 하겠니.. 적당히 할 일하면서 뻐팅기다가 이직하던가 정 회사가 자르려하면 위로금 두둑히 챙겨서 나오겠지. 사람이 한번 눈이 돌아가면 이렇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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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당역 피해자 남편분이 쓴 글이래 가해자가 원래 정신질환 심한 사람이었고 계속 보직 이동 시켜달라고 요구했는데도 안 받아드려지고 결국 오늘 사건 터짐 제발 회복하고 일어나시길…
[속보]고양 원당역서 20대 여성 흉기 찔려 중상 n.news.naver.com/article/020… 남자 역무원이 여자 역무원 흉기로 찔렀대 목 부위에 다수의 자상이라는데 그냥 작정하고 찌른 거 아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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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로 추방된 나타샤의 방사된 고양이들 근황 공유합니다] 현장이 출입 통제구역인지라 그 누구의 도움도 받을 수 없어 혼자서 수색을 이어갔고, 추가로 다섯 아이를 더 구조했습니다. 6마리: 입양완료 1마리: 병원에서 고양이별로 떠남 1마리(치즈/남아): '범이' 오늘 입양 예정 방사된 4마리: 구조 후 시보호소 인계(행정 절차상 우선 남산동물병원으로 가야 한다고 해서 그렇게 조치했습니다) 옥탑방은 사람이 살았던 곳이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의 컨디션이었으며, 중성화를 안 시켜서 아메숏 품종묘들이 자체 번식한걸로 추정됩니다. 현장에 며칠간 카메라를 설치해 두고 기다린 끝에 아이들이 나타나 차례로 구조했고, 24시간 넘게 더 이상 나타나지 않아 구조를 마무리했습니다. 타래로 시보호소에서 보호중인 아이들 정보 추가합니다. 🆘특히 고등어 여자 아이는 공고 기한이 30일까지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많은 관심과 공유 부탁드립니다.
[긴급] 한남2구역 재개발 고양이, 참담한 소식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고양이들 때문에 이주 하지 못하고 아이들을 돌보며 지내시던 러시아 국적의 보호자분이 계셨습니다. 그런데 조합의 악의적인 신고를 당해 저번주에 화성에 있는 외국인보호소에 구금되셨고 추방 된다고 합니다. 보호자분이 갑작스럽게 끌려가면서 그분이 돌보던 15마리의 아이들이 뿔뿔이 흩어졌습니다. 7마리는 곧 철거 예정인 재개발 지역에 방사 되었고, 어린아이들은 입양을 갔고, 1마리는 그 과정에서 별이 되었으며.. 현재 4마리는 시 보호소로 들어가 당장 안락사를 앞두고 있는 위급한 상태입니다. 한남2구역 조합은 고양이들에게 너무나 적대적입니다. 허락 받은 3명외의 사람이 들어가는것도 허락하지 않아 구조 자체도 너무나 힘겹고, 설상가상으로 이달 안으로 펜스 처리가 되면 출입 자체가 완전히 불가능해집니다. 저는 회사를 다니며 틈을 내어 활동하고 있는 평범한 개인입니다. 후원이 끊긴 지도 오래되었고, 전국 최대 규모의 재개발 지역을 저 혼자 힘으로는 도저히 감당해낼 수가 없습니다. 아이들이 ‘갈 곳’이 정해져 있어야 현장에서 꺼내올 수 있습니다. 펜스가 쳐지기 전 남은 아이들을 구해내고, 시보호소에 있는 네 아이도 살릴 수 있도록 입양과 임보처, 연대의 손길이 절실합니다. 입양, 임시보호, 현장 봉사활동, 대부모 지원, 연계 병원 예치금 지원, 소액 후원 등 어떤 형태든 좋습니다. 제발 한남2구역 아이들을 전원 구조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세요. 매번 힘든 소리만 드려서 죄송합니다.. evanescent-wolverine-246.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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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영상에서 일본 기자가 중딩 때 대통령 누구셧나요 이럴 때 바로 <너네 때매 없엇어> 박고 사과 받아내는거 보닉가 분명 당시에도 한 말빨 햇을거 갓아요 미라이노 다이또료는 참지안아
김영삼 일본말도 이렇게 잘하는데 머슴한테 업혀가다가 달려와서 때렸다고 생각하면… 맞는 일본인 쪽은 진짜 무서웠겠다ㅋㅋㅋㅋ 유창하게 일본말로 욕도 해줬을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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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두라 부캉이를 사랑하고 아쉬워하는 여러분 부캉이는 바다에 있어서 언제든 외해로 나갈 수 있지만 벨라는 우리가 꺼내줘야해요 벨루가 벨라가 바다로 돌아갈수있게 로때에 여러가지 방법으로 이야기해주세요 2019년에 방류를 약속했지만 아직도 벨라를 그대로 가둬두고있 어요. 벨라를 도와주세요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2021년 11월 5일 기자회견에서 2022년말까지 벨루가를 바다쉼터로 이송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런데 1년을 또 미룬다고? 롯데월드는 올해말까지 벨라 방류약속을 지켜라! *[애니멀피플] 롯데월드 “벨루가 ‘벨라’ 2022년말까지 야생적응장 이동할 것” hani.co.kr/arti/animal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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