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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두 장을 골라야 해서 앨범 전체를 정리 중인데... 바로는 내게 엉디를 갖다 대든지 아니면 이렇게 하찮게 발을 갖다 내는 경우가 많았다. 물론 나는 그때마다 엄청 행복했다.
왜 이리 국제적으로 남의 명의로 뭘 많이 했어. 게시판은 온 가족 명의로 하고, 앱은 미국 이모 명의로 하고, 논문은 케냐 출신 벤슨이 쓰고.
한동훈 무소속 의원 딸이 서울시장상과 인천시의회 의장상을 받을 당시 공적으로 기재한 교육 봉사활동 애플리케이션(앱)이 딸 한씨의 이모 명의로 등록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씨의 이모 진아무개씨는 미국에서 입시 컨설턴트로 활동했습니다.
hani.co.kr/arti/society/soci…
종이봉투 aka 종봉🎗 retweeted
개발자들 사이에서 회자되던 <대치동 입시용 앱 개발 알바>가 이렇게 유력 대통령 후보 자녀 입시게이트로 번질줄은 몰랐다.
한동훈 딸, 서울시장상 공적서에 “봉사 앱 만들었다”…‘앱 대리 제작 의혹’ 이모 진씨 명의
v.daum.net/v/202611030607143…
한 의원 딸은 이 앱 개발을 공적으로 적어내 서울시장상과 인천시의회의장상을 수상했다.
한씨는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에 재학 중이다.
종이봉투 aka 종봉🎗 retweeted
나 진짜 다이소 ㄹㅈㄷ 꿀템찾음 진짜 이 사람 지니어스임…
약 오래 먹어야해서 양 많은거 매번 종이봉투에 두면 찢어지고 점심 저녁 막 다 섞여서 관리하기 힘들었는데
다이소 롤 휴지 케이스 쓰면 광명찾을듯…. 삶의 질 수직상승템이니까 다들 꼭 써보셈 ㅠㅠ 감사합니다ㅠㅠㅠㅠ
종이봉투 aka 종봉🎗 retweeted
독사랑 싸워서 이겼다는 아기 고양이.
장래가 창창하다.
연약한 집사들아 냥이 앞으로 줄 서.
pawinhand.kr/shelter/animal/…
종이봉투 aka 종봉🎗 retweeted
말을 저렇게 해서 그렇지 큰딸 유학까지 다녀온 성인이고 애 둘도 초등 고학년 이면 그냥 같이 사는 가족 좀 챙겨주는거임 애들도 정해진 학원 스케줄 다녀왔을거고 뭘 저리 오바를
종이봉투 aka 종봉🎗 retweeted
와 천재적인 해법…
비누공장에서 비누가 안 들어간 빈 상자가 출하되는 경우가 있어 방지할 오만가지 설비를 구상했는데 현장 직원이 라인 끝에 선풍기 틀어서 빈 상자 다 날려보내는 걸로 해결한 그 사례가 떠오른다
종이봉투 aka 종봉🎗 retweeted
알아두면 유용한 응급처치법
혼자 밥 먹다가 갑자기 숨 막혔는데 주변에 아무도 없으면 진짜 아찔하고 식은땀 나잖아…
근데 그 급박한 상황에서 의자 등받이로 하임리히법 셀프로 해서 살아남은 거 미쳤다!
심지어 남이 해주는 것보다 혼자 의자로 누르는 게 압력이 2배나 더 세다니 이거 진짜 생존 상식으로 무조건 알아둬야겠음ㄷㄷ
나중에 혼자 있을 때 혹시 모를 일이니까 이 대처법은 진짜 머릿속에 꼭 저장해 둬야 할 듯… 평생 기억해야지!
종이봉투 aka 종봉🎗 retweeted
Replying to @HereFirstX
대리 문제를 하나하나 짚으시길래 뭔가 했는데, 마지막에 반전이네요. 결국 남들 하는 만큼 하고 퇴근한다는 거잖아요. 그게 뭐가 문제임?
종이봉투 aka 종봉🎗 retweeted
원당역 피해자 남편분이 쓴 글이래
가해자가 원래 정신질환 심한 사람이었고 계속 보직 이동 시켜달라고 요구했는데도 안 받아드려지고 결국 오늘 사건 터짐
제발 회복하고 일어나시길…
[속보]고양 원당역서 20대 여성 흉기 찔려 중상
n.news.naver.com/article/020…
남자 역무원이 여자 역무원 흉기로 찔렀대
목 부위에 다수의 자상이라는데 그냥 작정하고 찌른 거 아니냐고…
종이봉투 aka 종봉🎗 retweeted
[러시아로 추방된 나타샤의 방사된 고양이들 근황 공유합니다]
현장이 출입 통제구역인지라 그 누구의 도움도 받을 수 없어 혼자서 수색을 이어갔고, 추가로 다섯 아이를 더 구조했습니다.
6마리: 입양완료
1마리: 병원에서 고양이별로 떠남
1마리(치즈/남아): '범이' 오늘 입양 예정
방사된 4마리: 구조 후 시보호소 인계(행정 절차상 우선 남산동물병원으로 가야 한다고 해서 그렇게 조치했습니다)
옥탑방은 사람이 살았던 곳이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의 컨디션이었으며, 중성화를 안 시켜서 아메숏 품종묘들이 자체 번식한걸로 추정됩니다.
현장에 며칠간 카메라를 설치해 두고 기다린 끝에 아이들이 나타나 차례로 구조했고, 24시간 넘게 더 이상 나타나지 않아 구조를 마무리했습니다.
타래로 시보호소에서 보호중인 아이들 정보 추가합니다.
🆘특히 고등어 여자 아이는 공고 기한이 30일까지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많은 관심과 공유 부탁드립니다.
[긴급] 한남2구역 재개발 고양이, 참담한 소식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고양이들 때문에 이주 하지 못하고 아이들을 돌보며 지내시던 러시아 국적의 보호자분이 계셨습니다. 그런데 조합의 악의적인 신고를 당해 저번주에 화성에 있는 외국인보호소에 구금되셨고 추방 된다고 합니다.
보호자분이 갑작스럽게 끌려가면서 그분이 돌보던 15마리의 아이들이 뿔뿔이 흩어졌습니다.
7마리는 곧 철거 예정인 재개발 지역에 방사 되었고, 어린아이들은 입양을 갔고, 1마리는
그 과정에서 별이 되었으며..
현재 4마리는 시 보호소로 들어가 당장 안락사를 앞두고 있는 위급한 상태입니다.
한남2구역 조합은 고양이들에게 너무나 적대적입니다.
허락 받은 3명외의 사람이 들어가는것도 허락하지 않아 구조 자체도 너무나 힘겹고, 설상가상으로 이달 안으로 펜스 처리가 되면 출입 자체가 완전히 불가능해집니다.
저는 회사를 다니며 틈을 내어 활동하고 있는 평범한 개인입니다.
후원이 끊긴 지도 오래되었고, 전국 최대 규모의 재개발 지역을 저 혼자 힘으로는 도저히 감당해낼 수가 없습니다.
아이들이 ‘갈 곳’이 정해져 있어야 현장에서 꺼내올 수 있습니다.
펜스가 쳐지기 전 남은 아이들을 구해내고, 시보호소에 있는 네 아이도 살릴 수 있도록 입양과 임보처, 연대의 손길이 절실합니다.
입양, 임시보호, 현장 봉사활동, 대부모 지원, 연계 병원 예치금 지원, 소액 후원 등 어떤 형태든 좋습니다. 제발 한남2구역 아이들을 전원 구조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세요.
매번 힘든 소리만 드려서 죄송합니다..
evanescent-wolverine-246.not…
종이봉투 aka 종봉🎗 retweeted
애두라
부캉이를 사랑하고 아쉬워하는 여러분
부캉이는 바다에 있어서 언제든 외해로 나갈 수 있지만
벨라는 우리가 꺼내줘야해요
벨루가 벨라가 바다로 돌아갈수있게
로때에 여러가지 방법으로 이야기해주세요
2019년에 방류를 약속했지만 아직도 벨라를 그대로 가둬두고있
어요. 벨라를 도와주세요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2021년 11월 5일 기자회견에서 2022년말까지 벨루가를 바다쉼터로 이송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런데 1년을 또 미룬다고? 롯데월드는 올해말까지 벨라 방류약속을 지켜라!
*[애니멀피플] 롯데월드 “벨루가 ‘벨라’ 2022년말까지 야생적응장 이동할 것” hani.co.kr/arti/animalpeop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