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물에 애쓰는 40대 아빠의 생존기. 집밥 전담, 장보기 좋아하는 직장인.

Joined March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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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없는 설명 2탄. : 집밥 담당에 대해서 저희집은 제가 쉐프입니다 에헴. 와이프는 요리 별로 관심없고 하는것도 안좋아하지만 다행히 먹는데 행복을 느끼는 편입니다. 저는 반대로 요리하는거 좋아하고 제가 한건 맛없어하지만 해준 음식을 잘먹고 좋아하면 거기서 기쁨과 보람을 얻는 편이구요. 그래서 결혼해서 지금까지 쭉 우리집 요리사인데 종종 음식사진도 올리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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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쿠폰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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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들오들..
날이 춥네요. 오늘 아침에도 달이 보이길래 한컷 다들 좋은하루 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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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많이 춥네요 옷 따뜻하게 입으세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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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헛… 비둘기 무서운데 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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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친분들~!! 스테이크 굽기 취향을 골라주세요 어느정도 굽기정도가 제일 맛있나요? 전 미디엄까지만 먹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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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되면 반드시 알아야 할 것 10가지 1. 팀원은 당신의 말이 아니라 당신의 그릇을 본다. 2. 마이크로매니징하는 순간 무능력이 인증된다. 3. 팀원이 실수해도 디펜스 해줄 줄 알아야 한다. 4. 칭찬은 공개적으로, 지적은 1:1로 해야한다. 5. 팀 성과를 자기 성과처럼 말하면 팀웍이 깨진다. 6. 팀원 가르치려하지 말고 부족한 부분만 채워줘라. 7. 팀장과 팀원이 팀으로서 같이 성장하는 것이다. 8. 팀장 또한 그저 월급받는 직원이니 꺼드럭하지 마라. 9. 팀원 개성과 다양성을 존중하고 품을 줄 알아야 한다. 10. 팀장 직책이 아닌 그 사람을 보고 따르는 것이다. 제발 뼈에 좀 새기자...
【나는 뭐 팀장 하고싶어서 하냐?】 팀장의 힘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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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はようございます☀! 今日も一日ご安全に! Have a wonderful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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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이라 졸린 건가… 날씨가 추워서 졸린 건가… 오늘은 진짜 커피가 필요한 날이다ㅠㅠ 스타벅스 블론드 아이스 아메리카노 그란데 사이즈에 샷 추가해서 총 4샷☕️ 오늘도 돈을 아끼기 위해 600원짜리 커피를 마십니다… 메가랑 컴포즈 커피는 너무 비싸서 못 가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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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놀래라...야 어디로 지나가라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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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んにちは! 初めまして! 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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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좋은 아침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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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표현을 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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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그런 글을 봤는데, 저는 이게 뭔 말인가 하고 그냥 지나쳤어요. 요즘 사람든 내가 모르는 자기들만의 언어가 있구나 하면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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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うですよ^_^ 風邪にきおつけてくださ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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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흔하게 보게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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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Good morning cả nhà X Chúc cả nhà một ngày mới thật nhiều năng lượng, luôn vui vẻ và gặp nhiều điều may mắn nha Cùng nhau cố gắng để từng mục tiêu sớm thành hiện thực nhé cả nh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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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출근 길, 출근 후 하늘을 보니 달이 보였음. 아직 보임. 좋은 하루 보내라는 계시인가? ㅎㅎ 모두 좋은 아침,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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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한잔하고 들어왔는데, 자기 전에 이 글은 꼭 남기고 싶었음. 오늘 내 팔로워 연령을 열어 봤더니, 18~34세가 절반 가까이 됐음(18~24세 7.3%, 25~34세 37.5%). 내 글을 읽는 사람 중에 20대, 30대 초반이 이렇게 많은 줄은 몰랐음. 마침 오늘 유나으리 영상을 봤음. 구독자 별로 없을 때부터 챙겨 본 의사 유튜버인데, 선배처럼, 아빠처럼, 형처럼 본인이 겪은 걸 다 풀어 줘서 계속 봐 왔음. 오늘 영상은 2년 전 모교에 낸 장학금을 받게 될, 형편 어려운 의대생들한테 하는 말이었고, 핵심은 공부만 하지 말고 경험을 쌓으라는 것. 그래서 나도 내 글 읽어 주는 젊은 분들한테 하고 싶은 말을 보태 봄. 1. AI가 일 대체한다고 너무 겁먹지 마 내가 직접 써 보니, AI는 사람 사이에서 생기는 경험이나 일하면서 내가 느끼는 건 못 알아챔. 2. 쿠팡 상하차, 배민 다 해 봐 대신 다치지만 않게. 3. 그냥 하지는 마 하면서 배우고 느끼는 게 있어야 됨. 4. 방구석에서 유튜브, 틱톡, 넷플릭스만 보지 마 나도 플스5 프로가 있는데 요즘 거의 못 켬. 퇴근하고 공식 자료랑 뉴스를 모아 로컬 LLM한테 분류시키고, X에 무슨 글을 써야 많이 볼지 고민함. 게임보다 이게 더 재밌어서 하는 거라, 시간 가는 줄 모름. 사실 이거 다 내가 20대 때 못 해 본 것들임. 그때 선배나 부모님이 이런 얘기를 하면, 나도 잔소리로만 듣고 흘려보냈음. 그러니 지금 이 글도 흘려들어도 괜찮음. 다만 누군가 한 명이라도 나보다 덜 돌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남겨 봄. 그런데... 이 글 보는데 그렇게 안 할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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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했다 망했다 죽겠다 죽겠다 입으로 맨날천날 읊어대는데 일이 잘풀리겠나. 할 수 있다, 오늘도 해보자, 그까이꺼 뭐시라고 오늘은 멋진 하루가 될거야, 나는 운이 좋다 이런 말들을 습관처럼 되뇌이자. 생각과 입의 타이어 얼라인먼트 딱 맞추고 입꼬리 씨익 올리고 버릇처럼 고정해라. 인생 바꾸기 싫어도 무조건 바뀐다. 업무에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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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형 사우나만 있지요. 목욕탕은 이제 추억의 단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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