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주민 retweeted
꿀알바로 김민하 연기 처음 보신 분들
제발 티빙 <내가 죽기 일주일 전> 꼭 보셔라~~
연기 대본 연출 브금까지 모든 게 완벽한 작품임
김민하 연기는 말모ㅠㅠ 미.쳤.음.
(내죽일 공개된 주 = 내가 계정까지 파게 된 날짜)
지윤이를 사랑하신다면.. 희완이도 사랑하게 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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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초대>
이경미 & 이원석 감독
CGV 프리미어 GV 예매 오픈🎬
웃음으로 꽉 채울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이경미 & 이원석 감독과 함께하는
특별한 저녁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A24 #완벽한초대 #TheInv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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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a24films.com/products/2…
헐 씨발 얘들아 2027년 A24 일력 떴다
작년이랑 가격 똑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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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민주운동가' 조슈아 웡, 출소 앞두고 징역 10년 추가 bbc.com/korean/articles/c63r…
조슈아 웡(30)은 국가보안법에 따라 구금된 홍콩 시민 수백 명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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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알바 한국에서 이런 소재의 드라마가 나온게 신기하다는 감정 말고는 정말 아무것도 안남음 스토리랑 공포 수준은 무서운게 딱좋아에 미술이랑 호러 연출은 호러방탈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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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5시 이재욱 주연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꿀알바>가 공개됩니다. 이 작품의 원작소설이 있습니다. 바로 저희 앤솔로지 <호러>에 실린 <편의점의 운영원칙>입니다.
<빵충 사육 준수 사항>의 김혜영 작가님을 처음 만났던 것도 여기였습니다. 단편 <습습 하>가 김혜영 작가님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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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버린 만두(2026)>는 온 가족이 모여 만두를 빚어 먹던 명절의 풍습이 산업화 이후 변화한 단면을 도려낸 듯 비춘다. 3•4•4•4•2의 구조로 놓인 만두의 수는 정상가족의 경계를 벗어난 집단이 속한 계급적 위치와 그 존재론적 위기를 시각적으로 은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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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이카와>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는 걸 새삼 인터뷰 코멘트 요청을 통해서도 느낍니다. <미디어오늘>에 이어 지난 주에 발행된 <시사IN> 998호에서도 <극장판 치이카와 : 인어 섬의 비밀>이 왜 한국, 그리고 동아시아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지에 대한 인터뷰 요청이 왔고 이에 대해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그리고 그 기사가 오늘부터 무료로 공개되어 공유합니다.
<시사IN>은 2주 전에도 <암살자(들)>로 인터뷰 코멘트를 드렸는데 2주 연속으로 인터뷰 코멘트로서 함께 할 수 있게 되었네요. 그리고 통권에서 알 수 있듯이 <시사IN>이 다음 주면 대망의 1000호를 맞이합니다. 매체가 점차 어려워지는 와중에서, 2000년대 후반 태어난 신생 매체로서는 쉽지 않은 기록입니다. 앞으로도 <시사IN>이 굳건하게 뿌리를 유지하며 현안을 통찰하는 힘을 기를 수 있길 바라며, 기사에 미처 실리지 못한 코멘트 내용을 공유해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나가노 작가는 <치이카와>로 알려지기 전부터 <농담곰>, 현재 <담곰이>로 알려진 캐릭터에서부터 캐릭터를 어떻게 조형하고, 어떠한 설정을 부여해야 지금의 사람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지를 능숙하게 이해하는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마치 San-X의 <코게빵>, <구데타마>, <스미코구라시>가 그랬던 것처럼 귀여운 모습과 더불어 소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요소를 넣는 방식이 <담곰이>를 통해서도 이미 보여왔었는데, <치이카와>는 이제 일러스트레이터 스스로가 만화까지 SNS로 선보이며 서사를 부여하고, 이를 통해 설정이 단순히 설정으로 남지 않고 작품의 내부에서 캐릭터와 흐름에 따라 상호조응까지 이뤄지고 있습니다. TV 쇼트 애니메이션화에 더해 극장 개봉용 애니메이션까지 빠른 시간 내에 선보이고, 성공적인 결과를 거두면서 <치이카와>는 본격적으로 나가노 작가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5년도 안 되는 사이에 성공적인 안착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캐릭터 산업은 항상 포화 상태였던 만큼, 무척이나 주목해야 할 모습이라고 판단됩니다.
(기자 : 영국 <이코노미스트> 등에서는 이 작품이 동아시아 국가에서 어필되는 이유를 동아시아 사회의 사회상을 이유로 제시하던데.) 어느 정도는 맞다고 보는데, 조금은 핀트가 엇나간 이야기라고 봅니다. 그렇게 따지면 북미나 유럽 같은 지역은 경쟁이 없고, 아무런 문제가 없나요. 그랬으면 프랑스에서 청소년 시위가 벌어지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그보다는 아시아 지역이 오랜 시간 구축된 캐릭터 라이선스 유통 산업의 파이프라인이 있고, 그 생태계에서 일본에서 만든 캐릭터 산업이 한국을 비롯하여 중국, 홍콩, 대만을 비롯한 각 아시아 국가의 로컬 사업체가 사업을 영위하기에 좋은 면모를 더 보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당장 <치이카와>의 경우에는 1970년대부터 일본 애니메이션의 하청 제작에서 시작해 현재는 캐릭터 비즈니스에서도 활동하고 있는 대원미디어(구, 대원동화)가 만화책 버젼의 한국 정식 발매, 애니메이션의 한국 정식 수입 등 <치이카와>의 한국 지역 로컬 사업자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치이카와>의 장점은 결국 요소의 절묘한 밸런스에서 나온다고 봅니다. 귀여움 속에서도 캐릭터를 들여다 보는 내 자신을 연상하게 하는 현실적인 부분이 등장하고, 그러면서도 현실 속 자신에만 투영하지 않을 수 있도록 캐릭터들은 올망졸망한 모습으로 서로를 보듬고 위로하며 그러한 방식으로 편안함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조금만 균형이 맞지 않아도 캐릭터에 대한 이입이 깨지거나, 현실의 반영이 부차적인 요소로 전락하기도 쉽습니다. <담곰이>에 비해 직접적인 서사나 판타지적 설정이 부각되는 만큼 이를 다루는 것이 좀 더 까다로운데, 그럼에도 이 정도의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 앞으로 만드는 캐릭터나 작품이 어떨지가 궁금할 정도입니다. 이러한 장점을 <극장판 치이카와 : 인어 섬의 비밀>도 충실하게 이어갑니다. 이미 만화판에서 한 번 선보인 스토리이지만 동적인 매체에 맞게 완급과 리듬을 조절하는 모습, TV 애니메이션처럼 움직임이 절제된 듯 보여도 전개상 강하게 임팩트를 줘야하거나 분위기 환기를 위한 부분에서 디테일을 주는 효과가 끊김 없이 유려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밸런스의 완성이 캐릭터 전반의 매력을 더하고, 많은 사람들이 <치이카외>를 즐기게 하는 중요한 모습이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아무 걱정 없을 것 같은 이들도 알고 보면 고군분투한다. 더 나은 보수를 위해 제초 자격증 시험을 보고, 요괴를 토벌하는 아르바이트를 한다. 괴물이 우글거리는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부단히 애써야 한다. 고단한 현대인의 일상과 크게 다르지 않다.
📝임지영 기자
sisain.co.kr/58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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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왜 알티타는거죠,,, 그렇다면 간단하고 따끈한 두부한접시로 오늘의 나를 구해봅시다.
제가 요즘 가장 빠져있는
두부숙회🥢 예요
◦ 전자레인지에 두부 살짝 돌려서 물기 뺀 다음
◦ 가는 소금 사라락 뿌려주고
◦ 들기름 둘러서 먹기
따끈한 두부에 소금이 살짝 둘러져 있어서 더 고소하게 느껴짐. 반찬으로 먹어도 좋고 야식으로도 좋고 안주로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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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가 윤경희와 편집자 K(강윤정)가 앤 카슨의 <녹스>에 대해 이야기 나눕니다.
11월 20일(금) 7시, 장소는 마음산책 폴짝홀!
신청은 forms.gle/CYoV3Y94gww11PS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