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다니 여동생집에 뺏기고 엄마 여동생이랑 싸운이후 다니 말도 안하고; 다니년이라고 부르고; 진짜 관심이 0됨 나 너무 놀람;; 옛날에 한국사람들 이혼하고 그냥 자식 잊어버리고 안보고살고 어른되면 찾아온다고 그러고 그랬자너 그렇게 딱 정을 끊는게 서로한테 낫다고; 그러는거같음
내가 엘리 너무 불쌍해서 저얼대로 소리도 안 지르고 한대도 못 때리고 그랬는데 어젠 넘 놀래갖고 이 미친년의 가시나 너 뭐 먹어! 이러고 개싸납게 체포해서 막 주둥이를 강제수색했더니 오늘까지 내 눈치 봄
근데 ‘바늘 좀 먹을 슈 있지 되게 야박하네’ 이러는 거 같음
미국에 이런 계보가 있는 듯 (그리고 이 영화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pedia.watcha.com/ko/contents…
헐 개대박 우리 이모 근 80인데 남자친구 생겨가지고 우리 엄마 뎆고 셋이 놀러간대...ㅋㅋㅋㅋㅋㅋㅋ 나보고 시집가라고 그렇게 느개비고함을 지르더니 본인이 시집가고 싶어서 그랬구만? 담에 만나면 가만안도
나 할 거 하다가 너무 막막하고 감도 안 잡히고 그래서 한숨 한번 쉬고 친구네 사무실 놀러가서 걔네 냉장고 털고 거깄는 사람들한테 내가 새 오피스 매니저라고 거짓말도 하고 왔다. 다 속던데?
그... 옛날 인터넷 글에서..자기 고등학교 첫졸업했는데 친구가 놀러가도 되냐고 해서... 자기가 사수한테 물어보고 대리가 개깜짝놀라서 한마디 하려는 순간 과장이 개심드렁하게 '오라고해...' 해서 빵사와서 빵먹고 짜장면 시켜서 같이 먹고 어쩌고 그런 글이 있었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