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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Fantasy Library in Korea. SF와 판타지 장르 전문 도서관. 2009년부터. 서울 사당,연희동 거쳐 파주에서 운영 중. 파주시 회동길 471 202호. 매주 금요일 14-21시. 매월 둘째주 일요일 12시-8시 개장 ( 070-8102-5010 )

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471 202호
Joined Ma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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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세계를 여행하는 것을 도와주는 지도가 있다면... 읽지 않은 책 수천권 앞에서 무슨 책을 볼까 고민합니다. 수만권의 책을 보았지만, 아직 읽지 못한 책이 눈 앞에 쌓여있습니다. 과연 어떻게 골라보면 될까요? 오늘도 고민 끝에 책장에 손을 뻗습니다. 금요일 도서관 brunch.co.kr/@pyodogi/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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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연작 단편 파라미터 유토피아의 세 번째 이야기. 자녀의 재능이나 지식만이 아니라 가치관이나 흥미마저도 마음대로 설계할 수 있게 된 미래 세계. 과연 이 세계는 어떻게 해서 이러한 기술을 만들게 되었을까? [ 멋과 아름다움의 세계관- 파라미터 유토피아] britg.kr/novel-group/nov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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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천국에 사는 사람들 - 도서관 책장에서 디스토피아 세계관을 보다.(금요일의 도서관) brunch.co.kr/@pyodogi/177 디스토피아는 흔히 암울한, 통제와 감시 세계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정말로 그럴까요? 의외로 많은 디스토피아에서 사람들은 행복해 보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것이 디스토피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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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도서관 책장을 정리하며 '끝없이 아름답고 올바른 세계들'을 마주합니다. 누군가 한 사람이라도 추하다고 여기는 것을, 위험하다고 여기는 것을, 그리고 좋지 않다고 여기는 모두 막아버린다면 과연 세상은 정말로 아름다워질까요? (금요일의 도서관 브런치) brunch.co.kr/@pyodogi/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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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연작 단편 ‘파라미터 유토피아’의 두 번째 이야기 britg.kr/novel-group/novel-p… 자녀의 재능과 지식 만이 아니라 가치관, 흥미까지 설계할 수 있는 미래. 이번에는 레디메이드 차일드 기술부에 유명한 하드 SF 작가가 찾아왔습니다. 요구는 세 가지. 과학적 태도, 예술적 태도, 상상하는 태도를 모두 최고 수준으로 만들어 달라는 것. 하지만 파라미터는 단순히 수치를 높인다고 원하는 결과가 나오는 기술이 아닙니다. 하나를 높이면 다른 하나가 흔들리고, 예상하지 못한 값들이 서로 영향을 미칩니다. 과연 기술부의 성팀장은 이 까다로운 요구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기술부의 특별한 고객 대응]은 인간의 가치관까지 설계하는 세계에서, 복잡하게 얽힌 파라미터와 씨름하는 기술자의 SF 직장 코미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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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정리하다보면 제가 무엇을 왜 좋아하는지 느끼게 됩니다. 제가 SF와 판타지을 좋아하는 것은 로봇이나 우주, 마법 같은 설정 때문만은 아닙니다. 그 세계 사람들이 이들을 어떻게 보는가 하는 관점, 흥미로운 세계관을 마주하기 때문이죠. '이런 생각도 할 수 있구나.' brunch.co.kr/@pyodogi/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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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토피아? 유토피아? britg.kr/novel-group/novel-p… 자녀의 능력만이 아니라 가치관까지 선택할 수 있는 미래. 그래도 직장인의 퇴근은 쉽지 않다. 레디메이드 차일드는 부모가 원하는 능력과 가치관을 갖춘 아이를 설계하고 길러주는 회사다. 이곳 클레임부의 강부장은 매일 다양한 고객들의 요구와 불만을 처리하며 살아간다. 퇴근까지 단 1분. 딸과의 저녁 약속을 앞두고 퇴근 준비를 하던 강부장에게 갑작스러운 고객의 요청이. 아이가 예술을 더 사랑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고객의 요구를 들어주자니 퇴근이 늦어지고, 거절하자니 문제가 커진다. 과연 강부장은 이 까다로운 문제를 해결하고 딸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을까? 근미래 배경의 SF 단편, '클레임 부의 일상'을 소개합니다. 유전자 조작이나 기억 삽입에 그치지 않고, 부모들의 바람에 따라 '흥미'까지 설계할 수 있는 세계를 무대로 펼쳐지는 SF 직장 코미디. '파라미터 유토피아'라는 연작 시리즈로 이어나갑니다. #디스토피아 #SF #유토피아 #근미래 #직장코미디 #블랙코미디 #인간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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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아카데미에서 세계문학 특강을 합니다. “(지적 쾌락을 위한) 세계문학 읽기 시리즈”래요? 저는 화어권 소설을 맡게 되었고요.짧은 고민 끝에 제가 번역한 소설이자 올해 화어권 최초로 부커상을 수상한 <1938 타이완 여행기>로 하기로 했어요. m.hanter21.co.kr/jsp/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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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 매월 2,4주 일요일에 도서관을 엽니다. 책을 정리하고 읽기도 하고 다음 날 강의도 준비하고...라면서 뭔가 개인서재화가 가속되어가는 SF&판타지 도서관. 물론 누구든 오셔서 개인 서재처럼 편히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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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에 떨어진 책벌레는 볼 책이 없어 곤란하지만 읽지 못한 책 수천권 앞에서 읽은 책을 다시 펼친 책벌레는 더욱 곤란합니다. 일단 펼친 책은 쉽게 닫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결말을 알아도 심지어 주요 대사를 기억해도 재미있는 책은 몇번 보아도 재미있습니다. brunch.co.kr/@pyodogi/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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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에 떨어진 책벌레는 볼 책이 없어 곤란하지만 읽지 못한 책 수천권 앞에서 읽은 책을 다시 펼친 책벌레는 더욱 곤란합니다. 일단 펼친 책은 쉽게 닫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결말을 알아도 심지어 주요 대사를 기억해도 재미있는 책은 몇번 보아도 재미있습니다. brunch.co.kr/@pyodogi/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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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의 책장-책 정리가 일단락 되고 마무리를 하고 있습니다. 좀더 여유로운 느낌을 주려고 시작했는데, 예상보다 큰 작업이 되고 말았죠. 책장에다 하드랙까지 모든 걸 옮겨야 했으니. 그래도 제 작업공간도 확보하고 발코니까지 통로도 충분히 열려서 마음에 듭니다. 다음은 홈페이지 재구축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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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도서관 책장을 정리하며 '끝없이 아름답고 올바른 세계들'을 마주합니다. 누군가 한 사람이라도 추하다고 여기는 것을, 위험하다고 여기는 것을, 그리고 좋지 않다고 여기는 모두 막아버린다면 과연 세상은 정말로 아름다워질까요? (금요일의 도서관 브런치) brunch.co.kr/@pyodogi/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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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은 매주 금요일, 그리고 매월 2,4주 일요일에 문을 엽니다. 오늘도 열었지만, 책 정리가 아직 덜 되었습니다. 책장을 전체적으로 옮기는 중이라 만만치 않네요. 그래도 책장에 전시된 책 자체는 깔끔하고, 편히 볼 수 있는 자리도 준비해두었습니다. 오늘은 날이 좋아서 발코니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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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천국에 사는 사람들 - 도서관 책장에서 디스토피아 세계관을 보다.(금요일의 도서관) brunch.co.kr/@pyodogi/177 디스토피아는 흔히 암울한, 통제와 감시 세계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정말로 그럴까요? 의외로 많은 디스토피아에서 사람들은 행복해 보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것이 디스토피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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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정리한 끝에 SF&판타지 도서관을 파주로 옮기고 처음으로, 발코니 문까지 통로가 열렸습니다. 눈에 보이는 책의 수는 줄었지만, 시야가 열리며 좀더 편히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전시된 책은 더 늘어났으니 더욱 좋습니다. 가을이니 발코니 쪽에 자리를 두고 책을 봐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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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도서관에서 여러 책을 펼쳐봅니다. 150년도 더된 낡아 보이는 이야기. 쥘 베른의 경이로운 여행도 그 중 하나입니다. 19세기의 낡은 과학으로 나온 SF. SF라는 말이 없던 시기에 나온 이야기지만, 여기에서는 과학적 상상력의 가능성을 마주합니다. [금요일의 도서관] brunch.co.kr/@pyodogi/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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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보일드 세븐》 오늘 일부 본사 입고되어, 스마트스토어 예판 구매자, 제목 맞히기 이벤트 당첨자, 1일 1권 무료 증정 당첨자, 그리고 관계판독단 일부에게 배송 시작했습니다. 판독단 인원이 많다 보니 포장 작업에 한계가 있어 8일까지 순차적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서점으로의 출고는 6일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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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도서관의 창고정리와 책장 정리를 1차적으로 마쳤습니다. 일부 책장을 뒤로 빼니 발코니까지 통로가 생기고 트인 느낌이 괜찮군요. 날이 조금씩 선선해지니 발코니 공간도 활용할 수 있게 할 생각. 이달엔 추석은 쉬지만 4번째 일요일에도 운영합니다. 다음은 홈페이지복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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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SF를 좀더 선호합니다. 특히 아시모프의 파운데이션은 제게 놀라운 감각을 전한 이야기입니다. 하나의 행성에서 서로 감각이 다른 세계를 마주할 수 있다는 감각. 훗날 세계관이라고 인식하게 된 감각을 이 작품을 통해 마주했고 이후 SF와 판타지를 즐기게 됩니다. brunch.co.kr/@pyodogi/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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