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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가 휘발성이 강해서
소중한 사람과 기억이 휘발되기도 하는데
그게 아까워서 익스텐션 하나 만들어봤는데 어떤가요?
'봇 의심'도 적어놀 수 있겠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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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드에서 브라 글이 터짐, 이러다 브라 전문가 되나
X에 올렸던 솔브 브라 대모님 글을 스레드에도 똑같이 올렸는데 결과가 완전 다름
1. X에선 조회 1,288에서 멈췄는데 스레드에선 조회 36만, 좋아요 2.1천, 공유 769가 나옴 (토씨 하나 안 바꾼 같은 글임)
2. X는 돈·AI·사업 얘기 보러 오는 사람이 많아서 속옷 얘기는 그냥 스크롤 넘긴 듯
3. 스레드는 생활 얘기에 반응하는 사람이 많은지 공유가 계속 붙어서 팔로워도 2명에서 16명이 됨
같은 글이 어디 올리냐에 따라 280배 차이 나는 거 보고 좀 허탈함
이러다 진짜 X에선 돈 얘기, 스레드에선 브라 얘기하는 사람 될 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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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덧 7,700 팔로워를 넘겼습니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
혼자서 프로젝트 찾아보고, 정보 공유하고, 얍핑하면서 시작한 인연들이 하나둘씩 쌓이다 보니 여기까지 오게 됐네요.
단순히 숫자만 늘어나는 것보다 서로 좋은 정보 나누고, 응원도 해주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인연이 많아지는 게 더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서로 팔로우하지 않으신 분들 계시면 이번 기회에 편하게 인사 나눠요!
얍핑 좋아하시는 분
새로운 프로젝트 정보 공유하시는 분
X에서 활발하게 소통하시는 분
서로 응원하면서 같이 성장하실 분
모두 환영합니다!
저도 최대한 찾아뵙고 소통하겠습니다.
목표는 7,700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더 많은 좋은 인연을 만드는 것!
팔로우 + 댓글로 인사 남겨주세요!
서로 알아가면서 같이 성장해 봅시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얍핑하는 사람? 쿠찌입니다
#Crypto #Airdrop #Web3 #얍핑 #맞팔 #팔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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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저를 찾아오시는 분들을 한분도 놓치지 않고 쓰리콤보를 넣어드리는걸 원칙으로 합니다.
하지만 가끔 X에서 적당히 하라고 댓글,리포 그리고 좋아요 중에 한가지 혹은 두가지를 막을때가 있습니다.
하긴, 하루에 천개씩 리포 때려박으면 그럴만도 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그럴 경우에는 전 투콤보 아니면 원콤보로 모십니다.
절대로 댓글, 리포, 좋아요 막혔다고 소통 안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찾아와 주셨는데 그냥 어떻게 모른척 합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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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어제도 저와 소통해주시는 312분
재개시 완료 했습니다 !!!
좋댓리 로 성장하자구요 !!
조 땟 리!!!! 가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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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 초기에는 대형계정에서 무조건 살아야 됨.
노출 잘나오는 대형계정이 전시회 같은 역할.
소형계정들은 거기서 서로 교류하게 됨.
중소기업이 아무리 기술력이 좋아도
혼자 제품만 만들고 있으면 아무도 모르는 것과 같음.
그렇게 살아남았덤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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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강균성은 첫경험 얼마나 버틸 수 있을 까?
-혼절순결 지킨 강균성 지금(?)
-오늘오후 7시에 유하진과 결혼
첫 관계
삽입하고 사정까지
평균 몇 초~2분대인 거 실화인가?
첫 경험 때 대부분
초단위에서 2~3분 안에 끝나는 경우가 많다.
이유 간단하다.
- 처음 느끼는 자극이 너무 세서 감각이 극도로 예민해짐
-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자율신경을 자극해서 조절이 안 됨
- 반대로 긴장이 너무 심하면 아예 사정이 안 되거나 중간에 풀리기도 함
실제 성인 남성 평균 삽입 시간도
고작 3~7분 정도다.
그러니까
첫 경험에서 빨리 끝나는 건
이상한 게 아니라
지극히 자연스러운 생리 현상이다.
경험이 쌓이고
마음이 편해지면
조절 능력도 같이 늘어난다.
너무 자책하지 마라.
다들 그렇게 시작한다.
운없으면 3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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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𝕏 상황이 재미있는 이유?
렉카 계정을 없애겠다며
오리지널 콘텐츠를 밀어줬는데
정작 렉카 계정들은 오히려 더 잘 성장하고 있음
여기서 제가 깨달은 게 몇 가지 말씀드리자면
1. 일단 나도 대가리 깨져가면서 해보자.
2. 오리지널 콘텐츠의 진입장벽과
경쟁 기준이 높아졌다.
그리고 하나 더 이야기해 보자면
요즘 AI로 소설 형식의 게시글을 작성하는 계정들이
꽤 많아진 것 같은데
솔직히 AI 소설 하나만 파서는 성장하기 어렵다고 생각함
물론 렉카계의 신 Alto 처럼
이미 고정 팬층을 확보한 계정은 논외 이빈다.
하지만 저희 같은 하꼬 계정은 상황이 다릅니다.
아무리 재미있는 AI 소설을 만들어도 처음 보는 계정의 게시글을 사람들이 굳이 찾아볼 이유가 없습니다.
그럴 바에는 차라리 직접 돌아다니면서
소통하고, 좋아요 누르고, 답글 달고, 전단지 뿌리듯
제 계정을 알리는 게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리포스트는 사랑 입니다😍)
그렇게 조금씩 체급을 키운 다음에
다양한 게시글을 시도해 보는 거죠.
어떤 주제가 반응이 좋은지
어떤 형식이 조회수를 만드는지
직접 부딪혀 보면서 찾아가는 겁니다.
결국 처음부터 완벽한 콘텐츠를 만드는 것보다
먼저 사람들에게 내 계정을 알리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아직 배우는 중이고
일단 해보겠습니다. 대가리 깨지더라도요 ㅋㅋ
오늘도 답글 약 700개 작성했고
조회수는 그럭저럭 나왔습니다.
내일은 주말이기도 하고 약간 몸살 기운 있어서
이정도 까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간간히 오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그럼 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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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이 너무 많아서 이제야 퇴근했어요 ㅠㅠ
진짜 힘들고 속상한 하루였는데
집에 와서 트위터 확인하니까
팔로워가 1000명이에요!!!!!!!!!!!!
순간 너무 기뻐서 저도 모르게 소리 질렀어요
진짜 너무 행복해요!!!!
사실 저는 평소에도 SNS를 잘 안 하고
트위터도 이번이 처음이라
내가 과연 잘할 수 있을까 걱정이 많았거든요
근데 여기 계신 선배님들이 하나하나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도와주셔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ㅠㅠ
누군가에게는 고작 1000명일 수도 있지만
저는 이렇게 많은 분들이 저를 팔로우해 주신 게 처음이라 아직도 믿기지가 않아요
아무도 궁금하지 않으시겠지만 ㅋㅋㅋㅋ
제가 1000명까지 오면서 느낀 점을 조금 적어보자면!
1. 우연히 읽은 글이 너무 마음에 들면 먼저 팔로우하고 인사하면서 친해지기!
2. 누군가 내 글에 댓글을 달아주거나 좋은 말을 해주면 나도 똑같이 관심 가져주고 좋은 말해주기!
저는 이 두 가지가 제일 중요했던 것 같아요
혹시 선배님들만의 다른 팁도 있을까요?
저도 아직 모르는 게 너무 많아서 배우고 싶어요!!
아무튼 오늘 정말 힘든 하루였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1000명을 달성해서 너무 행복한 마음에 주저리주저리 써봤네요 ㅋㅋㅋㅋ
사실 저도 긴 글 잘 안 읽는데
어쩌다 보니 이렇게 길어졌어요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들이 계시다면 정말 감사합니다!!
다들 오늘 하루도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내일은 오늘보다 조금 더 행복한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