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nt-end engineer, translator, instructor, hobby cook, lazy blogger , good husband and cat lover / All opinions are my own, not those of my employer.

Korea, South
Joined June 2009
뭐라 열심히 답글 달려다가 가입일이 이번 달이라 좀 쌔한 느낌이라 지움. 진실이라 쳐도 ‘컴퓨터쪽 개발’하면서 자리를 잡는 것도 아니고 무려 ‘성공’을 말한다고? 다시 안 만나겠다는 거 아닌가
내가 남자친구랑 거의1년 사귀었는데 남자친구가 컴퓨터쪽으로 개발을 하는데 남친이 그걸 하면서 연애까지 하기가 너무 힘들거같다고 같이 병행하기 힘들거같고 책임못질거같다는 이유로 헤어?지게됨 사실 애매함 그냥 본인이 성공하고 마음도 괜찮아지고 그러면 무조건 다시 연락하겠다함 다음껀대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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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에서 서버에 있는 파일을 원격으로 열어서 실시간으로 수정했습니다만...
배포는 이렇게 하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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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flare는 Vite도 인수하고 Deno도 인수하고... 점점 무서워 지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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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Adobe에 쌓인 게 많았던건가. 지난 2주 새에 포토샵 대체제만 3번째 봄 Compositor: robbietilton.com/compositor PhotoCraft: getartcraft.com/apps/photocr… PhotoSuite: linuxiac.com/photosuite-is-a…
A real alternative to Photoshop: PHOTOSUITE has arrived. Now available on Vendefoul: sudo apt install photo-suite More information about the project: github.com/eolix/photosu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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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고 말고 광고를 채우세요. 기다리는 광고주가 분명 있을 것 같은데...
돈 벌어서 다시 찾아뵐게요•• (머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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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vi/vim을 n * 10년 썼는데(물론 드문드문 써서 잘 모름) :wq 만 썼지 ESC + ZZ는 오늘 처음 알았음
「そんな人いる?」と思われそうですが、 viエディタの「保存して終了」を 私は学生時代に「Escを押してから大文字のZを2回」 と教わりましたが、未だに使っている人を見たことありません。 実務だと「:wq」や「:x」が多く使われており、 現場とはギャップがあるものだなぁと思ったもの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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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보고 확인해보니 링크드인은 이미 설정해뒀었다. 이제 유명 오픈소스에 PR만 보내면 되겠다
これ笑じゃなくてマジなのよ LinkedInのプロフ固めてて有名なOSSにコミットしてたら普通に見に行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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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모델은 대충 안된다고 말하면 어떻게 안되는지 로그를 보여달라던지 로그는 어디서 보냐 물어보면 방법도 알려주는 등 많이 영리해지고 친절해져서 어지간하면 자가 해결이 가능했을텐데 그것조차 못한 사례라는 뜻이겠지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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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를 감추려면 숲에 감추라는 말을 회사 메일함에서 실감하고 있음. 쌓인 게 수십통이고 너무 많은 메일이 와서 어지간하면 안 열어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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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g 0.17가 릴리스됐다. 0.15 → 0.16에 10개월이 걸렸는데 0.16 → 0.17은 절반인 5개월 정도 걸렸다. 안정적이지 않은 언어치고는 여전히 릴리스 주기가 느린 느낌이다. 어서 안정화 버전이 나왔으면 좋겠다. ziglang.org/download/0.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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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인사가 결국 취소됐고 짜증나서 시간 바꿔 하루 먼저 관람하고 옴. 지금 난리치는 사람들 영화를 안 봤거나 봐도 이해를 못하거나 바이럴 중 하나라고 본다. '이런 부분 이상하지 않아?'라는 말조차 못 하는 사회에서 진실을 좇는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던데. 연기와 때깔 모두 괜찮았음
난 그냥 동네 영화관에 무대인사 온다고 했고 믿을만한 배우들이라 조기 예매를 했을 뿐인데(일부러 정보 안 찾아보고 영화보는 사람) 갑자기 세상 핫한 영화가 됐네. 덕분에 억지로 조금씩 정보가 주입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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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냥 동네 영화관에 무대인사 온다고 했고 믿을만한 배우들이라 조기 예매를 했을 뿐인데(일부러 정보 안 찾아보고 영화보는 사람) 갑자기 세상 핫한 영화가 됐네. 덕분에 억지로 조금씩 정보가 주입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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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해보이지만 학습 효과는 좋을 것 같다! 빈 칸 채우기 퀴즈가 학습에 꽤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데, 연구 결과에 따르면 직접 글씨를 쓰면 기억에 더 잘 남는다고 함
Who said coding needs a keyboar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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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MAScript Stage2에 올라 온 Composite. 고정된 값을 더 편하게 비교할 수 있음. 첫 인상은 이래도 되나, 오히려 헷갈리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한편으로는 코드량이 조금 줄어들 것 같기도 하고.
ECMAScript excitement 😉 Congrats to @acutmore from @TechAtBloomberg on advancing the Composites proposal to Stage 2 at @TC39 today 🎉 Composites are objects that are compared by value instead of identity. They are an evolution of Record & Tuple propos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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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모드가 눈에 나쁘다는 글이 잠깐 타임라인에 떴는데, 다시 찾으려니까 못 찾겠네. 진짜 그런가 궁금해서 리서치 돌려봄. 눈의 피로, 안구 건조, 시력 손상 측면에서는 차이가 없다고 하고 작은 폰트와 고령자의 경우 라이트 모드가 읽기 속도나 정확도에서 유리한 면이 있다고 함(근거는 타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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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모드가 눈을 망친다는 국내 기사: deagingnews.com/news/article… 재밌는 건 기사의 인용 논문이 2021년 연구같은데, ieeexplore.ieee.org/document… 논문의 결론과 반대임. 깜빡임 증가 = 오히려 피로 감소의 지표로 봐야하는데 기사에서는 깜빡임 증가 = 에너지 소모 증가 = 피로 증가로 결론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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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her'면 됐을텐데
최근에 봤던 자바스크립트 유머 중 웃겼던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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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서비스 생각해 본 적 있는데 생각보다 경우의 수가 얼마 안됨. 심지어 월주까지만 필요한 경우도 많아서 경우의 수는 더 줄고, 캐시하기에 좋은 사례로 보였음. 실제로 만든 건 아니라 실사용시 캐시히트율은 어느 정도일까 궁금하긴 했음
클로드한테 물어보면서 토큰 비용 낮추는 방법을 찾고 있어요 •• 조만간 다시 열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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