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arino (@thanksGCh) profile pi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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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드 소개하는 글이나 쇼츠 왜이렇게 많아? 당장 ott도 그렇고. 걔네 한한령 끝났어? 우리나라는 왜 다받아줌?? 문화침공당하는 기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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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518 이게 사실인가요??? 아니 그것고 광주지법에서 인정했다고요?? 왜 이런건 기사에 안나는거죠? @grok 왜 이런건 말안해주는거야? 욕쟁이할머니처럼 비판좀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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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더불어민주당에 간첩만 있는건 아니었군. 과거 나도 지지했던 정당. 깨어나길 바란다 진심. 간첩숙청 멸공!
이수진의원 민주당 탈당 난파선에서 또 한명 탈출. 듣고보니 현 민주당 의원들 다들 정상이 아닌거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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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에 입금되는 부모급여도 손봐주시구여 공무원시험시 가산점추가되는거. 주택 당첨시 가산점주는거 전부없애야합니다 제 동료들은 회사에서 개고생해서 겨우300법니다. 그런데 저 부모급여는 집에서살림하고300버네요? 저300만원이 제가낸세금이 포함되있는데 진짜 자국민역차별입니다
<국가행정은 공정성이 핵심 가치이고 공정성은 양의 다과와 무관합니다. 소액 소량이라고 불공정해도 되는 건 아닙니다. 다문화가정 지원은 내국인 가정과 다른 다문화가정의 특성에 따른 차별적 요소를 보완 시정해 내국인 가정과 동등성을 확보하려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문화 적응 지원, 이중 언어 지원, 지역사회 참여 지원 등은 다문화가정의 특성에 따른 취약점을 보완하는 것이기 때문에 꼭 필요한 정책이고 그 외의 취약점을 찾아 이를 보강하는 정책들은 계속 확장 강화되어야겠지요. 그런데 어린이집 입소 시 가점부여와 공공산후조리원 우선 이용처럼 내국인가정보다 다문화가정을 예외 없이 우선해야 할 이유를 찾기 어려운 우선권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의견은 충분히 고려하고 점검할 만합니다. 다문화가정이 모두 어렵기 때문에 복지 사회정책에서 다문화가정은 우선 또는 우대해야 한다는 주장은 일단 사실에 부합하는지 검증이 필요합니다. 선진국 출신 전문직 종사자와 결혼한 경우 등 다문화가정에도 어렵지 않은 가정이 얼마든지 있기 때문입니다. (가난이 문제라면 가난한 내국인 가정과 동일하게 취급하면 됩니다.) 사회정책이나 복지정책은 본질적으로 공동체 모두의 부담이고 그로 인해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입는 국민도 발생하기 때문에 정책 수립 시행 과정에서 부족한 부분은 메우되 과잉이나 불공정이 발생하지 않도록 섬세한 고려가 필요합니다. 다문화가정 모두를 취약계층 취급하는 데 대해 다문화가정 모두가 동의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문화가정은 우리 사회 안에서 구별되기보다 통합되는 것이 더 중요한데 다문화가정을 예외 없이 본질적인 취약계층으로 취급하면 그 자체가 구분에 방점이 찍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일부러 다문화가정에 대한 혐오와 적대를 유발하려는 극우적 선동으로부터 이를 방어 보호하기 위해서도 공격과 선동의 빌미는 최소화해야 합니다. 적든 많든 불합리하거나 불공정한 요소, 과잉이나 부당한 우대로 논란될 수 있는 부분은 다문화가정에 대한 극우적 선동과 공격의 빌미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동등성 회복을 넘어 불공정한 우대 등이 논란이 된다면 그 지적에 대해 누가 지적했는지를 차치하고 심도 있는 점검이 있어야 합니다. '다문화가정은 소수자이니 소수자 보호 차원에서 모든 지원은 정당하고 불합리하거나 불공정한 특정 부분을 시정하려는 노력은 소수자 보호 가치에 어긋난다'는 식의 주장은 깊이 들어가 보면 다문화가정을 보호하기보다 배척과 공격에 노출시키는 결과를 빚을 수도 있습니다. 어떤 사회 복지정책이든 피해를 입거나 손실을 보는 측이 합리적인 판단을 할 때 용인할 수 있는 범위 내에 있어야 그 정책의 지속가능성이 담보됩니다. 더 깊이 있고 많은 토론을 기대합니다.> [단독] 다문화에 밀려 산후조리 못한다?... 서울 공공조리원 다문화 산모 '10명 남짓' naver.me/5dhp8b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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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왜 하세요? 요즘 2030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말, "좌파 왜 하세요?" 짧지만 강렬한 이 유행어가 온라인에서 빠르게 퍼지고 있다. 단순한 농담 같지만 그 속엔 좌파정치의 위선과 모순에 대한 국민의 수많은 불신이 담겨 있다. "진짜 궁금해 묻습니다".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 "좌파 왜 하세요?" " 페미세요?" " 아니면 공산당이세요?" "아니면 간첩과 내통하는 민노총이세요?" " 엉터리 역사를 가르치는 전교조세요?" 광우병 촛불사태, 장관들 수십차례 탄핵, 없는 법을 만들어서 탄핵, 엉터리 선전선동으로 2차례 대통령 탄핵, "막무가내로 저지르는 '내로남불'정권이, 진정 국민을 위한 정치 같나요?" "6.3선거가 부정선거가 아니고 깨끗한 선거 같나요?" "뭐 때문에 좌파를 하시는 거예요?" " 중국 화교세요?" "아니면 '대진연'이세요?" "혹시 간첩은 아니세요?" "아니면 성소수자세요?" "약쟁이세요?" "마약판매 밀수범 이세요?" " 음주운전 하셨어요?" " 기업이익이 조금 많이 났다고 나눠 먹자하고 그럼 적자 났을때는, 임금을 깍아도 되나요?" "막무가내 억지 부리면 좌파들은 기분이 좋나요?" "뭣 때문에 좌파를 하시는 거예요?" " 25만원 없으세요?" "일 안하고 놀고 싶어요?" "세금 안내세요?" "태양광 사업하세요?" "혹시 중국인하고 결혼 하셨어요?" " 날강도세요?" "공짜 좋아하세요?" "평생 전 월세 사실거예요?" "아니 도대체, 좌파를 왜 하는거예요?" " 자유가 싫으세요?" " 시장경제 자유민주주의 싫으세요?" " 대기업해체를 왜 하려는지요?" "사회주의가 그렇게 좋으세요?" "미국은 싫고, 중국은 그렇게 좋으세요?" "사회주의가 좋으면 중국이나 북한가서 살면 안되나요?" "개인소득 5만불 되었을텐데 잘사는게 싫은가요? "도박하세요?" "왜 나라를 걸고 도박을 하려고 하세요?" "김정은 시진핑 존경하세요?" "아니면 대깨문이세요?" "대통령전용기로 여행가도 되나요?" "법카로 과일사서 제사 지내고 코끼리도 주시나요?" "법카로 개인사용 고급 일제삼푸 사도 되나요?" "좌파하면 무슨 혜택이라도 있나요?" 이게,대한민국의 좌파에 대한 국민의 인식이다. 결국 국민들은 이렇게 묻습니 다. 좌파하시는 분들, 지금 좌파정부가 벌이는 이 짓거리들이, 진정 국민을 위하고,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위해, 일을 하는 것 같이 보입니까? GOP를 파괴하고, 군 방첩사를 없애고, 드론 사령부를 없애고, 군인이 총대신 3단봉을 들고 있고, 한미 공동훈련 포기하고, 검찰청을 없애고, 4심제에 필요없는 대법관수나 배로 늘리고, 국립 서울대에 시진핑 도서관을 만들고, 공자학원 양성하고, 중국인에 의료비에 기초연금 거기에 선거권까지 주고, 등등등~~~ 20 30이 묻습니다. 대답 한 번 해보세요!! "도대체 왜 좌파하십니까?" -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이를 두고 극우라고 하는 세상에서 극히 우수한(극우) 사람이 쓴 글을 받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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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전쟁위기야? 휴전선 상황 일본상황 전쟁배낭 얘기 왜 자꾸나와...불안해서 못살겠어 단합하고 외교력강화해야하는데 국민은 갈라졌고 외교왕따된 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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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민주당 버린 이유이기도 함
🚨꼭 읽어 봐야할 탈북민 김태산님의 글 (이런건 반복해서 봐야한다. 새로 유입된 사람들에게 알려야한다.) 나는 한국에 와서 한국의 현실을 보고서야 김일성이 장담했던 그 사실을 이해하였다. 지금 내가 보건데는, 북한이나 중국이 한국을 깔고 앉는데는 3일도 길다는 생각이 든다. 이미 한국의 정치·경제·군사·법·언론· 교육·공권력· 종교·부동산까지 모두 북한과 중국이 장악한 상태다. 그 뿐이 아니다. 동부연합의 이석기부대 같은 지하무장 조직이 얼마인지는 그 누구도 모른다. 민노총만 해도 국군의 2배가 되는 108만 명이다. 또한 전교조는 5만 명이 넘는다. 북한을 찬양하는 더불어 민주당은 권리당원 포함 600만 명이 넘는다. 한국에 거주등록이 된 중국인만 해도 북한 인민군의 2배가 넘는 245만 명이다. 불법체류자 숫자는 누구도 모른다. 이상의 모든 숫자는 미군만 철수하면, 자체로 대한민국을 전복하고도 남을 반민주화 역량이다. 내 말을 부정할 사람들은 45년 전 광주에서 2시간만에 국가무기고 42개가 털리고, 군 부대와 군수공장과 교도소와 국가기관들이 습격당한 것을 보라. 지금의 한국은 미군이 지켜 주기 때문에 땅 덩어리와 국호만 존재할 뿐, 나라도 정권도 한국인들의 것이 아니다. 그 증거가 바로 중국인들과 친중 친북 분자들이 한국을 지켜낸 국가유공자들보다 더 큰 혜택을 받으며, 더 자유롭게 살며 대한민국을 호령하고 있는 것이다. 속은 다 썩어서 껍데기만 남은 나라에서 비행기, 탱크 몇 대 수출하고, 미사일 잘 만든다고 우쭐해서 미군 없이도 북한과의 전쟁에서 이길 수 있다고 자랑하는 사람들은 완전 바보다. 어떤 사람은 북한은 경제가 한국의 일개 군만도 못하기 때문에 전쟁 못한다고 아는 척을 한다. 북한은 경제가 낙후해서 전쟁을 못하는 것이 아니라, 미군 때문에 못하는 것이다. 미군만 나가면 북한이나 중국은 손을 안 대고도 코를 풀만큼 한국은 다 썩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북한 김여정의 말 한 마디에 한국의 정규군 부대들이 해산을 당하고, 애국자들이 압력을 받는 나라에서 아직도 북한과의 전쟁에서 이긴다고 자랑하는 바보들은 정신을 차려라! — 김태산(탈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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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우회전이 정답이다. 방첩사 국보법 국정원 다시 제대로 가동할때까지 비상이다.
최필립 배우님 너무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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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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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on Musk dice una GRAN VERDAD: “La inmigración masiva es una locura y conducirá a la destrucción de cualquier país que la permita, basta con que un pequeño porcentaje del mundo se mude a un país, y ya no es ese país…Un país es su gente, no su geografí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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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상호주의. 그 어느때보다 국민들은 간절히 국민의 권리를 우선하는 목소리를 내주는 정치인과 리더를 찾고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에 교회를 지을 수 없다면, 유럽에 왜 모스크를 지어야 합니까. 이슬람 사원 건립 요구를 단칼에 잘라낸 폴란드 정치인의 답변이다. 외교와 주권의 가장 기초적인 대원칙인 상호주의를 단 한 문장으로 증명해 냈다. 폴란드는 대한민국이 만든 최첨단 무기를 대거 수입해 국경을 철통같이 걸어 잠그며 저토록 당당한 자신감을 뿜어내고 있다. 그런데 정작 그 무기를 만들어 판 대한민국은 어쩌다 이 모양 이 꼴이 되었는가. 우리에게는 이 당연한 상호주의의 계산서를 중국에 들이미는 정치인이 없는가. 복잡한 통계나 구구절절한 법리 설명 따위는 필요 없다. 주권자인 내가 진짜로 갖고 싶은 것은, 중국을 향해 다음의 상식적인 세 문장을 마이크에 대고 또박또박 외칠 수 있는 단 한 명의 당당한 정치인이다. 한국인이 북경에 빌딩을 살 수 없다면, 중국인도 서울에 집을 가질 수 없습니다. 한국인이 중국에서 선거를 할 권리가 없으니, 중국인에게도 한국에서의 선거권을 요구할 권리가 없습니다. 한국인이 중국에서 의료보험과 연금보험을 탈 수 없다면, 중국인도 한국에서 어떠한 보험 혜택도 받을 수 없습니다. 이 지극히 당연하고 대칭적인 요구를 왜 대한민국 정치권에서는 아무도 입 밖에 내지 못하는가. 상호주의라는 차가운 이성을 버리고 어설픈 다문화와 선심성 포퓰리즘으로 국경을 허문 대가는 혹독하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무분별한 이민자 수용과 복지병의 후유증으로 도심이 불타며 시위로 난리가 난 프랑스의 전 대통령, 샤를 드골이 남긴 서늘한 명언으로 이 글을 끝낸다. 국가에는 친구가 없다. 오직 이익만이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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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이 대한민국국민들이 돈내서 만들어놓은 기금인데 왜 전세계에 퍼줘야하는건데? 것도 비열하기 짝이없고 반만년동안 우리민족을 수탈한 그나라사람들이 대부분인.
혹시 국민연금 이사장 ㅇㅐ ㅂㅁㅣ가 중국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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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산지석 삼아야! 그런데 더불어공산당은 지지기반이 이민자들과 중국인들인가 싶게 너무 편파적으로 다문화혜택+ 내국민만 불리한규제정책을 계속 만들어내고있어!
프랑스를 보고 나서 든 생각 이민은 관리 없이 받아들였고 복지는 늘리고 세금은 계속 올렸다 일하는 사람보다 받는 사람이 편한 구조가 되니 나라가 점점 힘을 잃어가는 게 보임. 선조들이 남긴 유산으로 겨우 버티는 느낌 거리 곳곳이 지저분하고 시위가 터질 때마다 불타는 장면이 뉴스에 나옴 남의 나라 얘기 같지만 우리도 비슷한 길로 가고 있는 거 같음. 이민도 복지도 원칙과 관리가 먼저다 그게 없으면 결국 자기 국민이 밀려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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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5.18에 대한 정확한 역사적 규명을 해야할 정황증거중 하나로 보이네요.
최은희배우가 김정일에게 들었던 충격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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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정부는 1년만에 튼튼하던 건보재정을 다 무너뜨리더니 이재명정부는 국민연금까지 무너뜨리네. 좌정부는 늘 보수정부가 몇십년간 이뤄놓은거 순식간에 무너뜨려! 무슨 도미노야 젠가야?
국민들에게 책임을 전가하지말고 책임을 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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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사건이란게 이런거였구나. 광복이후 숨가쁘게 대한민국이 정비되고 1948.5.10총선거를 앞두고 남로당들이 벌인짓이군. 북한쪽은 공산당들이 장악하고 이에 남하하는 주민들도 죽이고 그랬네...발전소가 북한쪽에 있다고 전기두끊어버리고 와 가난하고 답없던 남한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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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압과정에서 민간인등 포함해서 수많은 희생자를 내었다' 1948.10.20 여수순천 반란사건; 국군14연대 내부에 잠입한 공산분자들의 책동으로 일어난 대규모 폭동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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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예전에 출간된 역사만화책을 가지고 있다. 내가 좌파쪽시선을 가지고있을땐 못읽겠어서 대한민국정부수립이후3권을 숨겨놨었는데 이제 다시 읽어봐야겠어서 꺼냈다. 내가 몰랐던걸 많이 알게해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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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박찬욱보단 하영이 낫네요. 게다가 사과도 하고...
박찬욱이가 1이라도 양심이 있으면 배우 하영 을 보호하는 발언을 했어야 함. 자신을 연좌제로 비판할 수 없듯 배우 하영도 비판비난매도해서는 안되는 것. (그런데 하영의 증조부는 국내최초 개업의로 당시 일제의 차별소외 받았던 조선인들에게 무료진료,무료약품을 제공하신 훌륭한 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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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VON 김미영 육영수 암살범 문세광 배후 파면 김대중과 김일성(김정일)이 나오지 누가 나오나? 지금 한국 우파의 가장 심각한 문제는 “김대중”에 대해 너무 모르고, 쓸데없이 공산주의자와 그 동조자에 관용적이라는 것이다. 박지만이 정말 “배우들이 잘못 없다” 말했나? 이 상황에서 필요한 말인가? 올공 간 사실만으로 매장시키는 연극계 영화계에 당하는 우파 배우들은 다 뭔가? 영화가 그냥 영화고 문화예술이 그냥 문화예술이면 “출국” 만들 때 쫓아다니며 화이트리스트 운운 감독 제작사 괴롭힌 좌익 언론들은 취미생활이냐? 히틀러가 오페라에 투자하고 김정일이 영화에 투자한 것도 다 취미생활인가? 북한이 박정희 대통령 암살만 시도했나? 전두환 대통령은 아웅산에서 무슨 일 겪었나? 좌익들이 공산주의자들과 북한과 싸우며 자유민주주의 지킨 역사에 왜 똥물 끼얹으며 낄낄대나? 그것도 취미로 보이나? 진지한 체제 전쟁이 진짜 안 보이나? 부정선거까지 포함해 한국 현대사 친북 반역 반자유민주주의 흐름에 김대중이 있는 사실 언제까지 덮을 건가? 친북이 민주화가 되는 비법이 솔방울로 수류탄 만드는 북한 신공과 같나 보네. 다들 마약에 취한 듯하다. 이젠 우익들의 위선과 관용에도 신물이 올라온다.(김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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